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2014.04.30 18:21

지난 29일, 세월호 사고 유가족 대책위원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사고 진상 규명과 함께 구조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일 것을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유가족들이 성명서 내용을 왜곡하는 편집을 하지 않겠다는 취재기자들의 서명을 받고서야 시작됐다. 세월호 침몰 사고를 다루는 언론의 태도에 유가족들의 불신이 얼마나 팽배해 있는 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정부의 “태만하고 기만적인 구조 체계로 구할 수 있었던 아이들의 생명을 구하지 못했다”고 지적한 유가족들은 아직 바다에 남아있는 어린 학생들이 속히 가족의 품에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구조를 펼쳐 달라고 요구했다.




이어 이 사고로 안타까워하는 국민들이 유가족들에게 더 이상 미안해 하지 말아줄 것을 부탁하고 정부와 관계 기관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유가족들이 동의하지 않은 세월호 관련 성금 모금도 중지해줄 것을 요청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한 사과에 대해서는 “5천만 국민이 있는데 대통령의 국민은 국무위원 뿐인가”라며 비공개 사과는 사과로 인정하지 않겠다고 비판했다. 




유가족들은 국민과 언론이 실종 아이들에게 관심을 집중해 줄 것을 부탁하면서 실종자 가족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5월 1일 다시 진도로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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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뉴스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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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문까지 조작하는 개표조작등 부정선거범 박그네

    최초 구조신고 시간도 속이고 언딘이란 인명구조회사도 아닌 새누리당과 해경과 친밀하게 연결되고
    박정희가 남의 재산 강탈한 정수장학회 소속 폴리텍대학과도 연결된 선박인양회사 언딘을 불러 인명구조 방해하고
    선체도 부력튜브나 바지선에 고정않시켜 가라앉혀 생존자 다죽여놓고

    화난 피해가족들 무서운지 빈대도 낮짝이있는지 원래 안산분향소가 아닌
    새로 만든 안산화랑유원지 분향소에 원래 10시부터 개장 피해가족들 나와 조문객들 맞이하는데
    개장전이라 분향소엔 청와대사람들과 촬영자들외엔 피해가족들과 조문객도 없었는데

    9시에 박그네가 미리와서 분향소 안에서 왔다갔다하며 누군가 기다리며 카메라는 찍을장면 대기중
    대선때 쑈하던 국밥집 할머니처럼 피해자와 아무런 연고없는 할머니 불러와
    마치 할머니도 피해자 가족처럼 검정옷입고 자기들끼리 화보찍다가

    그소식을 전해들은 먼저 분향소에 있던 피해가족들이 달려와 비난하고
    박그네에게 화보찍냐는 피해가족 항의소리는 지시받는 방송국들이 않내보냈구만
    그리고 이명박그네가 가져온 화환도 바깥으로 내몰아 쓰레기 꼴이됐고

    처음엔 연출이 아니라고 발뺌하던 청와대였는데
    네티즌 수사대가 증거찾아내자 할머니에게 박그네와 사진 찍어달라고 부탁한걸 실토하였고

    개표조작 여론조작등 부정선거범이라 장례식 조문도 조작하려한것 들통나자
    또 우리세금 1조원이상 펑펑 뿌리는 국정원과 돈주고 일베등 댓글알바년놈들 시켜

    박그네정권 비호하는글과 악플달고
    운영비 지원하며 지시하는 방송신문동원 여론조작 국민 또 속이고있다

    2014.05.01 1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고구려

    사과만이 아니라 한나라와 새누리의 박근혜는 그만 떠나 자리 비워야 잘돼!ㅡ

    2014.05.02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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