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2014.04.21 23:13


‘세월호는 16일 오전 8시 48분 오른쪽으로 급격히 방향을 틀었다. 바로 이 순간 화물들이 왼쪽으로 쏠리면서 배가 급격히 기울었다.’


지금까지 세월호 침몰 경위 조사에서 드러난 사고 과정이다. 당시 세월호는 3등 항해사 박 모 씨의 지휘로 조타수 조모 씨가 수동으로 운항했다. 


통상 자동으로 운항하는 구간에서 왜 수동 운항이 이뤄졌는지에 대해 전문가들은 크게 두 가지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갑자기 다른 선박 등 장애물이 나타났거나, 또는 엔진이나 설비 이상이 생겼을 경우다. 그러나 당시 세월호 주변에 다른 선박은 없었고, 선체 이상에 대해서도 현재까진 구체적으로 알려진 게 없다.


그래서 지금으로선 조타수의 조작 실수였다는 것만 부각되고 있지만 조 씨는 “평소처럼 돌렸는데 이상하게도 키가 많이 돌아갔다”면서 자신의 과실을 완전히 인정하지는 않고 있다. 


세월호는 과연 무엇 때문에 급격히 방향을 꺾을 수밖에 없던 걸까.





뉴스타파는 지난해 하반기 세월호를 직접 운항했던 항해사 L 씨로부터 그 단서가 될 만한 중요한 증언을 들을 수 있었다. 우선 L씨는 세월호 선체 곳곳에서 한 달에 한 번 꼴로 이상이 생기는 등 고장이 잦아 수시로 수리를 받았다고 말했다. 특히 항해 도중 속도를 높여도 스크루 회전수가 올라가지 않으면서 엔진이 꺼지는 경우를 4차례나 겪었다고 했다. 이런 일은 인천 또는 제주에 거의 도착할 무렵 발생했다고 한다.


[L씨 / 전 세월호 항해사]

“항해 중에 시동이 꺼진다는 건 스크루가 안 도는 거죠. 항해 중에 스크루가 안 돌면 곧바로 재시동이 안되기 때문에 한참을 그냥 뒀다가 시동을 다시 겁니다. 이러면 조류가 센 해역이라면 배가 밀려가서 암초에 부딪칠 수 있는 여지도 있는 거죠.”





또 엔진과 직접 연결된 스크루 부근의 선체 외판에 대해선 근본적 처방 없이 수중 용접으로 땜질식 수리를 했다고 말했다. 뭔가에 부딪힐 경우 균열이 생길 수도 있는 상태였다는 것이다. 


[L씨 / 전 세월호 항해사]

“스크루 쪽에 많이 부식이 돼 있었고, 그 부분을 계속 교체가 아니라 보수만 했던 거죠. 4번을 배 밑에 들어가서 용접했는데 그 정도면 그 부위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거든요. 스크루 연결 부위 쪽으로요. 이 부분이 약해져 있으면 스크루가 회전할 때 유격이 발생할 수도 있어요. 그럼 문제가 커지는 겁니다.”


L씨는 선장에게 스크루와 엔진을 교체하거나 근본적인 고장 원인을 파악해 고쳐야 한다고 말했지만 늘 임시방편식 보수로 끝났다고 말했다. 그래서 결국 세월호 항해사로 일하는 게 너무 위험해 회사를 그만둘 수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세월호의 엔진과 스크루를 비롯한 주요 부위에 대한 고장과 수리는 L씨의 퇴사 이후에도 계속된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타파가 최근 넉 달간의 세월호 수리내역서를 입수해 살펴본 결과, 청해진해운은 지난달에 세월호 주엔진의 RPM이 일정 수치 이상으로 조절되지 않아 수리를 의뢰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2월에는 전기 공급을 담당하는 발전엔진에서, 이달엔 방향을 바꾸는 조타기에서 결함이 나타나 수리했다.





뉴스타파는 세월호의 숱한 기계적 결함과 일상적 고장, 특히 L씨의 증언처럼 잦은 엔진 정지가 이번 침몰 사고의 원인이 됐을 가능성을 사고 당일 세월호의 항적도를 통해 살펴봤다.


8시 47분까지 항속 17노트를 유지하던 세월호의 속도는 이후 1분간 14노트로 느려졌고, 곧이어 오른쪽으로 급격히 돌며 속도가 6노트까지 떨어지더니 이후부턴 조류를 따라 북쪽으로 표류하는 궤적이다. 속도가 떨어지는 추이를 볼 때 8시 47분 무렵부터 엔진이 멈춘 채 관성에 따라 운항했을 가능성이 있다. 급선회 당시 기관사 3명이 선장의 지시로 기관실을 벗어났다는 검경 합수부의 중간 수사 결과도 당시 엔진에 심각한 문제가 있었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무엇보다 세월호처럼 큰 배의 엔진이 멈추면 조타 기능도 제대로 작동하기 어렵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한 해양 선박 전문가는 “배는 정상 출력일 경우엔 조타키를 조금만 돌려도 쉽게 회전할 수 있지만, 속도가 떨어질수록 더 많이 돌려줘야 원하는 만큼의 회전각을 얻을 수 있다”면서 “세월호의 급회전 이전 메인 엔진이 멈췄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선박 전문가도 세월호의 급속한 감속과 급회전은 엔진 고장이 있었다는 방증이라며 이 부분에 대해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세월호가 급격히 기울어진 후에도 엔진이 계속 살아있었다면 상황은 달라질 수 있었을까.


2009년 11월 일본 미에현 앞바다에서 발생한 아리아케호 침몰 사고는 세월호 침몰과 쌍둥이 사고로 불린다. 당시 큰 파도의 충격으로 내부 화물이 한쪽으로 몰리며 선체가 40도나 기울어졌지만, 그 상태로 동력을 유지하며 계속 항해했다. 이렇게 4시간을 버티며 해안까지 근접한 뒤 침몰해 승객 28명 전원이 구조될 수 있었다. 그러나 세월호의 운명은 이와는 완전히 달랐다.


전직 항해사 L씨의 증언과 수많은 수리 내역들은 세월호의 기계적 결함이 생각 이상으로 심각했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월호 침몰 2달 전 선박 특별점검을 시행했던 해양경찰청은 세월호의 엔진과 스크루, 조타기 등 주요 설비 상태가 양호하다고 판정했다. 배에 심각한 이상 징후가 반복해 나타났는데도 땜질 처방에 급급했던 선사 측과 이를 제대로 점검하지 못한 감독 기관, 이들의 탐욕과 태만이 초대형 참사를 부른 주요 원인이었음이 차츰 드러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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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뉴스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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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렇군요..

    궁금증이 속시원히 풀렸습니다! 고맙습니다! 뉴스타파!

    2014.04.22 1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요즘 뉴스타파만 봐요~

    믿을수있어요! 참된 언론보도 고맙습니다

    2014.04.22 1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고구려

    시원해도 조목조목 명의의 사후약방문을 받아들고...저 희생을 어찌하라는...하늘이시여ㅡ

    2014.04.22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행복지기

    공정하게 보도하려는 노력은 감사드리고요...보도 초반에 위험한 구역에서 자동조타를 하지 않고 수동조타를 했다는 내용이 있던데, 위험한 곳에서는 수동조타를 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수정 필요합니다. 그리고 목소리 들으면 누군지 알아볼 정도인데 음성변조라도 좀 해 주시죠? 정부에서 목을 쪼이는 판에...

    2014.04.22 1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a

    배가 오른쪽으로 방향을 돌렸는데 왼쪽으로 넘어가다니..배가 평형상태에서 항해 중이라면 오른 쪽으로 기울며 오른쪽으로 방향 전환 하는것이 정상임. 그러나 배가 어떤 이유로 왼쪽으로 기울어진 상태로 직진 하는중 오른쪽으로 방향을 틀면 배가 왼쪽으로 넘어 가려는 회전 Torque(배의 복원력과는 반대방향) 와 배의 중심을 원점으로 하는 시계도는 방향(Clockwise)으로의 회전 momentum이 발생해 의도치 않은 과도한 방향전환 일어났을 겁니다. 즉 배가 왼쪽으로 기울어진 상태에서 위험한 항해중이었던것 인데 이에대해서도 진실이 밝혀 져야 할듯 합니다. 어른들의 아집과 욕심에 희생된 어린학생 및 탑승객들의 명복을 빌며, 진실이 파혜쳐 지길 기대 합니다.

    2014.04.22 2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세아이엄마

    선장은 잘못은 했지만 개인의 문제는 아닌듯합니다
    정부가 선장을 미끼로 실수를 감춘것같네요
    정부나 정치인들을 도저히 못믿겠네요
    도대체 누구를찍어야 이런 정부를 바꿀수있을까요?ㅜ ㅜ
    도대체 누가 개나라당을 찍은건지...화가나네요

    2014.04.23 0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yyl

    사건이후부터 경위에 대한 뉴스를 많이 보았지만 뉴스타파는 논리적이고 사실적으로 전달하려는게 느껴지네요.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노력해주세요 감사합니다.

    2014.04.23 0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5

    이젠 무엇이 진실인지~~
    그러나 끝까지 밝혀내야 합니다.

    2014.04.23 0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5

    이젠 무엇이 진실인지~~
    그러나 끝까지 밝혀내야 합니다.

    2014.04.23 0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바람소리

    이번 사건을 계기로 잘못된 언론이 얼마나 국민들을 오도하고 있는지 똑똑히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진실을 알리기 위해 수고해주세요. 잘 봤습니다.

    2014.04.23 2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김필재

    통상 자동으로 운항 하는구간??????????
    맹골수도는 운항 안하는구간,선박의 안전운항을 하는선장은 운항안하는구간임
    전문가들이 자동운항하는구간이라함니까?
    자동 운항도모르는 전문가들입니까?
    협수로통과하는데 자동운항이라니?
    3항사 조타수 별죄없읍니다.
    근무시간이 밤 12시부터 새벽 4시까지 2항사
    새벽 4시부터 8시까지 1항사 08시부터 12시까지 3항사임
    협수로진입하면 1항사는 당연히 선장한테 인수인계해야지요.
    아니면 안전지대 빠져나갈때 까지 선교를 지켜야지.
    협수로 항해중 선장이 선교에 안올라갔음.

    2014.04.24 0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위창희

    바른언론 뉴스타파!!감사합니다

    2014.04.25 19: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비밀댓글입니다

    2014.04.27 22:37 [ ADDR : EDIT/ DEL : REPLY ]

헤드라인2014.04.21 21:34

가장 기본적인 관제 소홀로 참사 초기 대응 늦어져


진도연안VTS, 즉 진도연안 해상교통관제센터(이하 관제센터)가 관할구역에 세월호가 진입한 것을 확인하고도 교신을 취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해양경찰청은 21일 보도해명자료를 통해 “지난 4월 16일 07시 08분 경 세월호가 해경 진도관제센터 관제구역에 진입하여 정상적으로 운항적인 것을 관제센터 당직자가 레이다와 AIS(선박자동식별시스템)를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2분 뒤인 07시 10분에는 “관제센터 당직자가 세월호가 인천과 제주도를 정기적으로 운항하는 여객선임을 알고 있어 충돌방지 안전관리를 위해 세월호 주변 5백 미터 장애물 접근시 경보음이 울리도록 하는 VTS 도메인 와치 기능을 설정하였다”고 덧붙였다.

 

해경의 해명자료는 마치 진도 관제센터가 아무런 문제없이 정상적으로 관제업무를 수행한 것으로 비춰지지만 사실은 이와 다르다.


진도 관제센터는 세월호가 관제구역에 들어온 것을 확인하고도 세월호로부터 보고를 받지 않았고 호출을 하지도 않았다.

 

이는 비상상황을 대비해 관제사와 선박 사이에 교신채널을 반드시 열어놓도록 한 해사안전법 조항과 해상교통관제 준수사항을 명백히 어긴 것이다.


선박은 해당 관제구역에 진입할 때와 이탈할 때 반드시 관제센터에 보고해야 한다.


이 분야에 정통한 해양전문가는 교신을 통해 보고를 주고 받는 것은 해당 관제구역 고유의 통신채널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유지함으로써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이는 당연히 지켜야할 기본적인 관제업무라고 설명했다.


또 세월호가 진도 관제센터의 통신채널인 VHF 67번을 교신상태로 해놓지 않았을 경우, 모든 해역의 공통 채널인 VHF 16번 채널을 통해 세월호를 호출한 뒤 67번 채널을 반드시 열어놓도록 해야한다는 것이다.


3천톤 이상 선박은 관제구역 내에서 반드시 16번 공통채널과 해당구역의 특정채널을 열어놓도록 돼 있다.


하지만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지난 20일 브리핑에서 세월호가 제주 관제센터 채널인 12번을 켜놓았기 때문에 신고도 진도가 아닌 제주로 하게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진도 관제구역에서 세월호가 통신 채널을 67번 채널이 아닌 12번을 켜놓은 것도 문제지만, 자신의 관제구역에 들어왔는데도 세월호를 이런 상태로 방치한 진도 관제센터도 관제업무를 완전히 방기한 것이나 다름없다는 게 전문가의 설명이다.


진도 관제센터가 세월호가 진입할 당시 교신을 통해 통신채널을 유지시켜놓기만 했어도 사고가 났을 당시 황금같은 구조 시간을 놓치는 일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란 지적이다.


이 뿐만이 아니다 해경은 해명자료와 함께 16일 08시 50분 11초 당시의 관제 화면을 제공했다. 


세월호의 항적을 충실히 모니터링을 하고 있었다는 근거로 내세운 것이다.


그러나 제공된 사진은 세월호의 급격한 방향 선회가 나타나기 직전까지만 항적이 표시된 화면이다.




▲ 해경 진도관제센터가 제출한 세월호의 전체 항적화면. 밝게 표시한 부분이 세월호의 항적이다. 진도관제센터는 세월호의 급격한 항로선회가 화면상에 잘 나타나지 않는 08시50분11초 당시의 화면을 제공했다. 




 ▲ 해수부가 제공한 세월호의 항적도. 이미 08시 52분부터는 표류를 시작하는 것으로 나온다. 진도 관제센터가 제대로 모니터링 하고 있었다면 항로의 급격한 변화를 감지했어야 하고 바로 세월호에 교신을 취했어야 한다.



세월호는 08시 48분부터 오른쪽으로 급격히 항로를 틀었고 08시 52분부터는 다시 방향을 틀어 표류하기 시작했다.


진도 관제센터가 관제를 제대로 하고 있었다면 급격한 항로 변경이 있었던 시각에 세월호에 교신을 시도해 상황을 파악했어야 하지만 진도 관제센터가 세월호를 처음 호출한 것은 09시 06분이 돼서였다.


이는 이번 세월호의 침몰 과정에서 얼마나 관제가 부실했는 가를 보여주는 단적인 증거이다.


해경의 해명자료는 뉴스타파의 20일 보도(진도 관제센터에 세월호는 없었다)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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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뉴스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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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asserby

    제가 알기로 VTS는 해경에서 직접 관리하는 곳이 아닙니다.
    '해경관제센터'라는 표현은 오해의 소지가 있네요.
    해경 전경 출신인데, VTS로 파견근무 가시는 분은 있지만 엄연히 다른 부처였거든요.
    뉴스타파를 응원하는 입장에서, 공신력 확보를 위해 사소하지만 사실 확인이 필요한 부분일듯합니다

    2014.04.22 05: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최기훈

      해경 관제센터라고 쓴 것은 해경이 운영하고 관리하는 관제센터라는 의미입니다. 해양수산부가 관리하는 15개 항만관제센터와 달리 진도 연안 해상교통관제센터는 해경이 관리하는 관제센터입니다. 답변이 늦었습니다

      2014.04.22 22:37 신고 [ ADDR : EDIT/ DEL ]
  2. 까밀

    손석희의 뉴스9에 인터뷰한 전 항해사에 의하면, 언제나 예외없이 통신을 했었다고 합니다. 손석희가 사고당시에는 연락 안했던거라고 생각하느냐에 대해 물을 때 전 항해사가 그건 해야하는 것이기 때문에, 당시 연락을 했을지 아닐지에 대해서는 알 수 없는 일이라고 했거든요. 물론 배와 VTS에서 둘다 원칙을 지키지 않고, 통신에 소홀했던 것일 수도 있으나, 왜 연락을 안했는지 그 이유를 한번 확인해보는 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 그 근처가 당시 군사훈련 지역이었던 것도 혹시 영향이 있었을까요?

    2014.04.22 05: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VTS

    진도VTS는 2008년7월 허베이스프리트 사건후 해경으로 연안VTS를 이관하기로 결정한후 2010년7월 해경으로 완전이관하여 서해해양경찰청에서 관할하여 관제를 하고 있음.또한, 여수연안VTS도 운영중이며 14년7월에는 통영연안VTS도 개국 할 예정입니다. 관제는 관할관제구역에 진입하면 당해선박은 관제보고를 하게끔 법적으로 되어있고 또한 그선박이 관제보고를 하지 않을시 관제센터에서 그선박을 호출하여 보고를 하겠끔하여 관제를 받으면서 관제구역이탈시 다시보고후 다음 관제구역으로 진입시 재차 관할구역에 보고 하여야 합니다
    개항질서법 및 해사안전법에 명시되어 있기 때문에 진도VTS는 이번사건에서 자유로울수 없죠. 또한 합동수사본부에서 해경은 배제되어야 합니다..
    또한 VTS는 항적기록이 3개월간 저장 되어지고 있으며 항공기 블랙박스와 같은 역할 을 합니다
    3개월간 항적을 재생하면 그동안의 관제기록이 다 재생됩니다
    레이더 비디오와AIS항적 교신내용(관제사 관제교신내용)등...

    2014.04.22 09: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최기훈

      네 좋은 지적이시고 제가 취재한 내용과도 일치합니다. 진도 vts는 수사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2014.04.22 22:39 신고 [ ADDR : EDIT/ DEL ]
  4. 고구려

    아! 악몽 어지러,,,무엇보다 구조선들과 근처의 민간어선들이 구조하려 도착하기 전에 물들어 와 수장!갇히기 전에 시간벌어 여차하면 뛰어내릴 준비까지를 배에서 승객들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고 있어야 했고, 이미! 맡은 바 할 해양경계를 다 하지 못했는지 관할관제기관이 없었는지ㅡ 관제탑 다시 차려 생명구조의 책임을 다 해야 함다!ㅡ

    2014.04.22 16: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4.04.22 20:30 [ ADDR : EDIT/ DEL : REPLY ]
  6. 비나레

    인터넷상에 여러가지 의혹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그에 대한 해명보다는 처벌에 더 관심이 있어 보입니다.
    확인가능한 부분에 대해서는 누군가가 이러한 부분에 대해 어느정도 역할을 해 주었으면 합니다

    2014.04.23 05: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어용방송과 조작정권 피해자 울리다

    처음 세월호 침몰때 전원 구조했다고 걱정말라고 거짓말할 당시 국회에선 미군주둔비 대폭 증액과
    새누리당이 자기당에 유리하게 고치려던 악법을 상정하거나 통과중이며 계속 거짓발표에 국민의혹을 증폭시켰고


    국정원이 관리하는 앵무새 방송들 역시 조작보도로 15일 대조영함에서 물건나르다 사고로 숨진 해군을
    16일 구조중 사고로 숨진걸로 조작방송하는둥 시키는대로 편파방송 국민들에게 여론조작 속이려고하며

    그래서 박그네가 구조한다곤 약속하곤 한일이라곤 대형 TV[바보상자] 한대놓아준것으로 TV보고 속으라고 한것같아 보이며


    오죽하면 실종자 가족들이 한국내 방송사와 언론사와 인터뷰 거부하고 외신들하고만 인터뷰한다 하였고
    정부의 선박관리나 구조대책에 엄청난 실수나 무대책에 질타하는 국민과 실종자 가족에게 한기호란 쓰레기가 종북몰이하는둥


    정부의 잘못은 모른체하곤 언론의 자유에 의한 네티즌의 의혹 제기를 유언비어 확산시키면 처벌한다고 위협하며
    약속않지킨 박그네에 항의한다고 청와대로 출발하려던 실종자 가족들 집회의 자유도 무시 차량도 못타게하고
    걸어서도 못나오게 막아 섬에 가두는게 도대체 어떤 근거로 가두었던것이냐? 더러운 부패정권아
    역시 개표조작등 부정선거로 정권강탈한 가짜정권이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정부가 아닌 부패독재세력이란걸 증명한것으로


    주변을 지나던 어민에 의하면 세월호가 처음에 무었엔가 찌익 긁히는 소리가 난후 7시30분경부터 한시간 가량 동안 정지했다가
    방향을 바꾸어 가다가 침몰했는데 한참동안 정지한 원인이 무엇이고 왜 방향전환을 위험할 정도로 갑자기 많이틀었는지 궁금하고
    그시간대라면 세월호 승객들 아침 식사시간 같은데 그시간대에 세월호가 구조요청을 했는지 정황상 수상한점이 많다


    세월호가 주변 배들과 해경에 구조요청 신호 않보내고 제주관제탑에만 8시58분에 침몰한다 보고했다던 정부가
    나중에 진도관제탑과도 교신했다는 내용이 밝혀지자 그때서야 교신 내용을 밝혔는데 그내용도 진짜인지 의문스럽고


    뻔뻔한것은 왜 진도관제탑과 교신내용을 숨겼느냐는 질문에 일일이 보고할 필요가 없다는 정부측 대답에 진짜 어이가 없고
    결정적인 해경의 잘못은 진도군청에 세월호 침몰 신고가 아침 8시25분에 신고가 된것이 확인되었듯이
    배에 이상이 생겨 정지된 7시30분경 해경에 침몰신고가 된걸 혹시 늑장 출동한걸 숨기려는것 같았으며


    8시10분에 제주경찰이 단원고에 세월호의 행방을 물은 전화도 학교측에서 침몰사실을 알고있는지 떠보기위한것같았고
    단원고 당직자도 제주해경이라고 들었다고 기록까지 한것같은데 정부는 해경이 아닌 제주자치경찰이라한다


    또 처음부터 합류한 민간잠수부들과 실종자 가족들은 홍가혜 말에 일리가 있다고 수긍 했으며
    홍가혜 역시 정부의 구조무대책에 실종자위한 발언을 무조건 홍가혜의 과거행적까지 나쁘게모는 언론프레이했으며
    방송들과 돈받고 알바짓하는 일베놈들과 새누리당것들 홍가혜와 실종자가족들 이간질하는 여론조작과 노란리본도 장난치고


    세월호 내부촬영도 않했는데 그나마 찍은 영상마저 무었인가 숨기거나 조작하려는지
    부정선거 개표조작 정권과 한패인 조선일보 기자가 먼저 갖고 도망친후 나중에 희미한 영상만 공개했고


    1600억 들여만든 구조전문 통영함도 않부르고 첨단잠수장비를 갖춘 이종인 잠수전문가도 내쫏고
    또 처음부터 부력튜브를 세월호 무게를 견딜만큼 여러개 달았으면 세월호가 더이상 가라앉지 않았고
    부력튜브를 여러개 달아야하는게 일반 상식인데 달지않아 세월호를 가라앉게 만든게 고의성도 있어보이고


    선장과 항해사들이 무었이 그리 급박한지 승객들은 가만있으라 방송하곤 자신들만 급히 빠져나온것도
    선장정도되면 그죄가 엄청크다는것쯤은 잘알텐데 승객들은 그대로 있으라하고 막내 선원 한명만 객실에 남겨두곤
    지하에 있던 선원들까지 모두 선체위로 대피시켜 마치 명령받은것처럼 행동했고
    제일 먼저 선장이 구출된 후에도 마치 믿는곳이 있는것처럼 젖은돈을 태연히 말리고 있었다니 상식적으로 이해하기힘들며


    조타수도 핸들과 비슷한 키가 평소보다 많이 돌아갔다고 증언했다 마치 다른 힘이나 충격에 의해서 핸들이 막돌아가듯이
    조타수가 그말하자 옆에있던 수사관이 기자회견 끝낸다고 더 말을못하고 질문도 못하게 기자회견 끝내버리고


    또 생존자나 주변 어선들 말에 의하면 합동구조대가 왔을때 처음 세월호부터 접근한게아니라
    세월호에서 한참 떨어진 뒤쪽에서 무엇인가 수색과 조사를했다는데 그것이 궁금하군


    혹시나 미군에게 위로금받은 한주호준위처럼 미잠수함과의 충돌등 관련된 의혹일까?
    당시 남해서 분명히 한미해군 훈련기간이었고 미해군도 구조에 참석했다지만 세월호에선 구조않했고
    의문점을 제기하자 뒤늦게 미군이 세월호 구조현장에 참석한다고 뒷북치고 미해군훈련도 없었다고 미군편들어주고


    사고 현장엔 배밑창에 닿을 암초도 없다는데 JTBC에서 세월호가 가라앉기전 배밑창에서 두군데 부딪힌 흔적과
    다른사진에서는 배뒤편 프로펠러도 무었과 심하게 부딪혀 망가지고 부근 배밑창도 파괴된걸 발견했다







    2014.04.24 14: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니기니

    저는 23년전에 육군해안레이다에서 근무를 하고 전역했던 사람으로, 해경은 이번 사고에 대해서 많은 것을 숨기려고 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당시 어선을 포함 160여척에 배가있어 못봤다고 하는데 어선은 대부분 15톤 미만이 대다수고 세월호는 6,000톤이 넘는배입니다. 그리고 세월호는 어선과달리 17노트(시속31.48km)이상 정해진항로를 운항하던 배입니다. 그 어느 배보다도 레이다 스코프상에 크게 나타나고 일정한 항로에 빠른속도로 가는배를 못본다는 것은 말이안됩니다. 그리고 주변에 선박은 어선이기에 작게나타나고, 정지된 상태에서 어업활동을 했다면 세월호에 움직임은 눈에 확들어옵니다.

    2014.04.25 1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헤드라인2014.04.21 21:29

가용자원 182명의 9% 불과...’골든타임’ 놓쳐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지난 16일 해경과 해군이 투입한 수중 수색 인원은 모두 16명에 불과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뉴스타파가 입수한 당시 상황보고서엔 침몰 첫 날 동원된 잠수 요원은 해경 140명과 해군 42명 등 모두 182명으로 나와 있다. 하지만 이 가운데 9%만이 실제 수중수색 작업에 참여한 것이다. 정부의 소극적인 초기 대응이 인명피해를 키웠다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뉴스타파가 세월호 침몰과 관련해 해양수산부 종합상황실과 해경 상황실이 작성한 복수의 보고서를 입수해 분석한 결과 , 해경과 해군이 지난 16일 오후 1시, 3시, 6시 등 모두 세 차례만 수중 수색을 벌였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해수부 종합상황실이 지난 16일 오후 8시30분 현재 시점에 작성한 '세월호 침수전복사고 보고(8보)'에는 선박155척, 항공기 17대를 동원해 해상수색을 벌였는데 수중 수색은 세 차례에 걸쳐 해경과 해군 구조대 16명이 동원된 것으로 기록돼 있다.


300명 넘는 실종자가 선내에 갇혀 있었던 상황이었음을 감안하면 도저히 믿기 어려울 정도로 소극적인 대응이었다. 뉴스타파는 다른 경로를 통해 해경이 직접 작성한 상황보고서도 입수했다. 해경 보고서에는 첫 날 수중 수색 상항이 보다 자세히 기록돼 있다.





해경은 세월호가 침몰한지 4시간이 지난 오후 1시 목포해경 구조대 6명을 투입해 처음으로  30분 간 수중수색을 실시했다. 또 오후 3시부터 2차 수색에 나섰다가 철수했고, 오후 6시부터는 해경 2명과 해군 2명이 공동으로 수중 수색 작업을 벌였다. 모두 16명을 투입해 3차례 수중 수색 작업을 했다는 해수부의 상황보고서와 정확하게 일치했다.

  

이후 이날 자정까지 해수부 상황보고서에는 추가로 수중 수색을 했다는 기록은 없고, 이튿날인 17일 0시30분 수중 수색을 재개했다고 적혀 있다. 결국 사고 당일 구조대가 사고 현장에 도착한 오전 9시30분부터 15시간 동안 세월호 선내에 갇혀 있는 실종자를 구하기 위한 노력은 고작 3차례만 진행됐고, 투입된 수중 구조  인원도 16명 뿐이었던 것이다. 해부수의 이 상황보고서는 청와대에도 보고됐다. 


구조작업이 지지 부진하고, 실종자 가족들의 분노가 커지자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17일 오후 진도군 실내체육관을 방문해 실종자 가족들에게 "모든 자원과 인력을 총동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현장의 수중 구조 작업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해경이 지난 19일 오전 5시에 작성한 상황보고서를 보면 18일 하루 동안 수중수색에 실제 동원된 잠수인력은 모두 38명이라고 기록돼 있다. 보고서에 적혀 있는 가용 잠수사 532명중 고작 7%만 활용된 것이다. 가용인력 대비 현장 투입비율이 첫 날보다 오히려 더 낮아진 것이다.

 

또 해경과 군은 세월호의 상당 부분이 수면에 드러나 있는 상황에서도 선내에 남아있는 승객들을 적극적으로 구조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침몰 신고가 접수된 후 해경과 군 경비정 9척은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10시 21분, 55분, 11시까지 순차적으로 도착했다. 그러나 이들 선박에 타고 있던 해경과 해군은 자력으로 세월호를 빠져나온 승객들만 구조했을뿐, 선내에 진입해 선실 등에 갇혀 있는 승객들의 탈출을 도운 정황은 보고서에서 볼 수 없다.  오전 11시24분 목포 해경 구조대 4명이 여객선 진입 수색을 한 번 시도했다가 실패한 것이 전부였다.


세월호는 오전 11시40분쯤 완전히 전복돼 일부 선수 부분만 남고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고, 그 이후 선체 진입 작업은 훨씬 어려워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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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뉴스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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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효순

    올바르고 바른 정확한 뉴스 계속 부탁드리겠습니다.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2014.04.22 1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4.04.22 11:01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4.04.22 11:01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4.04.22 11:01 [ ADDR : EDIT/ DEL : REPLY ]
  6. 비밀댓글입니다

    2014.04.22 11:01 [ ADDR : EDIT/ DEL : REPLY ]
  7. 보블리

    다른 방송들은 정부의 입장에서 브리핑이나 하고있고,
    그런거 보도할 시간에 실종자들이나 찾아주세요. 제발
    다시는 일어나서도 안되겠지만,
    대형사고가 일어나도 국가가 구해줄 생각을 안하니
    어떻게 대한민국을 사랑하겠습니까 휴

    2014.04.22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궁금한거

    아니 왜 500명이 넘는 잠수사가 있는데 왜 38명만투입이 된거에요?
    유속때문에?
    아..그때는 유속도 빠르고 시야도 확보가 안됐었고 그랬따고 했었다는 기억이 지금에서야 나네요..
    가용인력이 500명이다고 발표했는데
    실제투입인력은 38명이라는거죠.......거짓말친건 아니네요....ㅋㅋㅋ'가용'이라고 했으니깐...그뒤에 아무말도없었다는게문제지...

    2014.04.22 1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비밀댓글입니다

    2014.04.22 13:40 [ ADDR : EDIT/ DEL : REPLY ]
  10. 고구려

    박근혜는 자기가 식구들을 완전히 통솔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질 수도 없었떤 상황이면서 진도까지 멀리 찾아가 "정부가 최선을 다 하고 있고 끝까지 다할 것"이라고 하여 피해자분들과 국민들을 바라만 보고 기다리고 있게만 만들어 놓았던 것이 또 하나의 재난이여.
    김석균해양경찰청장도 잠수사500여명을 투입하고 있다고 마치 당장의 긴급한 구조활동의 한가지 MAIN적 시도를 거의 풀가동하고 있는 듯이 그러쟎아도 애타는 실종자분들가족께 발표하여 더이상의 촉구를 하는 대신 대기하고 있게 한 게 역시 재난여.
    왜 그저 최대한 구조에 대거 투입시켜 사고 않나게 열중하며 이미 준비된 기관들과 장비와 노하우로 실제로 진척시켜 가며 생생히 구조하는 현장을 있는대로 보게 할 순 없었나.
    이명박을 이은 정권인데 업무의 인수인계는 법까질써밑 암살사찰과 날치기개법통과들에 한했어,지들도 배탈 거 먼서 갠요트 타나?
    역시 이거도 살인조작작당은 아놔?

    2014.04.22 15: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고구려

      본인들은 이래서 이명박이부터 탄핵하라고 촛불시위 그래 미치게 안댕겼써?ㅡ또 어디서 길찌!

      2014.04.22 15:42 신고 [ ADDR : EDIT/ DEL ]
    • 고구려

      본인들은 이래서 이명박이부터 탄핵하라고 촛불시위 그래 미치게 안댕겼써?ㅡ또 어디서 길찌!

      2014.04.22 15:42 신고 [ ADDR : EDIT/ DEL ]
    • 고구려

      본인들은 이래서 이명박이부터 탄핵하라고 촛불시위 그래 미치게 안댕겼써?ㅡ또 어디서 길찌!

      2014.04.22 15:42 신고 [ ADDR : EDIT/ DEL ]
  11. 세아이엄마

    원래 티비도 잘안보지만 이번사건으로 공영방송은 조작되서 방송되는걸 많이 깨닫고 실로 무서운 나라에서 살고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뉴스타파 크게 감사드립니다

    누가 저들의 눈물을 닦아줄까요?

    함께울어 슬픔을 나눌수있다면 함께 펑펑울겠습니다 ㅜ ㅜ

    전국민 우울증에 걸린 사람중 한사람입니다

    2014.04.23 0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좀비,,

    전,후사정없이 일방적으로 매도하지맙시다
    과정은 모조리 생략하고 결론만 가지고 지랄들 해대니
    아무것도 모르는 좀비들 그냥들 따라하지않습니까,,

    2014.04.23 1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좀비,,

    진도에간 정치꾼들에대한보도를 보자
    뉴스타파가 ‘인증샷 정치인’ 가운데 한 사례로 비판한 것으로 보이는 안철수 의원과 원혜영 의원, 정동영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 등이 등장한다. 그러나 이들이 화면에 등장한 시간은 불과 몇 초에 그쳤던 것. 이들을 잠깐 비춘 후 뉴스타파의 뉴스 영상 화면은 상당한 시간동안 김문수 지사의 모습을 집중 부각시킨다
    언론이란 이렇게 자기들 입맛에 맞아야 되는것인지,,,.

    2014.04.23 1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허미..

    사고발생 초기에 있었던 일반 방송사들의 특집방송 때 주구장창 반복화면보여준 이유를 알게 되었네요....

    2014.04.23 18: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낙서쟁이

    당일에 전국에 산재해 있는 잠수사분들이 한두시간안에 장비를 다 들고 모이는게 현실적으로 가능한가부터 생각하고 뉴스를 내보내시죠? 몸만 달랑와서 잠수투입하는것도 아니고 필요한 그 많은 장비가 다와야 하는데 그 시간에 그게 가능해요? 그리고 다 모인다고 해도 현실적으로 인명구조실력이 좋은 잠수사 위주로 구성해 투입할수 밖에 없고 잠수투입한 잠수사의 잠수병등의 이상상황에 대비한 시설의 수용능력을 고려해 투입할수 밖에 없을텐데 그런 앞뒤 사정을 파악하고 뉴스를 내보낸건지 궁금합니다.

    2014.04.24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낙서쟁이

    조금만 생각하면 사고 초기 가장 가까운 곳에 있던 해경에서 먼저 도착해 투입됬을거라고 생각할수 있고 그 이후 각 부대 단체에서 인원과 장비가 속속도착하는데로 계속 투입했다는 걸 알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잠깐 알아본 바로는 당시 각 언론에서 투입인원에 대해 언급된 것도 있고 실제 해경 홈페이지에도 그 당시 투입인원등의 상황에 대해 일부나마 발표되 있습니다. 왜 이게 논란이 되야 하는지도 이해를 못하겠군요. 그 분야의 전문가들이 판단해 작업하는 것에 대해 비 전문가의 관점에서 판단해 비판하는게 맞는지도 이해가 안되는 군요.

    2014.04.24 1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실종자가족 두번울리는 조작정권

    처음 세월호 침몰때 전원 구조했다고 걱정말라고 거짓말할 당시 국회에선 미군주둔비 대폭 증액과
    새누리당이 자기당에 유리하게 고치려던 악법을 상정하거나 통과중이며 계속 거짓발표에 국민의혹을 증폭시켰고


    국정원이 관리하는 앵무새 방송들 역시 조작보도로 15일 대조영함에서 물건나르다 사고로 숨진 해군을
    16일 구조중 사고로 숨진걸로 조작방송하는둥 시키는대로 편파방송 국민들에게 여론조작 속이려고하며

    그래서 박그네가 구조한다곤 약속하곤 한일이라곤 대형 TV[바보상자] 한대놓아준것으로 TV보고 속으라고 한것같아 보이며


    오죽하면 실종자 가족들이 한국내 방송사와 언론사와 인터뷰 거부하고 외신들하고만 인터뷰한다 하였고
    정부의 선박관리나 구조대책에 엄청난 실수나 무대책에 질타하는 국민과 실종자 가족에게 한기호란 쓰레기가 종북몰이하는둥


    정부의 잘못은 모른체하곤 언론의 자유에 의한 네티즌의 의혹 제기를 유언비어 확산시키면 처벌한다고 위협하며
    약속않지킨 박그네에 항의한다고 청와대로 출발하려던 실종자 가족들 집회의 자유도 무시 차량도 못타게하고
    걸어서도 못나오게 막아 섬에 가두는게 도대체 어떤 근거로 가두었던것이냐? 더러운 부패정권아
    역시 개표조작등 부정선거로 정권강탈한 가짜정권이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정부가 아닌 부패독재세력이란걸 증명한것으로


    주변을 지나던 어민에 의하면 세월호가 처음에 무었엔가 찌익 긁히는 소리가 난후 7시30분경부터 한시간 가량 동안 정지했다가
    방향을 바꾸어 가다가 침몰했는데 한참동안 정지한 원인이 무엇이고 왜 방향전환을 위험할 정도로 갑자기 많이틀었는지 궁금하고
    그시간대라면 세월호 승객들 아침 식사시간 같은데 그시간대에 세월호가 구조요청을 했는지 정황상 수상한점이 많다


    세월호가 주변 배들과 해경에 구조요청 신호 않보내고 제주관제탑에만 8시58분에 침몰한다 보고했다던 정부가
    나중에 진도관제탑과도 교신했다는 내용이 밝혀지자 그때서야 교신 내용을 밝혔는데 그내용도 진짜인지 의문스럽고


    뻔뻔한것은 왜 진도관제탑과 교신내용을 숨겼느냐는 질문에 일일이 보고할 필요가 없다는 정부측 대답에 진짜 어이가 없고
    결정적인 해경의 잘못은 진도군청에 세월호 침몰 신고가 아침 8시25분에 신고가 된것이 확인되었듯이
    배에 이상이 생겨 정지된 7시30분경 해경에 침몰신고가 된걸 혹시 늑장 출동한걸 숨기려는것 같았으며


    8시10분에 제주경찰이 단원고에 세월호의 행방을 물은 전화도 학교측에서 침몰사실을 알고있는지 떠보기위한것같았고
    단원고 당직자도 제주해경이라고 들었다고 기록까지 한것같은데 정부는 해경이 아닌 제주자치경찰이라한다


    또 처음부터 합류한 민간잠수부들과 실종자 가족들은 홍가혜 말에 일리가 있다고 수긍 했으며
    홍가혜 역시 정부의 구조무대책에 실종자위한 발언을 무조건 홍가혜의 과거행적까지 나쁘게모는 언론프레이했으며
    방송들과 돈받고 알바짓하는 일베놈들과 새누리당것들 홍가혜와 실종자가족들 이간질하는 여론조작과 노란리본도 장난치고


    세월호 내부촬영도 않했는데 그나마 찍은 영상마저 무었인가 숨기거나 조작하려는지
    부정선거 개표조작 정권과 한패인 조선일보 기자가 먼저 갖고 도망친후 나중에 희미한 영상만 공개했고


    1600억 들여만든 구조전문 통영함도 않부르고 첨단잠수장비를 갖춘 이종인 잠수전문가도 내쫏고
    또 처음부터 부력튜브를 세월호 무게를 견딜만큼 여러개 달았으면 세월호가 더이상 가라앉지 않았고
    부력튜브를 여러개 달아야하는게 일반 상식인데 달지않아 세월호를 가라앉게 만든게 고의성도 있어보이고


    선장과 항해사들이 무었이 그리 급박한지 승객들은 가만있으라 방송하곤 자신들만 급히 빠져나온것도
    선장정도되면 그죄가 엄청크다는것쯤은 잘알텐데 승객들은 그대로 있으라하고 막내 선원 한명만 객실에 남겨두곤
    지하에 있던 선원들까지 모두 선체위로 대피시켜 마치 명령받은것처럼 행동했고
    제일 먼저 선장이 구출된 후에도 마치 믿는곳이 있는것처럼 젖은돈을 태연히 말리고 있었다니 상식적으로 이해하기힘들며


    조타수도 핸들과 비슷한 키가 평소보다 많이 돌아갔다고 증언했다 마치 다른 힘이나 충격에 의해서 핸들이 막돌아가듯이
    조타수가 그말하자 옆에있던 수사관이 기자회견 끝낸다고 더 말을못하고 질문도 못하게 기자회견 끝내버리고


    또 생존자나 주변 어선들 말에 의하면 합동구조대가 왔을때 처음 세월호부터 접근한게아니라
    세월호에서 한참 떨어진 뒤쪽에서 무엇인가 수색과 조사를했다는데 그것이 궁금하군


    혹시나 미군에게 위로금받은 한주호준위처럼 미잠수함과의 충돌등 관련된 의혹일까?
    당시 남해서 분명히 한미해군 훈련기간이었고 미해군도 구조에 참석했다지만 세월호에선 구조않했고
    의문점을 제기하자 뒤늦게 미군이 세월호 구조현장에 참석한다고 뒷북치고 미해군훈련도 없었다고 미군편들어주고


    사고 현장엔 배밑창에 닿을 암초도 없다는데 JTBC에서 세월호가 가라앉기전 배밑창에서 두군데 부딪힌 흔적과
    다른사진에서는 배뒤편 프로펠러도 무었과 심하게 부딪혀 망가지고 부근 배밑창도 파괴된걸 발견했다







    2014.04.24 14: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슬픈청해

    전 정권의 언론길들이기로 인해 많은 도움을 받은 현 정권.
    언제까지 진실을 왜곡하며 나가려하는지.
    그런데도 가끔 현 정부 비판하면 종북.선동 등을 하는 xx 사람이라 하시는 우리의 어르신들...ㅠㅠ
    먹고살기 힘들시절을 해쳐나가신 점은 존경스럽지만 너무나 굳건한 심념아래 정당성을 부여하는건 외면이란 사실..

    2014.04.25 04: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진정한 언론

    뉴스타파가 진정한 언론이다.
    언론의 진정한 의무에 충실한 뉴스타파야 말로 진정한 언론이다.
    뉴스타파로 인해 팩트를 기반으로 한 진실에 대해 알게 되어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게 언론이지! 모든 국민이 진실을 알게 될때까지 감사합니다!!

    2014.04.25 1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는 프랑스에 살고 있는 고영자 입니다.
    지금 국민들이 세월호 침몰사건으로 깨어가고 있고 슬픔후에 냉정히 사건을
    보고 다음단계로 넘어 세월호 보험회사는 모든 피해보상을 유가족에게 충분히
    해야하는 것을 대통령이 신속정확하게 해야 할 책임의무이며 뉴스타파에서
    확인해 주시길 기대 합니다.유가족들이 슬픔을 깊이 위로하면서 :하늘나라는
    이 천진난만한 아이들 것이며 그들이 주인입니다 !!!

    2014.05.06 04: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법은 국민을 위한 정의로운 법이어야 하고 국민들이 그 잘못을 지적하면 :
    그냥 유치장에 가짜험위를 씌워 가두는 시대는 끝났다.법은 억울한 사람을
    위한 법이고 진정한 민주주의는 비판 할 수 있으며 어떤 공무원이라도
    책임수행 못하고 또는 부정했을때
    그자리에서 스스로 물러나는 것은 당연한 것!
    그래야 사회가 제대로 돌아간다.능력이 있는 사람이 그 자리에 있으므로
    사회가 보장받는다. 그래서 국민이 잘못을 지적하는데 언론 뒤에 꼭 있어
    그 역활을 제대로 해주면 된다. 그래서 언론자유를 막으면 독재하기 쉬운 것이다
    그래서 국민들이 깨어나 상황을 정확히 보고 움직여야 한다.
    세금이 가난한 사람에게 공평하게 주어지고 사회복지로 쓴다면 선진국이며
    대한민국은 충분히 가능성이 있고 가짜조작을 분별하고 모두 행복위해
    기도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들 힘내세요 ! 화이팅!

    2014.05.06 0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헤드라인2014.04.21 18:39

제주 해경 아닌 ‘제주자치경찰단’이 연착 모르고 전화


‘배와 연락이 안된다’며 안산 단원고에 전화한 곳은 제주 해경이 아닌 제주자치경찰단으로 확인됐다.

  

또 당시 세월호 침몰사고가 제주 해경에 처음 신고된 16일 오전 8시 58분보다 빠른 8시 10분에 전화를 하게 된 것도 세월호의 연착 사실을 알지 못해 이뤄진 해프닝으로 확인됐다.

 

그동안 제주해양경찰청(이하 제주해경)이 정부 발표보다 48분 빠른 오전 8시10분 경 안산 단원고 교사와 전화통화를 통해 '배와 연락이 안된다'는 대화를 나눴다는 내용이 언론에 보도되고, 제주해경이 이를 전면 부인하면서 사고 발생 시각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됐다.




▲ 안산 단원고 교사가 세월호 침몰사고 당일인 16일 오전 8시 10분 제주해경으로부터 “배와 연락이 안 된다”고 전화를 받은 사실이 적힌 단원고 상황판(사진 출처 : 뉴시스)


그러나 뉴스타파가 확인한 결과, 실제 안산 단원고에 전화를 건 곳은 제주 해양경찰청이 아닌 제주자치경찰단이었고 전화를 건 시각도 8시 20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해경 측은 “16일  통화기록을 확인해 본 결과 안산 단원고에 전화를 건 곳은 제주해경이 아닌 제주도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제주자치경찰단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제주자치경찰단은 제주도 치안유지를 주 업무로 하는 곳이다. 


제주자치경찰단에 따르면, 이 곳 주민생활안전과 김 모 순경은 사고 당일 수학여행을 오는 안산 단원고 학생들의 교통지도를 위해 세월호에 탑승해 있던 인솔교사에게 연락을 취했다. 그러나 인솔교사와 연락이 닿지 않자 “인솔교사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단원고 행정실에 8시 10분 경 전화를 걸었다.


제주자치경찰단은 “김 순경이 전화를 건 것을 단원고 쪽에서 제주 해경으로 오인한 것 같다”며 “김 순경이 학생들이 탄 배가 2시간 연착된 것으로 모르고 8시20분 경 학교로 전화를 걸었고, 이 후 제주도 청해진해운 측에 연락해 배가 연착된 사실을 알았다”고 말했다. 또 이 모든 내용은 통화기록을 확인한 결과 밝혀진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 제주 해양경찰청은 통화기록을 조사해본 결과, 안산 단원고에 8시 20분 경 전화를 건 쪽은 제주자치경찰단인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앞서 인터넷 상에서는 안산단원고 교사가 8시 10분 경 제주해경으로부터 “단원고 학생들이 탄 배와 연락이 안 된다”는 전화를 받았다는 내용의 보도를 두고  이른바 ‘8시10분 미스터리’라며 제주해경이 8시10분 경 이미 사고를 인지하고도 대처를 하지 않은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결국 ‘8시 10분 미스터리’는 해프닝으로 일단락되는 모습이지만, 여러 의혹이 확산되고 있는 배경에는 정부의 초동대처가 그만큼 미흡했기 때문이란 지적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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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뉴스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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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실을 알려주세요

    전화기록부 확인한건가요? 제주 해경의 자료인가요?

    2014.04.21 18: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elljiv

      보고 싶은 것만 보려하면 끝도 없습니다...

      2014.04.21 19:19 신고 [ ADDR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14.04.22 05:59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4.04.22 06:02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4.04.22 14:22 [ ADDR : EDIT/ DEL : REPLY ]
  5. 고구려

    왜 "구"들은 서로 미리 알고 있었단 건가!
    모르는 아이가 구조를 요청해도 119에는 할 거고 거기만 닿아도 알아서 연결해!ㅡ

    2014.04.22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모두 납득할 수 있도록

    '제주해경 8시10분 경에 이미 단원고에 전화'라는 큰 이슈가 떠올랐을 때, 세상이 이렇게 발칵 뒤집혀졌는데 제주자치경찰단들이 사건을 모르고 있었을리 없고, 더구나 같은지역의 유사기관이 자기들의 통화 때문에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는 것을 몰랐을 리 없다. 이럴 때, 통상 상식적으로 통하는 행동은 - 아이구... 그거 우리가 한 겁니다 - 하고 제주해경에 알려주는 것이 아닌가. 말하자면 의혹이 제기 되자마자 한두시간 정도면 지금과 같은 발표를 할 수 있었다고 본다. 이동전화 통화내역조회와 확인을 마친 후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 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그런 자료보완은 나중에 하고, 일단 자치경찰단의 제보를 발표하는 것 만으로도 의혹의 확산은 막을 수 있었다고 본다.
    이 발표에는 왜 이렇게 시간이 필요했는지에 대한 언급이 전연 없다. 분명한 사실이면 발표문 자체가 명쾌해야 한다. 아무 잘못도 없고 인권과 관련도 없는 사항에 김 모 순경이라고도 해서도 안되고 (사실이면 직무에 충실했던 공무원 아니냐), 관공서에 비치된 일반전화대신 왜 휴대폰을 사용했는지까지도 언급되어야 옳다. 다시 묻고 싶은 것은 이 발표까지 왜 이렇게 시간이 필요했느냐는 것이다.

    2014.04.23 1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모두 납득할 수 있도록 (2)

    윗글은 수고하시는 뉴스타파님들께 쓴 것이 아니고, 제주해양경찰청에게 쓴 것임.

    2014.04.23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의심투성이..

    근데 이거 아직도 의심이 드는 것이...
    솔직히 전화를 받았다면...
    그쪽에서 제주도경찰입니다. 그랬는데...
    내가 들어본 적도 없는 '해경'에서 전화가 왔다.. 이렇게 인식을 할 수 있을까??
    그리고 선생님은 8시 10분이라고 했는데...
    경찰은 20분에 통화기록 나오잖아요...

    계속 뭔가를 숨기니까.... 의심이 커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2014.04.23 1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어용방송과 조작정권 피해자 울리다

    처음 세월호 침몰때 전원 구조했다고 걱정말라고 거짓말할 당시 국회에선 미군주둔비 대폭 증액과
    새누리당이 자기당에 유리하게 고치려던 악법을 상정하거나 통과중이며 계속 거짓발표에 국민의혹을 증폭시켰고


    국정원이 관리하는 앵무새 방송들 역시 조작보도로 15일 대조영함에서 물건나르다 사고로 숨진 해군을
    16일 구조중 사고로 숨진걸로 조작방송하는둥 시키는대로 편파방송 국민들에게 여론조작 속이려고하며

    그래서 박그네가 구조한다곤 약속하곤 한일이라곤 대형 TV[바보상자] 한대놓아준것으로 TV보고 속으라고 한것같아 보이며


    오죽하면 실종자 가족들이 한국내 방송사와 언론사와 인터뷰 거부하고 외신들하고만 인터뷰한다 하였고
    정부의 선박관리나 구조대책에 엄청난 실수나 무대책에 질타하는 국민과 실종자 가족에게 한기호란 쓰레기가 종북몰이하는둥


    정부의 잘못은 모른체하곤 언론의 자유에 의한 네티즌의 의혹 제기를 유언비어 확산시키면 처벌한다고 위협하며
    약속않지킨 박그네에 항의한다고 청와대로 출발하려던 실종자 가족들 집회의 자유도 무시 차량도 못타게하고
    걸어서도 못나오게 막아 섬에 가두는게 도대체 어떤 근거로 가두었던것이냐? 더러운 부패정권아
    역시 개표조작등 부정선거로 정권강탈한 가짜정권이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정부가 아닌 부패독재세력이란걸 증명한것으로


    주변을 지나던 어민에 의하면 세월호가 처음에 무었엔가 찌익 긁히는 소리가 난후 7시30분경부터 한시간 가량 동안 정지했다가
    방향을 바꾸어 가다가 침몰했는데 한참동안 정지한 원인이 무엇이고 왜 방향전환을 위험할 정도로 갑자기 많이틀었는지 궁금하고
    그시간대라면 세월호 승객들 아침 식사시간 같은데 그시간대에 세월호가 구조요청을 했는지 정황상 수상한점이 많다


    세월호가 주변 배들과 해경에 구조요청 신호 않보내고 제주관제탑에만 8시58분에 침몰한다 보고했다던 정부가
    나중에 진도관제탑과도 교신했다는 내용이 밝혀지자 그때서야 교신 내용을 밝혔는데 그내용도 진짜인지 의문스럽고


    뻔뻔한것은 왜 진도관제탑과 교신내용을 숨겼느냐는 질문에 일일이 보고할 필요가 없다는 정부측 대답에 진짜 어이가 없고
    결정적인 해경의 잘못은 진도군청에 세월호 침몰 신고가 아침 8시25분에 신고가 된것이 확인되었듯이
    배에 이상이 생겨 정지된 7시30분경 해경에 침몰신고가 된걸 혹시 늑장 출동한걸 숨기려는것 같았으며


    8시10분에 제주경찰이 단원고에 세월호의 행방을 물은 전화도 학교측에서 침몰사실을 알고있는지 떠보기위한것같았고
    단원고 당직자도 제주해경이라고 들었다고 기록까지 한것같은데 정부는 해경이 아닌 제주자치경찰이라한다


    또 처음부터 합류한 민간잠수부들과 실종자 가족들은 홍가혜 말에 일리가 있다고 수긍 했으며
    홍가혜 역시 정부의 구조무대책에 실종자위한 발언을 무조건 홍가혜의 과거행적까지 나쁘게모는 언론프레이했으며
    방송들과 돈받고 알바짓하는 일베놈들과 새누리당것들 홍가혜와 실종자가족들 이간질하는 여론조작과 노란리본도 장난치고


    세월호 내부촬영도 않했는데 그나마 찍은 영상마저 무었인가 숨기거나 조작하려는지
    부정선거 개표조작 정권과 한패인 조선일보 기자가 먼저 갖고 도망친후 나중에 희미한 영상만 공개했고


    1600억 들여만든 구조전문 통영함도 않부르고 첨단잠수장비를 갖춘 이종인 잠수전문가도 내쫏고
    또 처음부터 부력튜브를 세월호 무게를 견딜만큼 여러개 달았으면 세월호가 더이상 가라앉지 않았고
    부력튜브를 여러개 달아야하는게 일반 상식인데 달지않아 세월호를 가라앉게 만든게 고의성도 있어보이고


    선장과 항해사들이 무었이 그리 급박한지 승객들은 가만있으라 방송하곤 자신들만 급히 빠져나온것도
    선장정도되면 그죄가 엄청크다는것쯤은 잘알텐데 승객들은 그대로 있으라하고 막내 선원 한명만 객실에 남겨두곤
    지하에 있던 선원들까지 모두 선체위로 대피시켜 마치 명령받은것처럼 행동했고
    제일 먼저 선장이 구출된 후에도 마치 믿는곳이 있는것처럼 젖은돈을 태연히 말리고 있었다니 상식적으로 이해하기힘들며


    조타수도 핸들과 비슷한 키가 평소보다 많이 돌아갔다고 증언했다 마치 다른 힘이나 충격에 의해서 핸들이 막돌아가듯이
    조타수가 그말하자 옆에있던 수사관이 기자회견 끝낸다고 더 말을못하고 질문도 못하게 기자회견 끝내버리고


    또 생존자나 주변 어선들 말에 의하면 합동구조대가 왔을때 처음 세월호부터 접근한게아니라
    세월호에서 한참 떨어진 뒤쪽에서 무엇인가 수색과 조사를했다는데 그것이 궁금하군


    혹시나 미군에게 위로금받은 한주호준위처럼 미잠수함과의 충돌등 관련된 의혹일까?
    당시 남해서 분명히 한미해군 훈련기간이었고 미해군도 구조에 참석했다지만 세월호에선 구조않했고
    의문점을 제기하자 뒤늦게 미군이 세월호 구조현장에 참석한다고 뒷북치고 미해군훈련도 없었다고 미군편들어주고


    사고 현장엔 배밑창에 닿을 암초도 없다는데 JTBC에서 세월호가 가라앉기전 배밑창에서 두군데 부딪힌 흔적과
    다른사진에서는 배뒤편 프로펠러도 무었과 심하게 부딪혀 망가지고 부근 배밑창도 파괴된걸 발견했다







    2014.04.24 14: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슬픈청해

    그동안 거짖말 양치기 소년과 같은 해경이기에. 이건 진실일거야 하고 조금 믿어보려해도 이젠 아예 믿음은 커녕 쌍소리가 나올려고 하니 이번 8시10분 통화관련도 무언가 숨기는 것 같은...ㅠㅠ
    즉 최근 이동항적 복구 등을 볼때. 이시간에 세월호의 이상이 조금이라도 의심이되어 학교측에서도 무언가 들어온 정보가 있나 떠볼려고 통화를 했는데 결국 대형사고로 이어지니 슬쩍 묻어두고가려다가 들통나니 다른곳으로 돌려버린건 아닌가하는 의심병이 가시질 않으니. 어쩌다 이리 심한 의심병에 걸렸나 슬프기만...

    2014.04.25 05: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헤드라인2014.04.21 00:12

세월호 관제 완전히 놓쳐... ‘해상관제에 큰 구멍’



세월호 침몰 참사 해역을 관할하는 진도연안 해상교통관제센터가 세월호에 대한 관할해역에서의 관제를 완전히 놓친 것으로 드러났다.


뉴스타파가 취재한 결과, 진도VTS, 즉 진도관제센터는 세월호가 관할해역에 진입하는 순간부터 침몰이 시작될 때까지 관제를 전혀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비상상황을 대비한 관제센터의 기본업무를 방기한 것으로 큰 파장이 예상된다.


 해경이 20일 공개한 세월호와 진도관제센터의 교신내역을 보면 둘 사이의 첫 교신은 사고가 발생한 지난 16일 오전 9시6분에 진도센터의 호출을 시작으로 이뤄졌다. 이는 세월호가 16일 오전 8시 55분에 제주관제센터와 교신한 뒤 제주센터가 진도센터에 연락해 다시 진도센터가 세월호로 호출한 것이다.


그러나 그 이전에 세월호와 진도관제센터의 교신은 이전에는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


해경 관계자는 “본청에서 직접 확인한 결과 진도관제센터와 세월호는 사고가 날 때까지 해상 응답 호출을 전혀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첫 교신 이전 교신내역은 없으며 해사안전법 위반이 맞다”고 인정했다.


‘해사안전법’ 36조 2항에는 선박교통관제 구역을 통과하는 선박은 관제사와의 상호 호출응답용 관제통신을 항상 청취해야 한다고 돼 있다.





첫 교신이 이뤄진 위치는 진도관제센터 관할구역의 아랫쪽으로, 정상적인 관제가 이뤄졌다면 해수부의 항적을 볼 때 진도센터 관할지역에 진입하는 최소한 사고  2시간 전인 7시 초반대부터는 교신내역이 존재해야 한다. 또한 진도관제센터 관할 해역에서는 반드시 이 지역 채널인, 67번 초단파채널로 교신이 이뤄져야 한다.

  




한 해운전문가는 교신내역이 없다는 것은 비상식적인 일이며, 관할내역에 진입할 때와 벗어날 때는 당연히 선박이 관제센터에 보고해야 하고 보고가 없을 경우엔 관제센터가 선박을 호출해 보고를 추궁하게 된다면서 이는 선박 운항 관계자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또 관할구역에 진입하면서 해당 구역의 채널로 교신을 열어 놓도록 법으로 정해 놓은 것은 비상 상황시에 곧바로 상호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면서, 1차적 책임은 관할해역 진입 보고를 하지 않은 세월호가 져야겠지만 선박 운항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는 해당 관제센터로서는 어떤 이유로도 더 큰 책임을 면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검찰 발표대로 세월호가 진도센터의 67번 초단파 채널이 아닌 제주관제센터의 12번 채널을 켜놓고 있었다면, 이는 서울 시내를 차로 운전하면서 제주시내 교통정보를 듣겠다는 것 만큼이나 말이 되지 않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침몰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도 진도관제센터의 교신내역을 입수해 분석한 결과 이전 교신 내용은 없었다고 발표했다.


20일 해경이 공개한 진도관제센터의 교신내역을 봐도 다른 선박들과는 관할해역 진입 시점부터 수시로 교신이 이뤄지고 있지만 세월호의 교신내역은 관할해역 진입 후 한참이 지난 시각인 09시 06분에서야 처음 나타난다.


해경이 교신내역이 없다고 했다가 사고발생 5일째에야 비로서 교신내역을 공개한 것도 이런 엉터리 부실관제 사실을 은폐하기 위한 것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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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뉴스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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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양복

    맞습니다. 적은금액이라도 우리 후원좀합시다.
    짜증나서 더 이상은 타방송보지도않고 믿지도 않습니다. 트위터에 새 기사 올라오기만 목빠져라 보고있습니다. 짧게라도 진실만 방송해주는 뉴스타파, 힘내시고 더 많은 취재를 부탁합니다.

    2014.04.21 12: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길껄 우기야지

    놓친 게 아니라 숨기는 것이 아닐까요? 교신이 없었다고 우기다 5일만에 그것도 일부만 공개하고... 7시부터 교신한 내용이 나오고... 새벽부터 일정시간 항적이 갑자기 없어졌다고 우기고...

    2014.04.21 1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우길껄 우기야지

    놓친 게 아니라 숨기는 것이 아닐까요? 교신이 없었다고 우기다 5일만에 그것도 일부만 공개하고... 7시부터 교신한 내용이 나오고... 새벽부터 일정시간 항적이 갑자기 없어졌다고 우기고...

    2014.04.21 1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화이팅

    뉴스타파 화이팅!!

    제가 후원하는 언론이라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2014.04.21 1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화이팅

    뉴스타파 화이팅!!

    제가 후원하는 언론이라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2014.04.21 1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많이 공유해 주세요~
    뉴스타파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2014.04.21 15: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hongbin

    다른 언론은 믿을 수가 없네요.. 많은 사람들이 이게 선장과 선원만의 문제가 아닌 정부자체가 부른 인재라는걸 알았으면 좋겠어요 힘내주세요 응원합니다.

    2014.04.21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ransang

    선장도 죽을 죄를 지었지만
    선장에게 모든 것을 뒤집어 쒸우려는 정부와 일부 언론의 행태가 참 부끄럽습니다.
    진실을 볼줄아는 눈을 가진 파뉴스타파가 있어 다행이여요.
    그리고 정말 기적이 일어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014.04.21 1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미국서 생방보며...

    모든 유가족과 아이들과 승객들만 불쌍하네요.

    자식이 죽어가는걸 아무것도 못하고 지켜봐야 했으니.... 그 속이 오죽할까요...
    어째 전복후 한명을 더 못구했단 말인가요... 이러니 혹 일부러 안구한거 아니냐는 소리가 나돌지....
    진짜 답답하네요...

    이번일보고 언론 플레이가 얼마나 무섭게 진실을 감추는지 절실히 깨닳았네요.... 대단하네요...
    카톡 영장수사로 무슨 진실을 또 어떻게 가리고 혹얼토당토 않는 기사로 유가족들을 나쁘게 몰아가진 않을지 걱정이네요.
    유가족 여러분... 힘내세요...

    2014.04.21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미국서 생방보며...

    모든 유가족과 아이들과 승객들만 불쌍하네요.

    자식이 죽어가는걸 아무것도 못하고 지켜봐야 했으니.... 그 속이 오죽할까요...
    어째 전복후 한명을 더 못구했단 말인가요... 이러니 혹 일부러 안구한거 아니냐는 소리가 나돌지....
    진짜 답답하네요...

    이번일보고 언론 플레이가 얼마나 무섭게 진실을 감추는지 절실히 깨닳았네요.... 대단하네요...
    카톡 영장수사로 무슨 진실을 또 어떻게 가리고 혹얼토당토 않는 기사로 유가족들을 나쁘게 몰아가진 않을지 걱정이네요.
    유가족 여러분... 힘내세요...

    2014.04.21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보리당당

    겪지않을 고통을 안아야하는 어린학생들과 실종자 가족 부모님들을 위해 힘드시겠지만 진실을 파헤쳐주세요
    얼마든지 구조가 가능했을텐데 이해불가의 사고입니다

    2014.04.21 1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보리당당

    겪지않을 고통을 안아야하는 어린학생들과 실종자 가족 부모님들을 위해 힘드시겠지만 진실을 파헤쳐주세요
    얼마든지 구조가 가능했을텐데 이해불가의 사고입니다

    2014.04.21 1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실종자가족 두번울리는 조작정권

    처음 세월호 침몰때 전원 구조했다고 걱정말라고 거짓말할 당시 국회에선 미군주둔비 대폭 증액과
    새누리당이 자기당에 유리하게 고치려던 악법을 상정하거나 통과중이며 계속 거짓발표에 국민의혹을 증폭시켰고



    국정원이 관리하는 앵무새 방송들 역시 조작보도로 15일 대조영함에서 물건나르다 사고로 숨진 해군을
    16일 구조중 사고로 숨진걸로 조작방송하는둥 시키는대로 편파방송 국민들에게 여론조작 속이려고해


    오죽하면 실종자 가족들이 한국내 방송사와 언론사와 인터뷰 거부하고 외신들하고만 인터뷰한다 하였고
    정부의 선박관리나 구조대책에 엄청난 실수나 무대책에 질타하는 국민과 실종자 가족에게 한기호란 쓰레기가 종북몰이하는둥



    정부의 잘못은 모른체하곤 언론의 자유에 의한 네티즌의 의혹 제기를 유언비어 확산시키면 처벌한다고 위협하며
    약속않지킨 박그네에 항의한다고 청와대로 출발하려던 실종자 가족들 집회의 자유도 무시 차량도 못타게하고
    걸어서도 못나오게 막아 섬에 가두는게 도대체 어떤 근거로 가두었던것이냐? 더러운 부패정권아
    역시 개표조작등 부정선거로 정권강탈한 가짜정권이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정부가 아닌 부패독재세력이란걸 증명한것으로



    주변을 지나던 어민에 의하면 세월호가 처음에 무었엔가 찌익 긁히는 소리가 난후 7시30분경부터 한시간 가량 동안 정지했다가
    방향을 바꾸어 가다가 침몰했는데 한참동안 정지한 원인이 무엇이고 왜 방향전환을 위험할 정도로 갑자기 많이틀었는지 궁금하고
    그시간대라면 세월호 승객들 아침 식사시간 같은데 그시간대에 세월호가 구조요청을 했는지 정황상 수상한점이 많다



    세월호가 주변 배들과 해경에 구조요청 신호 않보내고 제주관제탑에만 8시58분에 침몰한다 보고했다던 정부가
    나중에 진도관제탑과도 교신했다는 내용이 밝혀지자 그때서야 교신 내용을 밝혔는데 그내용도 진짜인지 의문스럽고



    뻔뻔한것은 왜 진도관제탑과 교신내용을 숨겼느냐는 질문에 일일이 보고할 필요가 없다는 정부측 대답에 진짜 어이가 없고
    결정적인 해경의 잘못은 진도군청에 세월호 침몰 신고가 아침 8시25분에 신고가 된것이 확인되었듯이
    배에 이상이 생겨 정지된 7시30분경 해경에 침몰신고가 된걸 혹시 늑장출동한걸 숨기려는것 같았으며



    8시10분에 제주경찰이 단원고에 세월호의 행방을 물은 전화도 학교측에서 침몰사실을 알고있는지 떠보기위한것같았고
    단원고 당직자도 제주해경이라고 들었다고 기록까지 한것같은데 정부는 해경이 아닌 제주자치경찰이라한다



    또 처음부터 합류한 민간잠수부들과 실종자 가족들은 홍가혜 말에 일리가 있다고 수긍 했으나
    무조건 홍가혜의 과거 행적까지 나쁘게모는 언론프레이했으며 일베놈들은 홍가혜와 실종자가족들 나쁘게모는 여론조작과



    세월호 내부촬영도 않했는데 그나마 찍은 영상마저 무었인가 숨기거나 조작하려는지
    부정선거 개표조작 정권과 한패인 조선일보 기자가 먼저 갖고 도망친후 나중에 희미한 영상만 공개했고



    1600억 들여만든 구조전문 통영함도 않부르고 첨단잠수장비를 갖춘 이종인 잠수전문가도 부르지않고
    또 처음부터 부력튜브를 세월호 무게를 견딜만큼 여러개 달았으면 세월호가 더이상 가라앉지 않았고
    부력튜브를 여러개 달아야하는게 일반 상식인데 달지않아 세월호를 가라앉게 만든게 고의성도 있어보이고



    선장과 항해사들이 무었이 그리 급박한지 승객들은 가만있으라 방송하곤 자신들만 급히 빠져나온것도
    선장정도되면 그죄가 엄청크다는것쯤은 잘알텐데 승객들은 그대로 두고 선원들 먼저 대피하라는 명령을 받은것처럼



    막내 선원 한명만 객실에 남겨두고 지하에 있던 선원들까지 모두 선체위로 대피시켜 마치 명령받은것처럼 행동했고
    제일 먼저 선장이 구출된 후에도 마치 믿는곳이 있는것처럼 젖은돈을 태연히 말리고 있었다니 상식적으로 이해하기힘들며



    조타수도 핸들과 비슷한 키가 평소보다 많이 돌아갔다고 증언했다 마치 다른 힘이나 충격에 의해서 핸들이 막돌아가듯이
    조타수가 그말하자 옆에있던 수사관이 기자회견 끝낸다고 더 말을못하고 질문도 못하게 기자회견 끝내버리고



    또 생존자나 주변 어선들 말에 의하면 합동구조대가 왔을때 처음 세월호부터 접근한게아니라
    세월호에서 한참 떨어진 뒤쪽에서 무엇인가 수색과 조사를했다는데 그것이 궁금하군



    혹시나 미군에게 위로금받은 한주호준위처럼 미잠수함과의 충돌등 관련된 의혹일까?
    당시 남해서 분명히 한미해군 훈련기간이었고 미해군도 구조에 참석했다지만 세월호에선 구조않했고
    의문점을 제기하자 뒤늦게 미군이 세월호 구조현장에 참석한다고 뒷북치고 미해군훈련도 없었다고 미군편들어주고



    사고 현장엔 배밑창에 닿을 암초도 없다는데 JTBC에서 세월호가 가라앉기전 배밑창에서 두군데 부딪힌 흔적과
    다른사진에서는 배뒤편 프로펠러도 무었과 심하게 부딪혀 망가지고 부근 배밑창도 파괴된걸 발견했다






    2014.04.22 0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준영어

    뉴스타파
    일시불이라도 후원하고 싶습니다. 뉴스타파에서 20일 새벽에 본 내용이 21일 jtbc 9시 뉴스에 세월호 전 항해사와의 인터뷰로 내용도 훨씬 많아지고 이제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네요. 뉴스타파 계속 진실되게 탐사해주세요.

    2014.04.22 0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아이우

    원래 진도와 무조건 진입신고해야 되는데 안했다. 진도는 공용채널이라 책임회피를 위해 제주 단독 채널로 연락했다.

    2014.04.22 0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보블리

    그래도 생각을 똑바로 하는 분들이 계셔서 천만 다행입니다.
    공영방송보면서 세뇌 당하시는 어른분들 보면 정말 슬픕니다.
    잘잘못을 따진다면 한도끝도 없는데 서로 책임 회피에
    한명만 물고 늘어지고 있는 공영방송에 헛웃음이 나네요 저절로
    뭐도 모르지만 그나마 뉴스타파가 우리가 알고싶어하는 내용을 거짓없이 보도해주는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2014.04.22 1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카멜레온

    박근혜정부 거짓말을 밥 먹드시하는 군요 반 이상의 국민들이 잘 할거라고 믿고있는 국민들에게 뒤통수을 치는군요
    국민들이 바보인줄 알고 있나바요 박근헤정부의 하야까지 생각하게 되는군요 그래도 전박정희 대통령은 이렇게 까지는 하지않았을 거라 생각되는되
    자기 아버지의 십분의 일도 따라 가지못하군요
    국정을 감당 하지못하면 하야하는 것도 자기아버지의 업적에 똥칠을 하지 않겠는가 생가되는군요

    2014.04.22 17: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고구려

    사고 원인의 또 하나로 부실관제..관제탑의 사람들과 운항선원분들의 습관씅 교신단절도 꼽을 수 있단ㅡ뭘믿어야해여워....

    2014.04.22 1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하나

    뉴스타파 기자분께 부탁합니다!!

    그럼 그동안은 청해진해운에서 인천 -> 제주로 운항하는 선박과 진도 관제센터가 교신을 했는지 확인해 주실 수 있습니까?

    청해진해운은 수도 없이 많인 인천<->제주를 오갔을텐데, 그 말인 즉슨, 진도관제센터에서 관리하는 해역을 거쳤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만약 그동안에도 진도 괁제센터와 청해진해운선박이 행상응답호출을 하지 않았다면.....



    2014.04.22 2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언론의역할이란

    지엽적이고 자극적인 부분만을 캐치해서 보도하는게 언론의 역할일까요? 이 세상의 일들은 너무나도 복잡하게 연계되어 있고, 겉으로 보기에 잔혹해 보이지만 사실상 올바르게 작동되는 현상들도 수도 없이 많은데요, 부분부분을 확대해석하고 거기다가 주관적인 의견까지 넌지시 반영된 음모론을 펼치는건 삼류 저널리즘의 행태일 뿐입니다. 약자는 정의이고 강자는 악이라는 비딱한 운동권 정신의 냄새가 풍기는 저널이라고 생각됩니다. 여기 댓글만 봐도 이 신문의 수준이 보입니다. 음모론이 횡횡하고 단편적인 지식에 감정이 더해져 분노하고,,,, 참 가관입니다. 여기에 과연 진실이 존재할까요?

    2014.04.23 2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웃기는 소리하고 계시네요 ㅡㅡ

      언론의 역할 운운하는데 사실을 그대로 전하는게 언론의 역할이고 뉴스타파는 거기에 충실하지 않았나요? 사실에 근거해서 방송을 만든건데 그걸 반박할려면 당신도 근거를 가지고 와서 반박을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그냥 아무 근거도 없어 확대해석이니 음모론이니 하는게 더 한심한 행동이지. 당신같은 인간들이야말로 팩트가 명백히 존재하는데도 무조건적으로 박그네 옹호하는 역겨운 부류들 아니던가

      2014.04.25 16:27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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