뉴스타파M_6회_20130515


1. 최후변론 : 시멘트 먼지 속에서 숨 쉬는 마을

2. 도시생태보고서 : 당신이 잊고 있었던 이야기 - 헌책방

3. 인터뷰 타작 : 꿈을 키우는 학교, 방기정 선생님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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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벨서점 약도 및 영업시간 안내입니다.

    http://toulouse.egloos.com/5744517

    2013.05.17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3.05.30 23:36 [ ADDR : EDIT/ DEL : REPLY ]
  3. 즐건하루

    아름다운 이야기군요. 잘 봤슴돠.

    2013.06.02 1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즐건하루

    연예 오락 프로그램도 만들면 대박날듯....ㅋ

    2013.06.02 1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여름빗방울

    알찬 프로 잘봤습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을 알려주시는군요^^

    2013.06.15 0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귀태청산

    여야 합의 국정조사가 비공개와 nll언급을 빼기로 했다는데...

    한기리는 어차피 프락치라 기대할 필요도 없고

    부정선거 주연 김무성, 권영세 등을 보호해주겠다는거네

    역시나 짜고 치는 정치 쑈쑈쑈.

    민주당이 새누리당을 얼래고 달래고 양보하면서 국조 이어가는게 아니라

    국민들로 하여금 하는척 기대감 만들게 하고 엿먹이는거 아이가???

    그나마 조금은 기대하고 희망을 걸어본 정청래 및 국조특위 위원도 못믿겠다.

    그러면 답 나왔네. 제2의 4.19 밖에 없음.

    진상규명, 책임져라, 사과하라, 공개하라 등등의 구호는 필요가 없어졌다.

    쳐들어가서 공개처형 시키자. 전세계 생중계로~ 관련자들 모두.

    담주는 서로 손잡고 일주일간 원주 별장 휴가 가신단다.

    단체ㅅㅅ하러? 동영상 제작하러?

    2013.07.29 0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흉노토벌대

    왜에~ 공장 가까이 있어서 벌어 먹고 살기 좋은데 아 돈벌어서 애들 가르치고 먹고 잘 살았는데? 계속 그렇게 살지?

    2013.12.16 1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흉노토벌대

    계속 흉노족 찍어서 흉노의 노예로 살어 그거 바라잖어

    2013.12.16 1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흉노토벌대

    그냥 흉노와 계속 결탁허면서 사시오 아 흉노의 노예 아니요

    2013.12.16 1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최후변론

시멘트 먼지 속에서 숨 쉬는 마을



충북 제천시 송학면에는 40년 넘게 가동돼 온 한 시멘트공장이 있다. 이 마을주민 83명은 시멘트 공정과정에서 발생되는 분진으로 인해 진폐증과 만성폐쇄성 폐질환을 앓거나 목숨을 잃었다. 병이 시멘트공장 때문이라는 걸 안 마을주민들은 공장과의 싸움에 나섰다. 그러나 수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싸움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2013년 5월 7일 환경분쟁조정위원회는 시멘트공장 측에 제천을 비롯한 충북·강원지역 피해자들에게 6억2300만원을 배상하라는 결정을 내렸다. 과연 배상은 지켜질 수 있을 것인가. 지난 1950년대 국내에 시멘트 생산이 시작되면서 기업은 부를 축적했고 정부는 국가 기간산업을 육성시켰다. 그러나 어느 쪽도 병든 주민들에 대한 책임을 지려하지 않는다. <최후변론> 6회에서는 시멘트 먼지 속에서 살아가는 마을을 찾아가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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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생태보고서

당신이 잊고 있었던 이야기 - 헌책방





40년간 꿋꿋이 도시 한 구석을 지키고 있는 한 헌책방이 있다. 택시운전기사, 의상실 여주인, 시를 쓰는 노신사, 초등학생들까지 이 모두가 헌책방의 오랜 단골들.. 돈이 되는 상품이 베스트셀러로 대접받는 시대.. 사람들은 왜 오래된 헌책을 찾고 그 속에서 무엇을 발견하는 걸까. 낡고 빛바랜 헌책을 찾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의 삶이 들려주는 소소한 이야기. <도시생태보고서> 5회에서는 헌책방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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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이미

    클릭 한 번으로 인터넷서점에서 책을 구매하고 거대자본을 등에 업은 대형서점이 베스트셀러를 만드는 현대사회에도 아직 헌책방이 존재하는 이유가 참 재밌게 그려져 있네요. 아직도 하루에 백권 이상 책들이 들어오고 다양한 빛깔을 지닌 책들 처럼 다양한 사람들이 헌책방을 이용하는게 인상적이었어요. 어떤이에겐 놀이터가 되고 또 다른이에겐 휴식처가 되는 곳.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사람도, 보물찾기 하듯 자신만의 최고의 책을 고르는 사람도 다른듯 닮은 것 같아요. 돈과 홍보억 좌우되는 베스트셀러가 아닌 오래 묵은 진실한 베스트셀러가 대접받는 곳 ! 마음이 고파 찾은 이들에게 사람 냄새 폴폴 풍겨주는 헌책방.. 저도 가보고 싶어졌습니다.

    2013.11.28 2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인터뷰타작

꿈을 키우는 학교, 방기정 선생님을 만나다





학교폭력, 학생인권, 교권침해, 공교육 붕괴 등 심각한 사회문제의 진원지가 돼버린 학교. 그런데 여기 학교를 ‘자신의 꿈’이라고 말하는 선생님이 있다. 바로 30여 년간 교직에 몸담은 용인 두창초등학교의 방기정 선생님이다. 아이들이 꿈을 꾸도록 돕는 것이 선생님이라고 말하는 그는 스스로도 항상 꿈을 품고 산다고 한다. 폐교위기에 놓였던 두창분교가 3년 전 전교생 115명의 두창초등학교가 된 건 방기정 선생님의 꿈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일이다. 스승의 날을 맞아 <인터뷰 타작>에서는 방기정 선생님을 만나 이 시대의 선생님, 이 시대의 학교에 대해 물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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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실을 아는 1인

    헐~ 인터뷰한거랑 딱 반대로 하고 있는 선생인데 한 번 소문 잘 내놓으니 계속 이런 인터뷰를 따는구나
    두창에서 쉬쉬할 뿐 아는 사람은 다 아는데 ㅠㅠ

    2013.06.11 1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뉴스타파...

    실망입니다. 뭐 알아보지도 않고 취재합니까? 지금까지 뉴스타파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감정팔이식 기사도 좋지만 팩트만 씁시다 팩트.

    2013.07.02 1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ktkt

    뭐가요???.........

    2013.07.07 0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 도시생태보고서 - 인간이 가장 무서웠어요 '동물잔혹사' 
2. 최후변론 - 꺠물어도 아프지 않은 손가락 '차별금지법 논란' 
3. 인터뷰 타작 - 송성훈 현대차 아산공장 비정규직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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