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2014.05.05 10:36


‘이상있다’ 단정은 힘들어


세월호에 탑승했던 단원고 학생 고 박수현 군이 사고 당일 아침에 촬영한 사진을 정밀 분석한 결과 촬영 당시 세월호는 좌현 쪽으로 최소 5도 이상 기운 상태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사진 한 장만으로 당시 세월호에 이상이 있었다고 단정하기는 힘들 것으로 분석됐다.


고 박수현 군의 아버지 박종대 씨는 지난 4월 27일 뉴스타파에 박수현 군이 촬영한 동영상 파일 3개와 사진 40여 장을 건네면서 분석을 요청했다.


박 씨는 특히 16일 오전 6시26분에 바다 쪽 난간을 촬영한 사진의 경우 “박 군이  무엇인가 이상하다고 느껴서 찍은 것이 아니겠냐”며 “사진 한 장으로 가능할 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분석해 달라”고 취재진에 요청했다.



뉴스타파는 해당 사진 화면을 분석한 결과 촬영 위치는 4층 좌현 쪽 난간이었고, 배가 바다 쪽으로 경미하게  기울어있는 것으로 분석됐지만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 정도는 아니라고 지난 4월 28일 보도한 바 있다.


취재진은 이후 다른 기계설계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사진을 보다 정밀하게 분석했다.


정확한 분석을 위해 세월호의 설계도면을 바탕으로 난간의 표준 규격과 박 군 휴대전화 카메라 기종(갤럭시 3)의 렌즈 특성 값까지 고려했다.


그 결과 박 군의 난간 사진은 수면으로부터 17.4미터 높이에서, 4층 데크 바닥으로부터 바다 쪽으로 15도 기울어진 채 촬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바탕으로 촬영 위치에서 수평선까지의 거리 14,898미터를 알아냈고, 시뮬레이션 화면과 사진에 나온 바다와 하늘의 비율을 서로 맞춘 결과 카메라가 실제로는 5도로 기울어져 있었다는 분석 값을 얻어냈다.


분석을 진행한 기계설계 전문가 고덕환 씨는 15도와 5도의 차이인 10도가 실제 배의 기울기이지만 스케일링과 캐드작업에서 생길 수 있는 오차를 감안하면 최소 5도 이상 세월호가 좌현 쪽으로 기울어져 있었던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문제는 5도 기울기가 배에 이상이 있다는 근거가 될 수 있느냐 다. 고 씨는 선박의 복원력을 감안할 경우 이 정도 기울기로 배에 문제가 있다고 단정하기는 힘들다고 했다. 


만약 한 장의 사진이라도 선박의 복원력을 벗어나는 20도 이상의 기울기가 나타났거나, 다른 시간대에 촬영된 여러 장의 사진을 통해 5도의 기울기가 지속됐다는 것이 입증된다면 세월호에 이상이 있었다고 볼 수 있지만 박 군의 사진 만으로는 이상 여부를 판단할 수 없다는 것이다.  


5도 정도는 배가 조류나 파도의 영향으로 흔들려서 생기는 기울기의 범위 안에 있기 때문이다.


물론 세월호가 화물을 과다적재하고 평형수를 뺀 상태였다면 복원력이 매우 약했을 것이란 점은 감안해야 한다. 


박종대 씨는 아들이 사진을 촬영한 16일 오전 6시26분에 배가 이미 기울고 있는 상태가 아니었을까 라는 의문을 제기했지만 이 사진을 분석한 정보 만으로는 당시 배의 이상 여부를 판정하긴 힘들었다.


뉴스타파는 앞으로도 사고 당시 영상과 사진 등 1차 자료를 입수하는 대로 세월호 사고 원인과 늑장 구조  실태 등을 최대한 정밀하게 분석해 보도할 계획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뉴스타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고구려

    눈으로 확인할 때 조류는 고요히 안정되어 있는 상태가 분명하네요.
    배가 전문가 어느분의 말로든 복원력이 있다 하셨는데 그렇다면 바로 그 복원력 때문에 배가 정박해 있을 때 수평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일 거다.
    또한 파도가 심한 바다 위에서 출렁이며 운항할 경우에도 조류에 배가 좌우로 다소 흔들리더라도 복원력이 균형을 잡아 주는 것이다.
    박군 아버지의 짐작이 맞다는 생각이 드네요.
    분명 기이한 현상이라는 느낌에 촬영했을 것이라는 사실도 또 정한 조류 위의 배가 정박해 있는 중이던지 항해 중이던지 간에 기운 채로 였다는 사실도!
    분명 초과적재했을 때와 평형수를 뺏을 때만 배가 기운다고 했다ㅡ
    그러니 결국 그것이 원인이라는 말이다!
    저렇게 기운채로 운항했으니 배를 유턴을 했을 때 배가 기울어 있던 죄현 쪽으로 무게 중심이 쏠리며 짓눌려 마저 더 기울어 가며 복원력을 잃고 마침내 좌초한 거다.
    혹시 방향전환 진행중 속력을 조금 냈다면 배는 저경우 좌초할 수밖엔 없을 거 같다.

    2014.05.05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고구려

    눈으로 확인할 때 조류는 고요히 안정되어 있는 상태가 분명하네요.
    배가 전문가 어느분의 말로든 복원력이 있다 하셨는데 그렇다면 바로 그 복원력 때문에 배가 정박해 있을 때 수평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일 거다.
    또한 파도가 심한 바다 위에서 출렁이며 운항할 경우에도 조류에 배가 좌우로 다소 흔들리더라도 복원력이 균형을 잡아 주는 것이다.
    본인 아이의 몸의 언어랄까 습관을 잘알고 이해하고 증언하시는 박군 아버지의 짐작이 맞다는 생각이 드네요.
    분명 기이한 현상이라는 느낌에 촬영했을 것이라는 사실도 또 정한 조류 위의 배가 정박해 있는 중이던지 항해 중이던지 간에 기운 채로 였다는 사실도!
    분명 초과적재했을 때와 평형수를 뺏을 때만 배가 기운다고 했다ㅡ
    그러니 결국 그것이 원인이라는 말이다!
    저렇게 기운채로 운항했으니 배를 유턴을 했을 때 배가 기울어 있던 죄현 쪽으로 무게 중심이 쏠리며 짓눌려 마저 더 기울어 가며 복원력을 잃고 마침내 좌초한 거다.
    혹시 방향전환 진행중 속력을 조금 냈다면 배는 저경우 좌초할 수밖엔 없을 거 같다.

    2014.05.05 15: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버지께 사진의 역할에 대해 배운 아이가 새벽에 일어나 바다가 아닌 난간을 찍었다는건 뭔가 이상 조짐을 느껴서 찍은 거겠지요. 그때만 5도 기울어져 있었다는 얘기가 훨씬 확률이 떨어지는 얘기지요. 어떻게 아이가 찍었을때 우연히 그때만 5도 기울어져 있었는지 그런 확률이 더 적단 얘기지요. 바다도 잔잔해 보이는데..

    2014.05.06 0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잊지않겠습니다

    기사에 애매한 부분이 있어서, 의견올립니다. 7천톤선박, 특히 여객선같은 폭22M선박이 육지에 접안상태가 아닌 해상에서 그것도 평온한 해상에서 5도 기운상태로 항행했다면,상당히 문제가 있는 위험상태인겁니다. 전 외항상선 1급항해사 선장출신입니다. 국내선(연안항해를 주로하는 여객선, 화물선, 어선, 군함포함)항해사나 선장같은 사람들 의견 묻지 마시고, 원양 외항상선 현직 해기사들한테 의견 물어보시면, 아실 겁니다.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20~30년전만해도 국내선 선장출신들은 2,3급해기사 자격가지고도 원양외항상선에 취업하면, 경력불분하고 실습항해사(보통 조타수겸직) 혹은 말단 3등항해사부터 시작합니다. 진짜 전문가들은 외항상선을 타고 있는 현직 고급해기사들입니다.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진도 VTS진입전부터 상당한 문제를 가진 상태로 항행한 것으로 추측만 할뿐입니다. 선박을 운용해본 경험으로는 당연히 선장을 포함한 선원들은 그 원인이나 위험을 인지하고도 무리하게 강행한 구체적인 이유를 분명히 알고 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당연히 선장은 선사에 상황과 과정을 보고했을 겁니다. 이들에 관한 수사권 해경이나 검찰이 갖고 있는한 영원한 미스터리로 남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언론이나 자칭 전문가들은 침몰원인에 대해서 정말 지나가는 소가 다웃을 소설을 써대는, 현실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나라가 제대로 뒤집어져야 진실이 밝혀지지, 그전에 힘들것 같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몇자 올립니다. 애완견으로 변하지 않은 유일한 언론, 뉴스타파 항상 응원합니다.

    2014.05.06 16: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백강 전투

    출항시에 배가 이미 기울고 있었다로 하면 승객을 객실에 대기시켜 둘 이유가 될 수 있다.
    밸러스트 물을 많이 넣어서 배를 안정되게 하는 것은 흘수를 깊게 하게 되어 수중 저력이 증가하는 것부터 경제적인 운행과는 서로 용납치못한 것이다
    한편 유상적재물은 많을 만큼 경제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승객을 배 밑바닥에 배치한다고 하는 것이 이상적 해결 방법이었다.  

    2014.05.08 18: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헤드라인2014.04.30 19:48

세월호 참사 보름 째, 구조 작업이 더디게 진행되는 가운데 실종자 가족들이 가장 애타게 기다리는 정보는 뭘까? 수중 구조와 수색작업 현황, 그리고 수습된 희생자의 신원 확인 등이다. 

그동안 정부는 이런 내용을 제대로 제공하지 않거나 심지어 은폐했다는 지적까지 받았고, 스스로 불신을 키웠다. 

 

급기야 실종자 가족과 이주영 해수부장관이 18시간 대화를 나눈 이후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지난 4월 25일특별대책을 내놨다. 실종자 가족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을 책임지고 답변할 수 있는 담당 공무원을 지정하는 이른바 ‘책임실명제’를 운영한다는 것이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실종자 가족들이 원하는 정보를 책임지고 답변하겠다며 담당 공무원의 휴대전화 번호까지 공개했다.

 


▲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세월호 사고와 관련해 실종자 가족들에게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 다는 비판을 받고

지난 4월 25일 가족들이 원하는 정보를 상세하게 알려줄 담당 공무원을 지정, 운영하는 ‘책임실명제’를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뉴스타파 취재 결과, 수중수색과 희생자 신원 확인 등 총 22개 항목 가운데, 10여 개 분야의 담당 공무원이 자신이 책임실명제 담당자인지도 모르고 있거나, 담당자의 연락처가 엉터리로 기재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실종자 가족들이 가장 궁금해 할 수중 구조와 수색 업무는 5개 분야 가운데 4개가 제대로 운영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담당자가 제대로 지정돼 있지 않거나 엉뚱하게 해당 업무와 무관한 일반인이 책임실명제 담당자로 등록돼 있는 경우도 있었다.

 

먼저 '수색관련 현재 투입인원' 지정 공무원. 취재진이 직접 전화를 걸어 확인해보니 공무원이 아니라 일반인이었다. 그는 “자신은 공무원이 아닌 일반인”이라며 짜증 섞인 목소리로 더 이상 전화하지 말라고 했다. 일반인의 휴대전화 번호를 담당 공무원이라며 잘못 적어 놓은 것이다.



 또 현재 수색 작업에 어떤 장비가 투입되고 있는지 알려줄 '수색현장 투입 장비'관련 담당 공무원은 자신이 담당 공무원으로 지정돼 있는지도 모르고 있었다. 이런 반응은 희생자 신원 확인 담당으로 지정된 공무원도 마찬가지. 그 역시 "자신이 담당 공무원으로 지정돼 휴대전화 번호가 공개돼 있는지 몰랐다"며 "자꾸 전화가 와 오히려 현장에서 일하는 데 방해가 된다"고 말했다.



엉뚱한 담당자를 지정해 놓은 경우도 많았다. 희생자 DNA 파악 담당으로 지정돼 있는 공무원의 경우 실제는 DNA가 아닌 일반 행정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도 DNA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것으로 올라와 있었다. 더욱이 이 공무원은 사고 현장인 진도가 아닌 원주에서 다른 업무를 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부상자 치료에 관한 정보를 담당하는 공무원은 "담당자가 바뀐 지 일주일이 넘었다"며 다른 공무원에게 전화를 돌렸다.


상황이 이런데도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가족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책임지고 전달한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책임실명제를 만들었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다.





세월호 사고 이후 국무총리에 이어 대통령까지 사과하고, 국가안전처를 신설하겠다고 대책마련에 나서고 있지만 이번 뉴스타파의 취재로 정부의 전시성 행정은 여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뉴스타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조문까지 조작하는 개표조작등 부정선거범 박그네

    최초 구조신고 시간도 속이고 언딘이란 인명구조회사도 아닌 새누리당과 해경과 친밀하게 연결되고
    박정희가 남의 재산 강탈한 정수장학회 소속 폴리텍대학과도 연결된 선박인양회사 언딘을 불러 인명구조 방해하고
    선체도 부력튜브나 바지선에 고정않시켜 가라앉혀 생존자 다죽여놓고

    화난 피해가족들 무서운지 빈대도 낮짝이있는지 원래 안산분향소가 아닌
    새로 만든 안산화랑유원지 분향소에 원래 10시부터 개장 피해가족들 나와 조문객들 맞이하는데
    개장전이라 분향소엔 청와대사람들과 촬영자들외엔 피해가족들과 조문객도 없었는데

    9시에 박그네가 미리와서 분향소 안에서 왔다갔다하며 누군가 기다리며 카메라는 찍을장면 대기중
    대선때 쑈하던 국밥집 할머니처럼 피해자와 아무런 연고없는 할머니 불러와
    마치 할머니도 피해자 가족처럼 검정옷입고 자기들끼리 화보찍다가

    그소식을 전해들은 먼저 분향소에 있던 피해가족들이 달려와 비난하고
    박그네에게 화보찍냐는 피해가족 항의소리는 지시받는 방송국들이 않내보냈구만
    그리고 이명박그네가 가져온 화환도 바깥으로 내몰아 쓰레기 꼴이됐고

    처음엔 연출이 아니라고 발뺌하던 청와대였는데
    네티즌 수사대가 증거찾아내자 할머니에게 박그네와 사진 찍어달라고 부탁한걸 실토하였고

    개표조작 여론조작등 부정선거범이라 장례식 조문도 조작하려한것 들통나자
    또 우리세금 1조원이상 펑펑 뿌리는 국정원과 돈주고 일베등 댓글알바년놈들 시켜

    박그네정권 비호하는글과 악플달고
    운영비 지원하며 지시하는 방송신문동원 여론조작 국민 또 속이고있다

    2014.05.01 1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가면 갈수록..

    정말 저분들 어떡하면 좋을까요? 원래부터 이랬던가요?
    영화 매트릭스가 생각나는건.. 내가 사는 세상이 부조리한면도 있을수있다고 생각해왔었는데..이정도일줄이야..
    그동안 우린 아무것도 모른채 살아왔던건가요..
    300여명 그분들의 목숨이.. ㅠㅠ

    2014.05.02 0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속임수와 연출의 달인들

    정말 용서 가 안됩니다. 여기 들어와서 정말 진실이 뭔지 알게 되었읍니다. 피가 꺼꾸로 솟는 군요!!
    왜 방송은 진실을 보도 못합니까? 바그네가 무서워서 입니까? 지원비 끊기는게 무서워서 입니까?
    그리고 빨알간 메니큐아 할매가 박사모 에 할매랑 똑같이 생겼던데, 그것 사진가지고 입증 못합니까?
    이 더러운, 속임수에 능하고 연출에 능한 이 인간들은 또 선거 앞두고 어떤 짓들을 할지 모르는데 확실한 증거 , 확실한 물증 등등을 가지고 국민들앞에 밝혀야 합니다. 저만 해도 그것이 다인줄 알고 속고 있었읍니다.
    그것들이 바그네할매에게 부탁 한것 맞다고 한 진실...방송에 나왔읍니까? 저는 일본살기에 아직 여기 방송으로 확인 못했읍니다. 요즘 매일 각 톱 뉴스가 세월호 이고 29일 NHK밤메인 뉴스에 박성미 씨의 당신이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되는 이유가 올라와서 청와대 게시판에서 보고 큰 박수를 보냈읍니다.
    지금 제일중요한 것은 "2박씨"에게 쇠뇌 당한 장년층에게 진실을 밝혀 선거때 한X도 당선못하게 해야 합니다.

    2014.05.02 0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고구려

    책임관계자가 낙하산 타고 내려와서 정신산란한 갠가 거기에 또 바꿔 놨으니, 보고체계가 바꼈다낸 건 상중의 가족님들께서 첨부터 묻는 것만 따시 물어야 된단 대강 그런 뜻이고 먹을 거 아냐, 모르긴 알아도!ㅡ

    2014.05.02 14: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화이팅

    기사내에 유투브링크가 없네요

    http://youtu.be/dKFtCWHK15Q

    2014.05.05 0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김성규

    대체 어디부터 손을 대야하는겁니까??

    2014.05.06 17: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헤드라인2014.04.30 19:44

정부가 세월호 침몰지점의 정조 시간, 즉 물살이 약해지는 시간을 잘못 예측해 사고 초기 실종자 구조 기회를 놓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세월호가 침몰한 16일 해경과 해군은 오후 1시, 3시, 6시 세 차례 수중 구조대를 투입했다. 또 다음날인 17일 오전 0시30분에도 잠수사를 투입했다.

 

구조당국이 이 시간대를 선택한 것은 세월호가 침몰한 위치와 가장 가까운 전남 진도군 서거차도의 조석표를 바탕으로 만조와 저조 때 유속이 현저히 약해지는 정조 현상이 이 시각에 발생할 것으로 예측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세월호가 침몰한 맹골수도는 고조 때와 저조 때 가장 물살이 센 특이한 해역.





실제로 국립해양조사원이 분석한 사고 해역의 정조 시간은 16일 오후 3시3분, 8시58분, 17일 오전 4시2분, 오전 9시27분 등으로 구조당국의 예측한 정조 시간과는 전혀 달랐다.





정부가 잠수사를 투입한 시점이 국립해양조사원의 정조시간과 일치하는 것은 단 한 차례, 16일 오후 3시가 유일했다.

 

오히려 구조 당국이 잠수사를 투입한 시간대는 해양조사원이 최강류, 즉 조류가 가장 강할 것으로 예측한 시각과 엇비슷했다.





16일 오후 6시 잠수사가 선체 수중 수색에 나설 당시, 사고해역에는 초당 2.6m의 최강류가 흘렀다. 또 이날 오후 11시53분 북서 방향으로 초당 2m의 최강류가 흐르기 시작한 뒤 30여분이 지난 시점에 잠수사들이 대거 투입됐다. 조류가 최강류에서 정조로 바뀌는 시간이 3시간 간격인 것을 감안하면 당시에도 강한 조류가 흘렀을 가능성이 높다.


해양조사원의 조류 예측 정보와는 전혀 다르게 정조 시간대를 예측한 구조당국은 해양조사원이 정조 시간대라고 예측한 시간대에는 잠수사를 투입하지 않았다. 해양조사원 조류 정보에 따르면 세월호 침몰 당일인 16일 오후 8시58분에 조류의 흐름이 바뀌면서 정조가 됐으나 당시 대기 중이던 180여명의 잠수사들은 수중 수색 작업에 투입되지 않았다.  

 

 국립해양조사원은 세월호 침몰 후 정조시간과 최강류 시간 등의 조류 정보를 해경과 중앙재난대책본부 등에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이 정보는 해경의 수중 구조 작업에 반영되지 않았다. 

 

그동안 정부는 세월호 침몰 초기에 물살이 가장 약한 시간대를 골라 수중 구조대를 투입했으나 그래도 조류가 강해 구조 작업에 어려움을 겪어왔다고 했다. 하지만 뉴스타파가 해양조사원의 조류 정보와 구조당국의 잠수사 투입 시점을 비교한 결과 해양조사원이 최강류로 예측한 시간대에 구조대가 투입됐고, 정조로 예측한 시간대에는 수중 수색이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된 것이다. 구조당국의 이런 대응이 침몰 초기 생존자 구조 기회를 놓쳐버린 것은 아닌지 철저한 진상 규명이 요구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뉴스타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고구려

    박근혜새누리지휘체개가 맹엄한대 강병규 안전행정부장관께서는 알지도 못하는 전문적일선적지시를 중앙에서 대대 방송은 멍청와지개왜핸능지!
    모가 우서 내려와도 일선에선 전문적 과학적 현지상식으로 다가 의견조합해가맨서해야써!
    범정부사고대책본부관계자님이라도 확 불고 사고내서 문제점 찾아 내어 사고 막자요!

    2014.05.02 14: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고구려

    박근혜새누리지휘체개가 맹엄한대 강병규 안전행정부장관께서는 알지도 못하는 전문적일선적지시를 중앙에서 대대 방송은 멍청와지개왜핸능지!
    모가 우서 내려와도 일선에선 전문적 과학적 현지상식으로 다가 의견조합해가맨서해야써!
    범정부사고대책본부관계자님이라도 확 불고 사고내서 문제점 찾아 내어 사고 막자요!
    언론 막으면 뭐 황금알이라도 나와요ㅡ

    2014.05.02 14: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헤드라인2014.04.30 18:21

지난 29일, 세월호 사고 유가족 대책위원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사고 진상 규명과 함께 구조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일 것을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유가족들이 성명서 내용을 왜곡하는 편집을 하지 않겠다는 취재기자들의 서명을 받고서야 시작됐다. 세월호 침몰 사고를 다루는 언론의 태도에 유가족들의 불신이 얼마나 팽배해 있는 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정부의 “태만하고 기만적인 구조 체계로 구할 수 있었던 아이들의 생명을 구하지 못했다”고 지적한 유가족들은 아직 바다에 남아있는 어린 학생들이 속히 가족의 품에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구조를 펼쳐 달라고 요구했다.




이어 이 사고로 안타까워하는 국민들이 유가족들에게 더 이상 미안해 하지 말아줄 것을 부탁하고 정부와 관계 기관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유가족들이 동의하지 않은 세월호 관련 성금 모금도 중지해줄 것을 요청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한 사과에 대해서는 “5천만 국민이 있는데 대통령의 국민은 국무위원 뿐인가”라며 비공개 사과는 사과로 인정하지 않겠다고 비판했다. 




유가족들은 국민과 언론이 실종 아이들에게 관심을 집중해 줄 것을 부탁하면서 실종자 가족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5월 1일 다시 진도로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뉴스타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조문까지 조작하는 개표조작등 부정선거범 박그네

    최초 구조신고 시간도 속이고 언딘이란 인명구조회사도 아닌 새누리당과 해경과 친밀하게 연결되고
    박정희가 남의 재산 강탈한 정수장학회 소속 폴리텍대학과도 연결된 선박인양회사 언딘을 불러 인명구조 방해하고
    선체도 부력튜브나 바지선에 고정않시켜 가라앉혀 생존자 다죽여놓고

    화난 피해가족들 무서운지 빈대도 낮짝이있는지 원래 안산분향소가 아닌
    새로 만든 안산화랑유원지 분향소에 원래 10시부터 개장 피해가족들 나와 조문객들 맞이하는데
    개장전이라 분향소엔 청와대사람들과 촬영자들외엔 피해가족들과 조문객도 없었는데

    9시에 박그네가 미리와서 분향소 안에서 왔다갔다하며 누군가 기다리며 카메라는 찍을장면 대기중
    대선때 쑈하던 국밥집 할머니처럼 피해자와 아무런 연고없는 할머니 불러와
    마치 할머니도 피해자 가족처럼 검정옷입고 자기들끼리 화보찍다가

    그소식을 전해들은 먼저 분향소에 있던 피해가족들이 달려와 비난하고
    박그네에게 화보찍냐는 피해가족 항의소리는 지시받는 방송국들이 않내보냈구만
    그리고 이명박그네가 가져온 화환도 바깥으로 내몰아 쓰레기 꼴이됐고

    처음엔 연출이 아니라고 발뺌하던 청와대였는데
    네티즌 수사대가 증거찾아내자 할머니에게 박그네와 사진 찍어달라고 부탁한걸 실토하였고

    개표조작 여론조작등 부정선거범이라 장례식 조문도 조작하려한것 들통나자
    또 우리세금 1조원이상 펑펑 뿌리는 국정원과 돈주고 일베등 댓글알바년놈들 시켜

    박그네정권 비호하는글과 악플달고
    운영비 지원하며 지시하는 방송신문동원 여론조작 국민 또 속이고있다

    2014.05.01 1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고구려

    사과만이 아니라 한나라와 새누리의 박근혜는 그만 떠나 자리 비워야 잘돼!ㅡ

    2014.05.02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헤드라인2014.04.29 08:41

뉴스타파는 박 군 아버지의 요청을 받고 이 영상을 공개할지 여부에 대해 논의했다. 이 영상 전체를 공개하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을까. 혹시라도 이 영상을 공개하는 것이 비탄에 빠진 유족과 국민의 상처를 더욱 깊게 하지는 않을까 고민한 끝에 이 영상 속 아이들이 과연 무엇을 원할지 생각했다.





우리는 배가 침몰하는 그 급박한 순간에 이 영상을 찍은 고 박수현 군과 친구들이 영상을 통해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있었다고 생각했고, 그 이야기를 우리 사회가 가감 없이 들을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아이들이 이 영상이 촬영되던 순간에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 





뉴스타파가 이번에 공개하는 동영상은 일부 화면 모자이크와 목소리 변조 외에는 편집을 하지 않은 전체 영상임을 밝힌다. 아울러 화면에 나오는 학생들의 부모로부터도 방송 공개에 대한 동의를 박 군의 아버지를 통해 받았음을 밝힌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뉴스타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도저히 못 보겠습니다.

    정말 무섭고 화가 납니다.....

    2014.04.29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말도 안돼...

    너무도 천진한 아이들과 대조적인 어른들...우리 아이들도 크면 지금의 어른처럼 변할까요?

    2014.04.29 1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김양복

    진실한 언론이 살아야 나라꼴이 잡힌다는걸 뼈져리게 느끼고있는 일인입니다.
    우리 뉴스타파에 조금이라도 후원좀 합시다.

    2014.04.29 12: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가장슬픈영상

    끝까지 못보겠습니다.
    너무 슬픕니다.
    순진한 아이들이 어른들은 탈출한 줄 모르고 마지막까지 저러고 있으니
    가슴이 미어지네요.

    2014.04.29 14: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생명구조보단 선체인양이나 하려는 조작정권

    처음 세월호 침몰때 전원 구조했다고 걱정말라고 거짓말할 당시 국회와 내각에선
    국민의 관심사인 미국세력확장용 미국이익 주둔인데도 미군주둔비 대폭 증액과
    노무현정권때 돌려준다던 우리주권인 전시군사작전권도 미국에 도로 바치고 한국군을 다스려달라하고
    또 미국에 유리하게 TPP무역협정을 미국에 부정선거로 약점잡힌 박그네정권이 미국위해 협상한것이며


    새누리당도 자기당에 유리하게 고치려던 국회선진화법을 악법으로 바꾸려는 작태와
    한국인도 생계곤란 자살자가 세계최고인데도 외국인 이주민에게 마구퍼주는 악법들을 상정하거나 통과중으로
    세월호의 계속 거짓발표에 국민시각을 숨기려는것같다는 국민의혹을 증폭시켰고


    국정원이 관리하는 앵무새 방송들 역시 조작보도로 15일 대조영함에서 물건나르다 사고로 숨진 해군을
    16일 구조중 사고로 숨진걸로 조작방송하는둥 시키는대로 편파방송 국민들에게 여론조작 속이려고하며
    그래서 박그네가 구조한다고 약속하곤 한일이라곤 대형 TV[바보상자] 한대놓아준것으로 TV보고 속으라고 한것같아 보이며
    오죽하면 실종자 가족들이 한국내 방송사와 언론사와 인터뷰 거부하고 외신들하고만 인터뷰한다 하였고


    정부의 선박관리나 구조대책에 엄청난 실수나 무대책에 질타하는 국민과 실종자 가족에게
    새누리당 의원이란 한기호와 송영선 권은희등 쓰레기가 종북몰이하듯이
    부정선거 조작정권이라 부패정권이 위기때마다 매번 써먹는 북풍조작질로 간첩조작말고도
    천안함 북풍조작처럼 과거 한나라당 실무자가 선거불리하자 중국 북한대사관 찾아가 돈주고
    휴전선서 남쪽으로 총쏴달라고 부탁하듯이 북풍조작질한후 안보장사로 국민속이고있고


    진도체육관서 세월호 배안에 생존자와 통화하라는 학부모말도 무시하고 그냥 나가버리는 부정선거범 박그네가
    역시 상중에도 화려한옷에 목걸이와 부롯치로 치장하는둥 생존자 구조와 희생에 일말의 자책감도 없어보이듯
    인명구조업체가 아닌 천안함 침몰때 숨기려고 선체를 천막으로 칭칭감아 올린 언딘이란 선박인양회사를 불러
    선체가 가라앉기전과 물때좋을때 이종인의 첨단잠수장비를 투입못하게하고 인명구조도 못하게 일부러 지연시킨게 들통나듯이
    생존자들 구조하려는것보단 무언가 숨기려고 배를 가라앉게 만든것같고


    정부의 잘못은 모른체하곤 언론의 자유에 의한 네티즌의 의혹 제기를 유언비어 확산시키면 처벌한다고 위협하며
    약속않지킨 박그네에 항의한다고 청와대로 출발하려던 실종자 가족들 집회의 자유도 무시 차량도 못타게하고
    걸어서도 못나오게 막아 섬에 가두는게 도대체 어떤 근거로 가두었던것이냐? 더러운 부패정권아
    역시 개표조작등 부정선거로 정권강탈한 가짜정권이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정부가 아닌 부패독재세력이란걸 증명한것으로


    주변을 지나던 어민에 의하면 세월호가 처음에 무었엔가 찌익 긁히는 소리가 난후 7시30분경부터 한시간 가량 동안 정지했다가
    방향을 바꾸어 가다가 침몰했는데 한참동안 정지한 원인이 무엇이고 왜 방향전환을 위험할 정도로 갑자기 많이틀었는지 궁금하고
    그시간대라면 세월호 승객들 아침 식사시간 같은데 그시간대에 세월호가 구조요청을 했는지 정황상 수상한점이 많다


    세월호가 주변 배들과 해경에 구조요청 신호 않보내고 제주관제탑에만 8시58분에 침몰한다 보고했다던 정부가
    나중에 진도관제탑과도 교신했다는 내용이 밝혀지자 그때서야 교신 내용을 밝혔는데 그내용도 진짜인지 의문스럽고
    뻔뻔한것은 왜 진도관제탑과 교신내용을 숨겼느냐는 질문에 일일이 보고할 필요가 없다는 정부측 대답에 진짜 어이가 없고


    결정적인 해경의 잘못은 진도군청에 세월호 침몰 신고가 아침 8시25분에 신고가 된것이 확인되었듯이
    배에 이상이 생겨 정지된 7시30분경 해경에 침몰신고가 된걸 혹시 늑장 출동한걸 숨기려는것 같았으며
    8시10분에 제주경찰이 단원고에 세월호의 행방을 물은 전화도 학교측에서 침몰사실을 알고있는지 떠보기위한것같았고
    단원고 당직자도 제주해경이라고 들었다고 기록까지 한것같은데 정부는 해경이 아닌 제주자치경찰이라한다


    또 처음부터 합류한 민간잠수부들과 실종자 가족들은 홍가혜 말에 일리가 있다고 수긍 했으며
    홍가혜 역시 정부의 구조무대책에 실종자위한 발언을 무조건 홍가혜의 과거행적까지 나쁘게모는 언론프레이했으며
    방송들과 돈받고 알바짓하는 일베놈들과 새누리당것들 홍가혜와 실종자가족들 이간질하는 여론조작과 노란리본도 장난치고


    세월호 내부촬영도 않했는데 그나마 찍은 영상마저 무었인가 숨기거나 조작하려는지
    부정선거 개표조작 정권과 한패인 조선일보 기자가 먼저 갖고 도망친후 나중에 희미한 영상만 공개했고
    1600억 들여만든 구조전문 통영함도 않부르고 첨단잠수장비를 갖춘 이종인 잠수전문가도 내쫏고


    또 처음부터 부력튜브를 세월호 무게를 견딜만큼 여러개 달고 바지선에 연결했으면 세월호가 더이상 가라앉지 않았고
    가라앉지못하게 하는게 일반 상식인데 하지않아 세월호를 가라앉게 만든게 고의성도 있어보이고


    선장과 항해사들이 무었이 그리 급박한지 승객들은 가만있으라 방송하곤 자신들만 급히 빠져나온것도
    선장정도되면 그죄가 엄청크다는것쯤은 잘알텐데 승객들은 그대로 있으라하고 막내 선원 한명만 객실에 남겨두곤
    지하에 있던 선원들까지 모두 선체위로 대피시켜 마치 명령받은것처럼 행동했고
    제일 먼저 선장이 구출된 후에도 마치 믿는곳이 있는것처럼 젖은돈을 태연히 말리고 있었다니 상식적으로 이해하기힘들며


    조타수도 핸들과 비슷한 키가 평소보다 많이 돌아갔다고 증언했다 마치 다른 힘이나 충격에 의해서 핸들이 막돌아가듯이
    조타수가 그말하자 옆에있던 수사관이 기자회견 끝낸다고 더 말을못하고 질문도 못하게 기자회견 끝내버리고


    또 생존자나 주변 어선들 말에 의하면 합동구조대가 왔을때 처음 세월호부터 접근한게아니라
    세월호에서 한참 떨어진 뒤쪽에서 무엇인가 수색과 조사를했다는데 그것이 궁금하군
    사고 현장엔 배밑창에 닿을 암초도 없다는데 JTBC에서 세월호가 가라앉기전 배밑창에서 두군데 부딪힌 흔적과
    다른사진에서는 배뒤편 프로펠러도 무었과 심하게 부딪혀 망가지고 부근 배밑창도 파괴된걸 발견했다

    2014.04.29 16: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생명구조보단 선체인양이나 하려는 조작정권

    처음 세월호 침몰때 전원 구조했다고 걱정말라고 거짓말할 당시 국회와 내각에선
    국민의 관심사인 미국세력확장용 미국이익 주둔인데도 미군주둔비 대폭 증액과
    노무현정권때 돌려준다던 우리주권인 전시군사작전권도 미국에 도로 바치고 한국군을 다스려달라하고
    또 미국에 유리하게 TPP무역협정을 미국에 부정선거로 약점잡힌 박그네정권이 미국위해 협상한것이며


    새누리당도 자기당에 유리하게 고치려던 국회선진화법을 악법으로 바꾸려는 작태와
    한국인도 생계곤란 자살자가 세계최고인데도 외국인 이주민에게 마구퍼주는 악법들을 상정하거나 통과중으로
    세월호의 계속 거짓발표에 국민시각을 숨기려는것같다는 국민의혹을 증폭시켰고


    국정원이 관리하는 앵무새 방송들 역시 조작보도로 15일 대조영함에서 물건나르다 사고로 숨진 해군을
    16일 구조중 사고로 숨진걸로 조작방송하는둥 시키는대로 편파방송 국민들에게 여론조작 속이려고하며
    그래서 박그네가 구조한다고 약속하곤 한일이라곤 대형 TV[바보상자] 한대놓아준것으로 TV보고 속으라고 한것같아 보이며
    오죽하면 실종자 가족들이 한국내 방송사와 언론사와 인터뷰 거부하고 외신들하고만 인터뷰한다 하였고


    정부의 선박관리나 구조대책에 엄청난 실수나 무대책에 질타하는 국민과 실종자 가족에게
    새누리당 의원이란 한기호와 송영선 권은희등 쓰레기가 종북몰이하듯이
    부정선거 조작정권이라 부패정권이 위기때마다 매번 써먹는 북풍조작질로 간첩조작말고도
    천안함 북풍조작처럼 과거 한나라당 실무자가 선거불리하자 중국 북한대사관 찾아가 돈주고
    휴전선서 남쪽으로 총쏴달라고 부탁하듯이 북풍조작질한후 안보장사로 국민속이고있고


    진도체육관서 세월호 배안에 생존자와 통화하라는 학부모말도 무시하고 그냥 나가버리는 부정선거범 박그네가
    역시 상중에도 화려한옷에 목걸이와 부롯치로 치장하는둥 생존자 구조와 희생에 일말의 자책감도 없어보이듯
    인명구조업체가 아닌 천안함 침몰때 숨기려고 선체를 천막으로 칭칭감아 올린 언딘이란 선박인양회사를 불러
    선체가 가라앉기전과 물때좋을때 이종인의 첨단잠수장비를 투입못하게하고 인명구조도 못하게 일부러 지연시킨게 들통나듯이
    생존자들 구조하려는것보단 무언가 숨기려고 배를 가라앉게 만든것같고


    정부의 잘못은 모른체하곤 언론의 자유에 의한 네티즌의 의혹 제기를 유언비어 확산시키면 처벌한다고 위협하며
    약속않지킨 박그네에 항의한다고 청와대로 출발하려던 실종자 가족들 집회의 자유도 무시 차량도 못타게하고
    걸어서도 못나오게 막아 섬에 가두는게 도대체 어떤 근거로 가두었던것이냐? 더러운 부패정권아
    역시 개표조작등 부정선거로 정권강탈한 가짜정권이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정부가 아닌 부패독재세력이란걸 증명한것으로


    주변을 지나던 어민에 의하면 세월호가 처음에 무었엔가 찌익 긁히는 소리가 난후 7시30분경부터 한시간 가량 동안 정지했다가
    방향을 바꾸어 가다가 침몰했는데 한참동안 정지한 원인이 무엇이고 왜 방향전환을 위험할 정도로 갑자기 많이틀었는지 궁금하고
    그시간대라면 세월호 승객들 아침 식사시간 같은데 그시간대에 세월호가 구조요청을 했는지 정황상 수상한점이 많다


    세월호가 주변 배들과 해경에 구조요청 신호 않보내고 제주관제탑에만 8시58분에 침몰한다 보고했다던 정부가
    나중에 진도관제탑과도 교신했다는 내용이 밝혀지자 그때서야 교신 내용을 밝혔는데 그내용도 진짜인지 의문스럽고
    뻔뻔한것은 왜 진도관제탑과 교신내용을 숨겼느냐는 질문에 일일이 보고할 필요가 없다는 정부측 대답에 진짜 어이가 없고


    결정적인 해경의 잘못은 진도군청에 세월호 침몰 신고가 아침 8시25분에 신고가 된것이 확인되었듯이
    배에 이상이 생겨 정지된 7시30분경 해경에 침몰신고가 된걸 혹시 늑장 출동한걸 숨기려는것 같았으며
    8시10분에 제주경찰이 단원고에 세월호의 행방을 물은 전화도 학교측에서 침몰사실을 알고있는지 떠보기위한것같았고
    단원고 당직자도 제주해경이라고 들었다고 기록까지 한것같은데 정부는 해경이 아닌 제주자치경찰이라한다


    또 처음부터 합류한 민간잠수부들과 실종자 가족들은 홍가혜 말에 일리가 있다고 수긍 했으며
    홍가혜 역시 정부의 구조무대책에 실종자위한 발언을 무조건 홍가혜의 과거행적까지 나쁘게모는 언론프레이했으며
    방송들과 돈받고 알바짓하는 일베놈들과 새누리당것들 홍가혜와 실종자가족들 이간질하는 여론조작과 노란리본도 장난치고


    세월호 내부촬영도 않했는데 그나마 찍은 영상마저 무었인가 숨기거나 조작하려는지
    부정선거 개표조작 정권과 한패인 조선일보 기자가 먼저 갖고 도망친후 나중에 희미한 영상만 공개했고
    1600억 들여만든 구조전문 통영함도 않부르고 첨단잠수장비를 갖춘 이종인 잠수전문가도 내쫏고


    또 처음부터 부력튜브를 세월호 무게를 견딜만큼 여러개 달고 바지선에 연결했으면 세월호가 더이상 가라앉지 않았고
    가라앉지못하게 하는게 일반 상식인데 하지않아 세월호를 가라앉게 만든게 고의성도 있어보이고


    선장과 항해사들이 무었이 그리 급박한지 승객들은 가만있으라 방송하곤 자신들만 급히 빠져나온것도
    선장정도되면 그죄가 엄청크다는것쯤은 잘알텐데 승객들은 그대로 있으라하고 막내 선원 한명만 객실에 남겨두곤
    지하에 있던 선원들까지 모두 선체위로 대피시켜 마치 명령받은것처럼 행동했고
    제일 먼저 선장이 구출된 후에도 마치 믿는곳이 있는것처럼 젖은돈을 태연히 말리고 있었다니 상식적으로 이해하기힘들며


    조타수도 핸들과 비슷한 키가 평소보다 많이 돌아갔다고 증언했다 마치 다른 힘이나 충격에 의해서 핸들이 막돌아가듯이
    조타수가 그말하자 옆에있던 수사관이 기자회견 끝낸다고 더 말을못하고 질문도 못하게 기자회견 끝내버리고


    또 생존자나 주변 어선들 말에 의하면 합동구조대가 왔을때 처음 세월호부터 접근한게아니라
    세월호에서 한참 떨어진 뒤쪽에서 무엇인가 수색과 조사를했다는데 그것이 궁금하군
    사고 현장엔 배밑창에 닿을 암초도 없다는데 JTBC에서 세월호가 가라앉기전 배밑창에서 두군데 부딪힌 흔적과
    다른사진에서는 배뒤편 프로펠러도 무었과 심하게 부딪혀 망가지고 부근 배밑창도 파괴된걸 발견했다

    2014.04.29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부디... 제발...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이들은 현재 심각한 상황을 모릅니다...
    배가 어느 정도 기울여지면 침몰하는지, 회복 불능일 때 어찌해야 할지를...
    자리이탈하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는 방송이 있었기에 별 대수롭지 않은 일이라 판단했고, 천진난만하게 장난치면서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죠.
    아직 세상을 모르고, 세상을 향해 자신의 꿈을 키울 어린, 젊은 아이들을 참혹한 죽음으로 몰고간 이들은 이 나라의 어른들입니다.
    안전교육을 시키지 않았던 어른들.
    아이들을 남기고 떠난 무책임하고 비양심적인 선장이란, 선원이란 이름의 어른들.
    안전보다는 이익을 추구한 청해진해운사 및 관련된 어른들.
    해운사의 비리를 눈감아 주고 금품을 받은 정부관련 모든 어른들.
    해양수산부, 한국선박, 해경, 세모 등등...
    이 모든 어른들...
    정말 한탄스럽고, 가슴이 무너집니다.
    한국이란 나라의 부패가 이렇게까지 심각할 줄이야...
    이런 나라의 미래는 결단코 없습니다.
    이런 상태로... 만약... 커다란 자연재해나 전쟁이 나면 어찌될 거 같나요...
    눈에 보이네요... 침몰하는 한국이라는 나라가...

    2014.05.01 16: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고구려

    그래도 아이들도 고비마다 알고 있었던 거다. 자기들이 뭘 해야 하는지까지도......
    나름 침착하게 자리에 앉아 선내방송지시를 지키느라 농담도 하며 서로를 하나로 규합하고도 있었고 다음 지시가 늦어 위기감에 불안해지니까 '선장은 뭐하나'고도 짚어 보기도!
    밖에 어선도 대기하고 있었다는데 침몰하는 배에는 시간이 없는 거 아냐요 대기가 더 무리이니 구명조끼나 빨리 찾아 입고 다들 바다에 뛰어들었더래도 지금보단 차라리!ㅡ아니면 여차하면 뛰어내릴 대기라도 다들 좀 몰라!ㅡ

    2014.05.02 1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고구려

    선실도 개조하셨나 심히 답답하고 입구가 어데고 출구가 어덴가여!

    2014.05.02 1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소리

    어른들이 죽였구나~!
    아이들을 살려내라~!

    2014.05.08 2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