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변론

시멘트 먼지 속에서 숨 쉬는 마을



충북 제천시 송학면에는 40년 넘게 가동돼 온 한 시멘트공장이 있다. 이 마을주민 83명은 시멘트 공정과정에서 발생되는 분진으로 인해 진폐증과 만성폐쇄성 폐질환을 앓거나 목숨을 잃었다. 병이 시멘트공장 때문이라는 걸 안 마을주민들은 공장과의 싸움에 나섰다. 그러나 수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싸움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2013년 5월 7일 환경분쟁조정위원회는 시멘트공장 측에 제천을 비롯한 충북·강원지역 피해자들에게 6억2300만원을 배상하라는 결정을 내렸다. 과연 배상은 지켜질 수 있을 것인가. 지난 1950년대 국내에 시멘트 생산이 시작되면서 기업은 부를 축적했고 정부는 국가 기간산업을 육성시켰다. 그러나 어느 쪽도 병든 주민들에 대한 책임을 지려하지 않는다. <최후변론> 6회에서는 시멘트 먼지 속에서 살아가는 마을을 찾아가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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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변론

깨물어도 안 아픈 손가락 – 차별금지법 논란

 




중세 시대, 기독교도가 아닌 사람은 차별을 받는 게 마땅했다.

근대 미국, 백인이 아닌 사람은 차별을 받는 게 당연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유태인은 청소당해야 하는 인종이었다.

 

차별을 해도 마땅한 사람은 존재하지 않지만, 시대마다 차별의 대상은 존재했다.

 

2013년의 대한민국에서 차별의 대상은 누구일까?

 

얼마 전, 국회에서 포괄적 차별금지 법안이 발의되었다가 보수 기독교 세력의 극렬한 반대로 인해 철회됐다.

성별, 장애, 병력, 나이, 학력, 출신지역, 종교, 사상 등을 이유로 정치·경제·사회·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금지하는 이 법안을 기독교계에서 반대했다는 것이 아이러니지만, 그 속내를 알고 보면 고개를 끄덕일 만 하다.


성적지향, 즉 동성애자를 차별금지 대상에 포함시켜서는 안 된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이 사회가 깨물어도 안 아픈 손가락, 동성애자. 동성을 사랑하는 그들의 삶의 방식에 동조할 수 있는 사람은 흔치 않다.

하지만 그들이 차별을 받지 않을 권리마저도 거부할 수 있는 것인가?

 

최후변론이 차별금지법 논란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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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길버트

    대한민국 정신 제대로 박힌 사람치고 동성애 허용하자는 사람 없습니다.
    차별금지법을 만드는데 왜 동성결혼을 허용하고 동성연애를 훈계하거나 비난하면 징역내지 벌금을 무는 미친조항을 끼워넣습니까? 정말 미친거 아닙니까?!! 바른 성윤리관과 도덕성을 수호하고 선도해야할 정부와 언론이 할짓입니까?
    무슨 대다수 국민들은 가만있거나 찬성하는데 기독교가 반대해서 통과 안됐다는 식으로 여론몰이하지않나 아주 못되먹었습니다!!

    2013.05.22 15: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게이든 레즈비언이든 맘대로하세요.... 신경 안쓸테니까.... 대신 내 주위에 그런 사람있으면 좀.. 그럴것 같긴 하네요...

    2013.05.23 04: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헐2

    미국,유럽에서 결혼에 관한 법을 만든다고 하다가 논란이 된적이 있었죠. "결혼은 이성간에 하는것이다." 라는 법을 통과시킬거냐 말거냐..... 웃기죠? 너무 당연한 이야기인데 논란이 된겁니다. 동성끼리 결혼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인정할 수 없는 법이니까요. 동성애를 인정 할 것이냐? 아니냐? 이것은 인류역사상 가장 어려운 문제일 겁니다.
    동성애가 사회적으로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아닙니다. 동성애하는 사람들이 뭐 범죄를 일으키거나 사기를 치거나, 마약을 하는것도 아니고. 사회적 법,질서,규칙 다 지키며 사는 사람들입니다. 동성애를 범죄라고 말할 수 있는 근거는 세상의 법으로는 아마 없을 겁니다. 오직 하나님의 법으로만 동성애를 범죄라고 할 수가 있는겁니다. 동성애는 결국, 기독교를 인정 할 것이냐 아니냐의 또다른 표현입니다. 동성애 논란은 결국 기독교의 문제입니다. 인본주의적 관점으로는 동성애가 잘못이다는 근거를 찾을수 없을겁니다. 하지만, 인본주의가 뭔지, 기독교가 뭔지 잘 모르는 사람들도 동성애라고 하면 거부감이 드는것은 사실입니다. 왜 그럴까요? 질문을 바꾸죠. "당신의 가족, 자식 등이 동성결혼을 한다면 인정할건가요?" 이 질문에 -근거를 가진-대답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단순히 그냥 싫어요" 라는 대답은 부족합니다. 왜 거부감이 들까요? 우리의 마음에 있는 "양심, 마음"때문에 그렇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양심,마음"을 하나님이 주신 법이라고 설명합니다. 우리는 가르치지 않아도, 살인 강간 등은 범죄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양심,마음"에 새겨진 법을 누구나 갖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자신의 "양심,마음"에 진지하게 물어보세요. 동성애를 인정하시겠습니까?




    2013.05.24 1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헐2

    저는 뉴스타파에서 사회비리를 파헤치는 것을 찬성합니다. 후원도 하고 싶습니다. 다만, 한가지 마음에 걸리는것이 있습니다. 동성애를 어떻게 볼것인가? 만일, 뉴스타파의 관점이 동성애를 찬성하는 쪽이라면, 전 기독교인이라서 반대입니다. 그러나, 동성애 라는 관점 하나 때문에, 다른 나머지 뉴스타파의 장점을 포기하는것은 너무나 아깝습니다. 뉴스타파에 건의합니다. 동성애는 종교문제이므로, 뉴스타파에서는 동성애를 다루지 마시고, 사회문제만 밝혀주시는게 어떨까요? 기독교관점으로는 동성애를 논란으로 다루는 것 자체가 이미 어느정도 동성애 찬성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마치 독도는 당연히 우리나라 땅인데, 일본이 자꾸 논란을 만드는 것처럼 말이죠. 동성애는 종교문제입니다. 그러므로 동성애는 다루지 않았으면 합니다. 언론은 기독교, 이슬람, 불교의 각종 교리와는 관계없는 거죠. 물론 종교가 비리를 저지르고 그것이 사회에 영향을 준다면 그부분은 언론이 당연히 문제이야기를 해야 되겠지요. 동성애는 종교의 교리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동성애는 제외하면 좋겠습니다.

    2013.05.24 1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흠.

      저도 기독교인입니다만, 동성애가 왜 종교문제라 생각하시나요? 단순 종교문제로 치부하는 것으로 느껴지네요. 동성애 문제는 이미 우리사회의 주요한 이슈 중에 하나이고, 언론이 어떠한 종파를 고려해 보도를 한다면 또 하나의 편파언론이 만들어질 뿐이라 생각됩니다. 뉴스타파는 기독교방송이 아닙니다. 우리사회 구석구석의 논란들과 비리들을 파해치는 탐사언론입니다. 뉴스타파의 독립성을 보장하기 위해 개미들이 모여 후원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저는 동성애자냐 이성애자냐 등 성적결정권으로 인해 어떠한 차별을 받는것도 반대합니다. 종교도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저도 이 문제가 제 종교적 신념에 맞지않기에 많이 고민했던 주제입니다만, 오히려 동성애 문제가 누르고 억압한다고 해결된다고 생각치 않습니다. 그들이 동성애자가 되는 이유가 무엇에 있든 그들의 선택입니다만 그것이 옮지못하다고 생각한다면 오히려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하지 않을까요?
      아 예수님이면 이사람들을 어찌대하셨을까?
      종교적인 신념과 부딪히는 많은 문제들 앞에 제가 늘 반문하는 말입니다.
      아무튼 동성애 참 어려운 주제임에는 확실하고 결론이 날 문제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그들이 세상밖으로 나와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터전은 만들어 줍시다. 어떠한 이유로 차별당하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되는 것이겠지요? 소수의 목소리도 전달해주는 뉴스타파가 자랑스럽습니다.

      2013.05.25 12:35 신고 [ ADDR : EDIT/ DEL ]
    • 헐2

      진정한 기독교인 이라면, 동성애는 성경의 기준에 맞지 않는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당신의 주장은 뭐죠? 제 생각엔 1. 동성애는 종교문제가 아니다. 사회문제이다. 그러므로 언론에서 다룰 수 있다.
      2. 동성애자가 차별을 받지 않아야한다.
      이렇게 이해하면 될거 같네요. 그럼 제생각을 말하죠.
      1. 동성애가 사회문제라면, 각종 종교의 교리도 사회문제가 될수 있나요? 예를 들면, 이슬람에서 일부다처제 인정하는데, 이것도 사회문제인가요? 우리나라는 왜 일부다처제 인정안하나요? 일부다처제도 역시 이슬람 교리문제입니다. 제 말은, 동성애 이건 일부다처제 이건 종교교리문제니까 뉴스타파에서는 다루지 말았으면 하는거죠. 다른언론이 다루건 말건 전 상관안합니다. 다른언론에서 다루는걸 제가 뭐 막을 수 있나요? 하지만, 여기 뉴스타파는 적어도 독자의 의견을 생각해 주는 곳이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건의를 하는 겁니다.

      2013.05.27 17:16 신고 [ ADDR : EDIT/ DEL ]
  5. 말만자유국가

    저는 결혼 하는 것은 찬성입니다. 다만 입양으로 애를 키우는건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동성 결혼은 완전 그 당사자들의 의지이지만 아이의 입양은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는 찬성 보다는 관심 없다라는 쪽이 더 맞다고 봅니다만 개인의 자유인 종교의 교리를 이유로
    동성애를 반대 하는 것 또한 별로 좋게는 안보이네요. 자신이 자유롭게 믿는 것을 남에게 강요하는 것 아닐런지요. 동성애가 사회 문제가 아니라 종교 문제라는 발상을 하는 종교인들을 보면 특정 종교 단체를 믿지 않으면 지옥간다며 지하철서 시끄럽게 외쳐대는 아주머니들의 비이상적 흑백논리로 밖에 안보입니다. .

    2013.05.26 2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헐2

    동성애 인정해주고 싶으면, 일부다처제도 허용해 줘야 되나요? 왜 일부다처는 금지하고 동성애는 인정해주려고하죠? 일처다부,일부다처,동성애 등등 사람이 서로 좋다는데 뭐는 되고, 뭐는 안되나요? 마음속에 있는, 한가닥 양심의 소리를 잘 들어보세요. 그 소리가 바로 하나님이 주시는 계시입니다. 솔직히 인정하세요. 동성애랑 일부다처제랑 정말 받아들일수 있어요? 우리 가족에게 그 제도를 권장해 줄수 있습니까? 인본주의의 기준은 무의미 합니다. 일단 하나를 허용하면 다른기준은 다 없어지는 겁니다. 동성애 인정하기 시작하면 다른 기준도 다 사라지는 겁니다. 지킬건 지키면서 살아야죠.

    2013.05.28 1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vcxz

    마음속에 있는, 한가닥 양심의 소릴르 잘 들어보니 이런 소리가 들리네요
    '개독의 목을 따서 개먹이로 줘라'

    2013.06.06 19: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헐2

      이곳을 종교게시판 토론장으로 만들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뉴스타파독자답게 근거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세요. 당신은 가족에게 동성애를 추천할 건가요?

      2013.06.07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8. vcxz

    중국에서도 파룬궁을 탄압하고 일제시대때도 국가권력에 저항하는 종교단체는 탄압했는데 왜 개독을 대한민국정부에서 탄압 못 하는지 궁금합니다 개독의 재산만 뻇어도 국가곳간은 풍족해지고 개독간의 카르텔로 유지되던 기업도 붕괴되면서 정상인의 일자리도 늘어날겁니다

    2013.06.06 19: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헐2

      현재 개독이 국가권력에 저항을 하고있나요? 개독의 재산을 뺏어도국가곳간이 풍족해진다? 무슨말인지 ?? 구체적인 통계수치로 근거를 알려주세요. 일제시대에 국가권력에 저항? 그말은 일본에 저항했다는뜻인가요? 일제시대에 국가권력에 저항한 분들은 바로 임시정부아닌가요? 당신 일베아닌가요?

      2013.06.07 09:36 신고 [ ADDR : EDIT/ DEL ]
  9. 동성애란 신성한 것

    동성애의 금지는 특정 종교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것은 세계사를 훝어본 자들이라면 다 알 것이다.
    여기서 좀더 심층있게 공부한 사람들은 고대에는 오히려 동성애가 이성애보다 신성한 것이라고 여겼던 시절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실제 플라톤의 향연에서도 동성애를 아릅답게 표현하는데 지금와서 우리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서 인위적으로 생겼던 종교가, 우리의 불안을 창조시키니 이것이 적절한 것인가.

    2013.06.15 2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헐2

      실제 플라톤의 향연에서도 동성애를 아릅답게 표현하는데 --> 그러니까 당신가족에게 권해줄거냐고요.......답답하시네

      2013.06.19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10. 국민

    십세끼야 종교뿐만 아니라 무신론자도 반대한다 마치 종교땜에 철회된것처럼 말하지마 십세야 무신론자도 반대한다고 동성애 종북 차별금지는
    심세야 동성애 대놓고 하는것은 창피한일이지 비자연적이잖아
    그리고 우리나라 분단국가야 포괄적 사상의 자유는 통일되서나 가능하고
    지금 현재는 분단국가이니까 사상의 자유는 부분적으로 허용해야지 종북은 허용해서는 안돼

    2013.06.16 1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동성애문제를 종교편향문제로 외곡마세요

    동성애라는 용어 자체부터 동성애를 바라는 자들이 만들어낸 용어이지요.
    동성애는 선택의 문제다.
    동성애는 인권의 문제다.
    성소수자의 인권 문제 운운하는 사람들은 동성애의 근본을 모르고 하는 말입니다.
    동성애는 오늘날 만연하고있는 무서운 질병입니다. 타인에 피해만 안주면 되지 않느냐, 동성애자들도 사람이다.
    이러한 논리는 동성애를 옹호하는 자들의 논리일 뿐이죠.
    동성애는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행위입니다. 수많은 악영향이 따를겁니다. 구체적으로 언급하기조차 추잡한 부작용은 동성애자들 자신 스스로가 잘 알겁니다. 동성애가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 눈가리고 아옹이죠.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면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있습니다.역사적으로 동성애가 만연한 사회치고 멸망하지 않는 나라는 없다는 것이 뜻하는 역설은 무엇일까요? 수천년 인류역사중 오늘날에 이 문제가 긍정적으로 물결처럼 받아들여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생각들 해 보시기 바랍니다. 동성애자들도 사람이다. 동성애자들도 인권을 존중받아야 한다. 일견 맞는 말 같습니다. 동성애자들도 사람이긴 하죠. 그러나 동성애라는 행위는 사람이 해서는 안될 일입니다. 동성애는 선천적인 것이 아니고 후천적으로 스스로 선택하는 행위입니다. 잘못된 행위를 잘못된행위라고 지적하고 고쳐주어야 바른 사회가 유지되는 겁니다. 그런데 근본적인 문제 즉 잘못된 행위인지 아닌지 조차 알지 못하고 인권운운하며
    허용한다면 그 뒤에 벌어질 어마어마한 일은 누구도 책임질수 없는 것입니다. 한 번 터진 둑은 모든걸 휩쓸고 파괴하고 말 겁니다. 깨달은 뒤에는 늦은 겁니다. 벌써 미국은 혼란에 휩싸이고 있죠. 결혼이란 의미자체부터 혼란이 오므로 인해 근친상간, 일부다처, 일처다부니 하는 말들이 다 허용되어야 한다고 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광신도들의 발악으로 몰아부치고 싶은 것이 동성애옹호론자들의 논리겠지요. 하지만 이 문제는 그리 단순한게 아닙니다. 다들 속고 있습니다. 동성애자들은 소수자도 아니고 바른것도 아닙니다. 그건 선택의 문제가 아니고 지켜야하는 겁니다. 법과 같이 말입니다. 다들 표면적인 이슈만 보지 말고 그 내면의 참 뜻을 깊이 새겨 보시기 바랍니다. 우린 지금 동성애를 통해 세상을 멸망시키려는 자들의 세뇌를 받고 있습니다. 모든 방법을 동원해 전방위적으로 압박을 가해오고 있는것을 알아차리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제발 정신들좀 차리십시오!

    2013.07.10 22: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헐2

      이글의 요약 -- 1.동성애라는 행위는 사람이 해서는 안될 일입니다. 동성애는 선천적인 것이 아니고 후천적으로 스스로 선택하는 행위입니다. --> 제주장과 같지만, 근거는 없네요. 당신이 생각하는 근거는?
      2.우린 지금 동성애를 통해 세상을 멸망시키려는 자들의 세뇌를 받고 있습니다..--> 이건 좀 황당하네요. 뭐 프리메이슨 이야기라도 하시려는건지? 주장하는건 좋지만, 황당한 이야기는 자칫 님의 주장을 약하게 만들수 있습니다.

      2013.07.17 17:18 신고 [ ADDR : EDIT/ DEL ]
  12. 뉴스타파 이상한 곳으로 흘러간다!

    뉴스타파 참 언론, 깨어있는 양심이라 생각하고 지지하며 찬성하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이슈를 다룸에 있어 깊이 있는 취재가 되지 못한것 같습니다. 표면만 건드린것 같다는말씀입니다.
    다들 인권이니 소수자니 하는 말들만 나오면 벌떼같이 달려들고 마치 그런 모든 것들은 지켜줘야하고 가치 있는 일처럼 바라보는 시각이 천편일률적입니다만, 동성애 문제는 그렇게 간단히 다룰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첫째로 역사적으로 문제있었던 인종차별이나 여성의 참정권 같은 문제와 동성애차별문제는 동일 선상에 놓을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동성애자들에게 훈계를 하는 것이 차별이라고 말하는 것 자체부터가 문제입니다.
    우리가 언제부터 남자와 여자가 맺어지는 것을 이성애라 칭했습니까? 그건 그냥 사랑이지요.
    그런데 남자가 남자를 사랑한다? 동성끼리 사랑하는 거니까 동성애이고 그렇게 말하다보니 다른 성별끼리 사랑하는건 이성애다 ㅎㅎㅎ 우스운 일 아닙니까? 마치 동성애 동성애 하니 이성애가 문제있는 행동 같군요. 그렇지 않습니까?
    둘째 동성애를 단순한 인권문제로 다루는 것은 문제의 심각성을 간과한 것입니다.
    자연의섭리, 역사적 사실들 동성애가 성행했던 문명들의 결국이 어떠했는가 앞으로 동성애가 허용될때 예상 가능한 부작용은 없는가 이러한 심도있는 탐색이 있어야 하는 것이죠. 동성애가 만연했던 고대 그리스 결국 멸망했지요. 어느 나라건 건국초기에 동성애가 허용된 예는 없습니다. 사회적 혼란과 타락으로 인해 망해가는 나라에서나 성행했었다는 것은 역사를 연구해 보면 잘 아실겁니다. 동성애 차별금지법이 정확히 무엇이고 그 법이 발효되었을때에 있을수 있는 일들 동성애가 교육되고 동성애자들이 입양을 하면 동성애는 더 부추겨질 것이고 정상적인 사랑은 상대적인 개념이 되고 종교적으로나 도덕적으로 수천년 이어져온 전통은 어찌될 것이며 ... 빈대잡는다고 초가삼간 태우는 격이 되지 않겠습니까? 소수자 보호한다고 치러야하는 희생이 너무 큰것 아닌가요? 왜 다른문제도 많은데 꼭 그 소수자만 보호되어야 하나요? 국제적으로 유엔이 권고하고 서방 여러나라들이 다 합법화하고 있으니 우리도 그래야한다?
    다른나라 망하면 우리도 같이 망해야 되는겁니까?
    셋째 동성애차별금지법 반대자들을 소위 욕먹고 있는 보수 기독교인들의 문제로 치부하여 마치 동성애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자들은 반민주적이고 비 논리적이며 비이성적인 우매자들인양 외곡보도하셨네요. 기독교에대한 증오를 부추기시는 겁니까? 거기에 편승해서 마치 동성애차별금지법이 엄청 교양있고 이성적이며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일이라 옹호하기위해서? 피디님 개인이 어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지만 균형잡힌 시각은 아니시라 생각됩니다.
    넷째 인터뷰들에서 작위적인 면이 보이십니다. 전혀 과학적인 근거가 없다라고 하시며 말씀하시는 마치 권위있는 과학자 분의 말씀처럼 비중있게 다루셨는데요 그 근거와 과학적 데이터를 제시하지도 않으시면서 과학적근거가 없다라고 말 씀하시는 그 분 역시 논리적전개는 아니죠. 동성애옹호자들의 데이터는 믿을만 하고 그 반대자들의 데이터는 왜곡이다 거짓이다. 과연 그럴까요? 좀더 심도있게 파헤쳐보시기를 바랍니다.
    다섯째 동성애문제는 상대적인 문제가 이니고 절대적인 문제입니다.
    잘못된 길을 갈때 훈계하는 것은 올바른 어른이 하는 일입니다.
    법을 어겼을 때 그것을 제한하고 사회로부터 격리하는 일은 올바른 법치국가의 참 모습입니다.
    질병이 들었을때 그 질병을 치료하고 회복시키는데 노력을 다하는 것은 올바른 의사의 참 모습일겁니다.
    그렇다면, 동성애는요? 그것이 잘못되었다, 고쳐라 조심하라 하는 것이 잘못된것이라구요?
    반만년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 대한민국 동이족의 나라에 어느 시대에 그런것들이 올바른 일이라고 권장되고
    옹호되고 존중받았습니까? 언제요? 우리는 하늘에서 뚝 떨어졌습니까? 세상 어느 역사에서 그런 행위가 존중받았나요? 어느누가 그런 행위를 예찬했습니까? 오직 동성애라는 질병에 감염된 자들 뿐이었지요.
    제 말을 편견으로 흘려버리지 마시고 심도있게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연구좀 하세요.
    동성애 옹호하는 것이 소수인권 보호하고 정의로운 일이며 진보적인 일이 아닙니다.
    동성애허용할때 발생하는 혼란들이 새시대를 만들기 위한 아픔이라 착각하지 마십시오!
    바른사회와 질서 도덕 모든것들이 무너지는 붕괴의 신호입니다. 피디님 제발 정신들 차리시고 거시적시각으로 좀더 높은 곳에서 이 문제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동성애를 반대하는 건강한 목소리를 외면하신다면 머지않아 목도하게 될 겁니다. 모든것이 무너져 더 이상 사람이 살 수 없는 혼탁한 세상을... 그 속에서 생존하기위해 발버둥치는 자신을 말입니다. 그럼 부디 바른언론의 정도를 걸어주십시오!

    2013.07.10 2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헐2

      요약 --동성애는 나쁘다. 동성애가 만연했던 고대 그리스 결국 멸망했지요. 어느 나라건 건국초기에 동성애가 허용된 예는 없습니다. 사회적 혼란과 타락으로 인해 망해가는 나라에서나 성행했었다는 것은 역사를 연구해 보면 잘 아실겁니다. ----> 역사적 근거는 좀 약한듯. 동성애 때문에 나라가 망했다고 주장하기는 어려운듯합니다. 건국초기에 동성애가 허용된 예가 없다는 말이 어떤 의미인지 모르겠네요. 동성애를 반대하고 싶으나, 마땅한 근거는 찾기 어렵습니다.

      2013.07.17 17:24 신고 [ ADDR : EDIT/ DEL ]
  13. 동성애는 신성한 것이다라고 말씀하신분 정신차리십시오!

    로마의 멸망에 관한 여러 설 중에 한 대목을 소개해 드리죠.
    로마는 당시 여러나라를 정복하였습니다. 정복을 통해 나라가 유지되었죠. 그 로마가 정복한 나라들 중 그리스가 있었습니다. 당시 그리스에는 오늘날에도 잘 알려졌다시피 철학이 성행했었습니다. 철학이 존중되고 숭앙받던 곳이었죠. 로마의 정복자들은 그리스의 현인들을 자신들의 자녀들에게 스승으로 붙여주었습니다. 초기 로마는 강력한 법치 국가였습니다. 오늘날도 로마의 법은 모든 법의 기초가 되는 법이지요. 그처럼 법과 질서가 엄격하게 지켜지던 로마는 동성애가 만연하였던 그리스의 스승들로부터 양육받은 아이들이 자라나자 점차 타락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희랍의 스승들은 로마의 어린제자들과 공공연히 연애하였고 그러한 사상들을 퍼트렸습니다. 우리가 아는 로마는 바로 희랍의 스승들의 작품이었죠. 맞습니다. 우리가 아는 플라톤, 소크라테스 다 동성애자 였습니다. 아리따운 미소년 제자들과 연애하며 그리스를 멸망으로 이끈 사람들 그들은 로마역시 멸망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었죠. 애인없는 사람없고 온갖 성적 방종과 탐욕이 지배하던 말기의 로마 여러분들이 많이 봐 오시지 않으셨습니까? 우리나라도 그렇게 만들고 싶으신가요? 질서도 없이 좋아하는 마음들면 아무하고든지 연애하고 그러고 싶으신가요? 좀 먹고 살만해 지니 이제는 쾌락의 늪에 빠져보고 싶으신겁니까? 야동보는것도 지겨워 이젠 실천에 옮기고 싶으세요? 남들이 뭐라 하니 이젠 잔소리도 듣기 싫으시고요? 괜히 양심에 거리끼는일 하는거 같아 이젠 양심이고 뭐고 내 팽개치시게요?
    우리나라는 너무 보수적이라 다 타파해야한다?
    선진국(미국,유럽등등)이라는 나라서 다 동성애 찬성하고 개방하니 우리도 그래야 하는거 아니냐.
    선진국의 모든 것이 선진이 아닙니다. 미국 세계에서 제일 추악한 나라일겁니다.(동의하시지 않으실지도 모르겠네요) 미국이나 서방 선진국들 이웃 일본만 봐도 아이구야 이건 아니지 하는게 많을 겁니다. 게임이나 스마트폰만 만지작 거리지 마시고 다들 연구들좀 해 보시고 책들좀 읽어 보시기를. 티비, 영화, 음악 이런것들이 아이들을 망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젤 많이 찬양해마지 않는 아이돌이나 걸그룹들 하는 짓들좀 보십시오. 헐리웃 영화는 어떻습니까? 욕설, 폭력, 성이 난무하지 않습니까? 초등생이 야동보고 야동을 가장 많이 만들어내는 일본이란 나라는 어떤가요?
    어찌보면 우리나라의 주적일지 모르는데 우리는 일본에 제일 많이 퍼주고 있지 않나요? 정신들좀 차립시다.
    지금 전 세계의 동성애자는 최소 7억명이라 합니다. 캘리포니아에만 이번에 한남자와 한 여자가 결혼한다는 결혼의 정의가 위헌이라 판정받아 동성애자 부부가 4만쌍이나 법적으로 부부로 인정받는다 하지 않습니까? 캘리포니아주에서만요. 성소수자라고요? 제가 보기엔 이성애자가 성 소수자가 되는 날이 멀지 않을겁니다. 사람을 믹서기에갈고 인육을 먹으며 머리에서는 뿔이자란다는 퍼포먼스를 하며 동성애코드로 전세계를 사로잡은 레이디가가 팔로워가 수천만이라하고 그의 패션이 트렌드가 되고 오늘날 언론에선 소수자니 인권이니 편견때문에 자살을 했니 뭐니 얼마나 옹호되고 호도되고 있습니까? 오늘날 동성애코드는 황금알낳는 거위지요. 우리의 안방에서도 버젓이 동성애가 아름답게 묘사되고 교육과정에는 동성애사이트 방문하여 동성애를 알아보라는둥 그런 커리큘럼이 청소년들에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성소수자인권이라구요? 유엔에서 통과시키라고 압력을 넣을 정도인데 이미 충분히 세력을 넓히고 힘을 발휘하고 있는것 아닙니까? 보나마나 우리나라의 미래도 불을 보듯 뻔합니다. 몇 년 안에 동성애차별금지법통과 될겁니다. 거리엔 동성애자들 넘쳐날거고 아이들은 동성애자들로 자라날겁니다. 남자노릇했다가 여자노릇했다가 양성애를 하다가 그것도 안되면 마약이며 온갖 다른방법으로 쾌락을 추구하겠지요. 성스러운 성 많이 누리십시오.
    참 독일서는 수간(짐승과의성행위)이 라이프스타일로 인정받으며 대 유행한다하더군요. 뉴스에 나왔습니다.
    대단히 성스럽지 않습니까? 그 다음은 뭔가요? 외계인? 로봇?
    로마의 교훈을 잊지 마십시오! 그리고 역사의 교훈도.
    선진국의 모든것이 선진은 아니라는것! 아름다운 가치를 지킵시다. 역사와 전통을...
    잘못된 것을 바로잡읍시다. 잘못되었다 말하고 훈계하고 고치도록 도와줍시다.
    동성애는 성적 방종으로가는 지름길입니다.
    동성애가 열리면 모든 쾌락의 추구(성적방종)에 빗장을 여는 것입니다.
    동성애자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정신들 차리십시오. 자신의 내면을 보십시오.
    괴로운것이 사람들이 안 받아들여줘서 입니까? 당신 내면의 양심 때문입니까?
    남들이 다 한다고 무조건 따라하지 말고 쾌락만이 다는 아니죠.
    당신들의 행동을 고치십시오. 선천적인 것이 아닙니다. 정상적인것이 아닙니다.
    고쳐야삽니다. 생각을 바꾸십시오. 바뀌어야 삽니다. 정신들 차리십시오!

    2013.07.11 0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헐2

      요약 : 생각을 바꾸십시오. 바뀌어야 삽니다. 정신들 차리십시오!---> 그러니까, 왜 생각을 바꾸어야 되냐고요. 근거를 이야기 하세요. 단순히 동성애는 나쁘니까 나쁜것이다. 이정도로는 동성애자들과의 논리싸움에서 이길수가 없어요

      2013.07.17 17:29 신고 [ ADDR : EDIT/ DEL ]
  14. 동성애자들이 사회적 규칙을 다 지키며산다?

    댓글 읽어보니 의견도 천차만별이고 동성애를 이해하는 이해도도 다양하군요.
    동성애가 기독교의 교리에서만 문제되고 사회적이나 법적으로는 아무하자없고
    다른이에게 피해를 주는건 아니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말씁드립니다.
    동성애 해 보셨어요?
    동성애자들이 어떻게 사랑하는지 아십니까?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 이건 단순히 동성애자들의 자기합리화에 너무 후한 점수를 주신거 아닌가요?
    동성애자가 되는 가장 주된 원이이 성폭력에의한 것이라는 것은 알고 계신가요?
    선천적인 것이라구요? 질병이 아니라구요? 정상적인 것이라구요?
    동성애는 선천적인 것이 아닙니다. 후천적인 것입니다. 그것도 정상적인 발달과정으로는 동성애자가 되지 않습니다. 동성애는 정상적인 것이 아닙니다. 그냥 사람이 남자와 여자로 되어있고 남자와 여자가 결혼하는게 정상이죠. 왜냐구요? 신체적 구조상이나 생리적으로나 사회학적 역사적으로보나 그런일에 혐오감을 느끼는 것은 당연한 것이죠.
    그런 당연한 일을 교육을 통해 당연하지 않은 것으로 정상적인 사람들 생각을 바꾸려하는것은 바로 동성애자들 당신들이죠.
    다른사람들에게 피해를 안준다? 법을 다 지킨다? 자연적이고 생리적인 법도 안지키고 당신들이 찜질방빌려 온갖 추잡한 방법으로 즐기고 있다는거 이미 다 알려졋소이다. 당신들이 기저귀차는것도 알고 정기적으로 에이즈검사 받으러 다니는 것도 알고 뭐가 다른사람들에게 피해를 안준 다는거요? 당신들의 욕구를 채우기위해 어린 학생들 강제로 성추행내지는 폭행해서 당신들과 같은 병자로 만들고 있는것 알만한 사람은 다 압니다.
    정신들 차리시고 이런곳에 기독교인인척 은근히 옹호하는 댓글 달지 마시오. 소위 기독교 목사라고 하면서 댁들 옹호하는 사람들 당신들은 환영할지 모르나 그 사람들 엄밀한 의미에서 기독교인들 아니오. 기독교의 탈을쓴 기독교를 타락시키려는 자들이오. 그런자들이 기독교를 모독하고 기독교를 욕 먹이는 것이오. 어버이연합이나 뉴라이트같은 기독교인들도 마찬가지로 정상적인 기독인들 아니오. 동성애 옹호하는 목사들이나 동성애 비판하는 광신적인 목사들및 기독교지도자들 역시 다 같이 한 통속이오.
    이 글 읽으시는 분들께 무례했다면 용서를 바랍니다.
    다만 동성애에 대해 표면적인 이해만 가지고서 의견을 개진하시는 것은 역시 동성애를 옹호하는 자들에게 이용만 당할 뿐임을 헤아려 주셨으면 하네요. 인권의 이름으로 동성애가 옹호되거나 호도되어서는 안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자랑스런 대한민국은 세상이 가는 멸망의 길로 따라가지 않는 현명함과 행운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들 하십시오!

    2013.07.11 0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무엇이 진리인가?

    성교방식에 대하여 논의한다면 부부간에 애널과 구강성교가 그렇게 별난것도 아니죠. 오히려 피임없이 섹스를 즐길수 있는 한가지 방식이죠. 그리고 임신조절도 가능하고, 남녀간의 애널이나 구강성교는 괜찮고 동성애간에는 위험하다는 말로 들리는데 그게 의학적 근거가 있는지 묻고 싶네요. 논의 초점은 다름에 근거하여 인권을 존중하고 차별해서는 안된다는 논의의 핵심인데 왜 자꾸 행위에 초점을 맞추려 하는지 모르겠네요. 동성애는 인간의 문명이 시작된 이래로 매춘과 더불어 역사를 함께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모세오경에 동성애와 수간을 금지하는 율법이 있습니다. 그러나 십계명에 동성애를 금하는 율법은 없습니다. 예수이전에는 인간의 죄를 속죄하고 구속하는 의식으로 희생재물을 바쳤습니다. 구체적으로 예수님의 말씀중 동성애를 언급한 말씀은 없습니다. 한국교회는 율법적인 구약의 수준에 머물러 있고 목회자를 제사장에 비유를 많이하는데 교리상 목회자가 제사장이 아니고 희생재물을 올리는 직위도 아닙니다. 목회자는 사도적 직분이고 즉 예수님의 제자라는 것이고 모든 믿는다는 예수님의 제자가 될수 있습니다. 특별히 평신도와 구별되는 특수계층도 아니고 종교기득권자도 아니라는 것이죠. 교회라는 개념은 건물이 아니라 믿는사람의 모임입니다. 실제로 종교적 영향력이 있는 계층인 목회자의 탁락이 더 많아지고 있는 사회현상이고 기득권화 되어 특권을 유지 상속하려는 비종교적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예수님은 바리세인 즉 구약에 정통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종교적 형식주의자들을 호되게 비판했고 횟칠한 무덤이요 위선자라고 질타하였습니다. 형식논리에 집착하고 실제적으로 사랑과 자비가 없고 헌금에만 관심있는 현대의 물신주의에 물던 교계지도자와 하등 다를게 없죠. 예수님의 말씀중 가장 중요한것중 한가지가 구원에 관한것입니다. 구원은 인간의 행위로는 불가능하죠. 인간의 구원은 예수님의 은혜로만 가능하며 믿음으로만 구원을 받을수 있죠. 그런관점에서 볼때 목사나 동성애자는 동일한 선상에 있다고 봅니다. 목사라고 하여 동성애자 보다 특별히 믿음이 강하고 예수님의 사랑이 많다고 믿어야 할 근거는 없죠. 그리고 구약의 율법을 예수님 이후 절대적 종교적 가치라고 주장할 근거는 없죠. 만약 구약되로라면 속죄를 위하여 많은 속죄제물을 받치고 번재를 올려야 갔지요. 이 문제는 종교의 형식논라가 아니라 무엇이 진리인가로 접근을 해야합니다. 예수님께는 나는 진리요, 부활이요, 생명이요, 길이다 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차별금지법에 반대하는 분들중 기독교인들은 이 말씀을 100퍼센트 믿는지 묻고 싶고요. 너 이웃을 너 몸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을 어떻게 실천하는지 형식적 논리로 질문하고 싶네요. 그리고 바울사도 고린도전서 13장의 사랑에 관한 바울서신의 말씀을 어떻게 해석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사랑은 차별하지 않는 것이라는 말씀을 믿고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인간의 개인적 자기결정권은 민주적 법의 테두리에서 공동체의 양식을 해치지 안는한 보장되어야 한다는 것이 인권의 근본정신이 아닌가요. 개인의 자기결정권은 타인에게 강요되어서도 아니되고 적극적 수단으로 학습을 시켜서도 않니되며 개인의 결정에 따른다는 논리는 개인주의가 오랫동안 존중되어온 선진국의 사회적 관습이죠. 한국과 같이 개인주의 존중을 가볍게 취급하고, 집단주의적 의식이 강한 나라에는 이해하기 힘든 가치라고 생각이 됩니다. 한국의 집단주의적 관점에서 서구의 문화를 진단하는 것은 참 무식한 소치이고 철학이나 인문이 무엇인지 이해못하는 용감스러운 지적무뢰한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013.08.11 16: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정의

    돈 많다고 선진국은 아니죠..

    2013.10.04 2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최후변론

간첩이 된 납북어부



어부 김용태 씨(55)는 지난 1970년 우연히 어로한계선(현재 어로허용선)을 넘어 납북됐다. 당시 그의 나이 13살이었다. 11개월 후 고향으로 다시 돌아온 김 씨, 그의 불행은 그때부터 시작됐다. 납북됐다는 이유로 6개월 징역형을 산 것도 모자라 간첩으로 내몰려 13년 동안 감옥살이를 해야 했다. 연좌제로 고통 받던 가족들마저 결국 그를 떠났다. 김 씨처럼 납북어부가 간첩으로 유죄판결 받은 사례만 103건.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의 조사 결과 이 가운데 상당수가 억울하게 간첩으로 몰린 사실이 드러났고 재심을 통해 무죄가 확정된 것만 9건에 이른다. 또 재심권고 조치가 내려진 것도 14건이나 된다. 납북어부들 중 무고한 사람들까지 왜 간첩으로 내몰렸던 것일까. 누가 그들을 간첩으로 만들었던 것일까. <최후변론> 4회에서는 한국 현대사에 휩쓸려 비극적인 삶을 살아야 했던 납북어부들의 호소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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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뉴스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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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가족 살리기 위해 자기를 희생했었는데 결과적으로 가족도 자기 자신도 잃고.... 평생 너무 힘들게 사셨겠어요...

    2013.05.23 0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용서하지마사요

    당신은 절대로 용서해서는 안됩니다. 권력 주구노릇을 했던 공무원의 이름과 국가보안이란 이름으로 사악하고 악마같은 짓을한 권력을 저주해야 됩니다. 권력유지를 위하여 국민 협박및 여론호도용으로 무죄한 사람의 인생을 자책과 가책없이 권력체제유지를 위한 번죄물로 사용한 그들의 실체적인 정체를 사회에 고발해야 합니다. 보안의 이름으로 인권을 유린하고 법를 조롱했던 권력의 하수인과 그 체제를 저주해야 합니다. 비록 이세상에서 그 죄의 댓가를 못받는다고 하더라도 그 영혼이라도 영겁의 벌을 받아야 합니다.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아직도 권력의 주구노릇을 하고있는 개들이 권력의 유지를 위하여 무죄한 국민을 호시탐탐 보안이란 이름의 범죄자로 만들 번재물을 아직도 살인강도 같이 노리고 있습니다. 법의 절차도, 기본적인권의 보호도, 변호사의 변론도 받을수 없는 감금과 고문 협박공갈 공포로 그들의 각본과 시나리오에 따라 자술과 고백의 유일한 증거가 재판의 증거물로 채택되고 검증과 입증의 증거능력 조차거부하는 이상한 재판에 따라 범재자로 낙인찍고 공포와 선전의 도구가 되고 무지한 양들의 몰매와 저주의 대상이 되는 마녀가 되어 주홍글씨를 달고 살아야 하며 사회적 소외와 격리의 고통을 당해야 하는 이상한 나라의 국민으로 살아야 하는 현실을 누가 만들었는지 똑똑히 알아야 합니다. 그들은 처음부터 짐승의 인침으로 태어났고 짐승으로 살면 마귀와 살인귀의 하수인으로 살면서 양인체 하는 무리입니다. 그들의 정체는 친일파요 매국노요 독재자요 파렴치범으로 아직도 대한민국의 권력을 유린하고 있습니다. 참 한심한 세월입니다. 양들이 무지에서 깨어나 늑대의 진면을 깨닫기를 바라는 맘이 무용한 것인가요?

    2013.08.10 14: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김용태

    납북어부 김용태 입니다. 지난 6월26일 대법원에서 무죄 확정 판결이 났습니다. 이 모두가 저의 사건에 관심을 가져주신 여러 분들 덕분 입니다.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2014.07.23 1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최후변론
산 자와 죽은 자의 대화 – 고 장준하 선생


38년 동안 침묵해야만 했던 죽음이 있었다죽은 자는 침묵했고산 자들의 말만이 무성했던....
하지만 38년이 지난 2013 3죽은 자가 산 자들에게 손을 내밀고 말을 걸어왔다.
 


해방 전에는 마지막 광복군으로독재치하에서는 민주투사로...
대한민국 현대사의 중심에 서있던 장준하 선생그의 죽음에는 풀리지 않는 의문점들이 무성했다유일한 목격자의 진술은 오히려 의혹만 키울 뿐이었다.
 


하지만 최근 고 장준하 선생의 비교적 명확한 사인이 유골감식 결과 밝혀졌다그렇다면 왜장준하 선생의 사인은 사망 당시 밝혀질 수 없었던 것인가그리고 그는 역사에서 왜 사라져야만 했던 것인가?
 
뉴스타파최후변론에서는 장준하 선생의 겨레장이 치러지던 날최후의 목격자 김용환씨를 찾아가 그 이유를 물었다누가 왜 장준하 선생의 사인을 감춰야만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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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뉴스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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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미

    타살인건 확인 된셈이고... 이미 답은 나와있는듯하다....

    2013.05.23 0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gidry

    진실은 다알겠네요..

    2013.06.08 14: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쓰레기 청소부

    김용환은 안두희 같이 비겁한넘으로 용기도 없는놈이 권력의 똥구멍에 붙어서 똥물의 단맛을 보며 살아온 놈이다. 김구선생의 배후가 이승만과 미국이라면 장준하 선생의 피살 배후는 박정희 유신독재정권이라고 밖에 볼수 없다. 다 아는 명약관화한 진실의 추정을 백주대낮에 말할수 없는 대한민국은 아직도 어둠이 지배하는 세상이다. 민족지도자요 진정한 민주주의자인 선생이 골수친일파들에 의하여 피살제거된 역사적 사실은 몰염치한 대한민국 국민의 잘못이다. 아직도 진실을 외칠수 없는 현실이 서글프다.

    2013.08.10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최후변론

누가 당신의 죄를 사했나? - 전병욱 목사




 

전병욱 목사는 100만부 판매기록을 세운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1만 명의 신도를 거느린 대형교회의 담임목사였다. 교단의 차세대 리더로 촉망받던 그는 여신도를 성추행했다는 사실이 드러나 2010년 교회를 떠났다. 그리고 2년 뒤 전 목사는 홍대 한가운데 새 교회를 개척했다. 성추행에 대한 명확한 해명과 단호한 처벌이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또 다시 목사를 자처하고 나선 것이다. 





뉴스타파M 제작진은 전 목사가 개척한 홍대새교회를 직접 찾아가봤다. 다시 만난 전 목사는 오늘도 수십 명의 신도들 앞에서 설교를 하고 있었다. 전병욱 목사, 그는 다시 교단에 설 자격이 있는가. <최후변론>에서는 전 목사를 찾아글 과거 그가 저지른 죄를 누가 사하였는지 물어보았다. 전 목사는 우리에게 어떤 변론을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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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뉴스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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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타팬

    누가 누구를 용서하나요?
    셀프 용서가 목회자의 양심입니까?

    2013.03.21 19: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의란 무엇인가

      셀프용서라.....진짜 그게 답이네요 쓰레기인생이죠 전씨는 아 끔찍해

      2014.02.19 23:11 신고 [ ADDR : EDIT/ DEL ]
  2. 뉴타팬

    누가 누구를 용서하나요?
    셀프 용서가 목회자의 양심입니까?

    2013.03.21 19: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죄와벌

    목회자의 성추행 어디 전병욱 혼자만의 문제입니까?
    또한 성추행은 물론 공갈,협박,사기,횡령 등 신도들 보다 더 한 죄를 짓고 스스로 용서를 자처하는 이들 목회자들은, 어린양의 피를 더립히고 있습니다. 목회자라는 이름으로..
    종교인들은 지금, 종교와 현실에 대한 성찰을 해야 합니다.

    2013.05.14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전병욱외비슷한놈들

    다 목회 그만두고 산에 들어가서 니들부터 먼저 회개하고 반성해라, 니들이 지금 일본처럼 과거 잘못 우리한테 용서 안구하고 뻔뻔하게 잘 살아가고 나아가 성스러운 하나님 말씀을 니들이 말하는게 양심적으로 목회자라면 아니, 그냥 사람이라면 안찔리냐? (ps.뉴스타파 이제서야 뒤늦게 알았지만 이런 수면위에 안올라온것들 취재하시느라 고생 많으시겠어요 감사하고 앞으로도 많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2013.05.23 0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기독교인

    죄송합니다. 저도 예전엔 전병욱 목사의 책도 사서 읽고, 팬이었지만, 지금은 면목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라도 기독교에 먹칠을 하지 않도록, 정말 열심히 살겠습니다. 기독교에서 자랑하는 성경속의 인물 다윗도 솔까말 강간 살인범입니다. 다른사람의 아내를 탐하여 그런 범죄를 저질렀지만 진심으로 뉘우치고 회개하여, 결국 성경에서 인정받는 인물이 되었습니다. 기독교는 사랑과 용서의 종교입니다. 전병욱 목사도 진심으로 사죄하고 회개하여 사회에 봉사하시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사죄하는지는 오직 하나님만 아시겠지요. 저라도 대신 변론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죄송합니다.

    2013.05.24 1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즐건하루

    이런 변태놈이 종교인이라는 것 자체가 그종교 전체의 오염도를 나타내주는 것이 아닐까?

    그 종교의 수준이 그 정도이니 그 변태놈은 보통 목사이고 보통 종교인인것이지?

    저런 놈을 믿고 따르고 있는 사람들 노브레인들 아니다 아무생각 없는 사람들이 불쌍할뿐 저놈은 그냥 변태새끼고 성범죄 발찌 끼워 특별관리해야 할 놈일뿐...

    무슨 금간인간언급을하냐 그건 금간 인간이 아니라 짐승인거야 새꺄~~~

    2013.06.08 1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mrkim

    아직도 멀었나봅니다

    이런 변태목사가 죄를 뉘우치지않고 다시 목회를 한다는것이 상상이나 가능한 일 입니까 본인 입으로 평생 죄 를 뉘우치며 죄인으로 산다고 했으면서도 말 번복하고 언제그랬 냐는듯 개척하고 있는것도 그렇고 그런줄알면서도 추종하는 세력은 또 뭡니까...참 세상 이상하게 꼬여 돌아갑니다.다른일도 아니고 영혼을 양육하는 일이기에 더더울 변태목사를 노회에서나 수많은 목회자님들이 침묵하면 안된다고 봅니다.강건너 불구경하다간 불구경만한 양심없는 우리교계도 언젠가는 피해가 온다는걸 잊지 말고함께 파렴치한 전병욱목사 면직할수있도록 힘을 보탭시다

    2013.07.03 06: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mrkim

    아직도 멀었나봅니다

    이런 변태목사가 죄를 뉘우치지않고 다시 목회를 한다는것이 상상이나 가능한 일 입니까 본인 입으로 평생 죄 를 뉘우치며 죄인으로 산다고 했으면서도 말 번복하고 언제그랬 냐는듯 개척하고 있는것도 그렇고 그런줄알면서도 추종하는 세력은 또 뭡니까...참 세상 이상하게 꼬여 돌아갑니다.다른일도 아니고 영혼을 양육하는 일이기에 더더울 변태목사를 노회에서나 수많은 목회자님들이 침묵하면 안된다고 봅니다.강건너 불구경하다간 불구경만한 양심없는 우리교계도 언젠가는 피해가 온다는걸 잊지 말고함께 파렴치한 전병욱목사 면직할수있도록 힘을 보탭시다

    2013.07.03 06: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비밀댓글입니다

    2013.07.13 23:08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밀댓글입니다

    2013.07.13 23:09 [ ADDR : EDIT/ DEL : REPLY ]
  11. 네이든

    다윗도 살인교사에 남의 아내와 불륜을 저지르는 죄를 지었습니다. 하지만 그 누구도 다윗을 비난하거나 욕하지 않습니다. 더욱이 하나님은 그 누구보다 다윗을 높여 주십니다. 다윗이 쓴 시편의 고백은 많은 이들로 하여금 심금을 울립니다. 아무도 그의 시를 비판하지 않습니다. 왜? 그는 나단 선지자의 말 한마디에 밤새 침상을 적시며 회개하였지요. 그리고 평생 다른 여인을 가까이 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늙어서 온기가 없는 몸을 위해 다른 젊은 여인을 합방하게 하지만 그것조차 거부합니다. 다윗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회개했습니다. 이것은 윤리적인 문제보다 앞서는 것입니다. 누구나 죄를 짓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다 진정한 회개에 이르는 것은 아닌가 봅니다.

    2014.03.25 0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와다

    난놈!

    2014.09.29 14: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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