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2014.05.09 23:50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새정치민주연합의 텃밭 격인 호남에서는 전략공천 문제로 곳곳에서 파열음이 나오고 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예비후보는 뉴스타파와의 인터뷰에서 “시민들이 광주시장을 뽑아야 하는데 새정치민주연합의 김한길, 안철수 두 대표가 임명하는 방식으로 공천자를 지명, 시민의 선택권을 빼앗았다”고 말했다. 


그는 “당 대표들이 무조건 자기 사람 만을 심으려는 탐욕을 보이고 있다”며 “새정치는 사라졌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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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뉴스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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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석채

    제1야당은 그냥 2중대. 2대표 별명은 덤 엔 더머.
    투표하기 싫어진다..

    2014.05.10 0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희망민주

    민주당 이용섭 "전략공천 수용가능"
    http://m.media.daum.net/m/media/politics/newsview/20140106151511953
    이사람 뻔뻔하고 이중적인 사람이네요.
    소름돋는 인간입니다.

    2014.05.10 1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고구려

    탐욕할 수 밖에 없는 시급한 정국이고 그동안 모은 뜻을 지켜 줄 내 사람 세워야죠.
    시민의 선택권이 어떻게 배제되었는지요!
    없는 말은 만들어 띄우지 말고 뜻은 받아 걷어야!

    2014.05.10 1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고구려

      그러면 이용섭의원님은 더 크게 씁시다!

      2014.05.10 12:40 신고 [ ADDR : EDIT/ DEL ]
  4. xsf

    어차피 전남 광주 지역은 공천이 곧 당선은 아닙니다.그러나 무소속이 당선되도 입당 합니다. 고로 공천은 중요하지 않은 겁니다. 현 광주시장이나 이용섭의원이 공천안받고 탈당해도 광주시민이 뽑으면 어차피 또 입당 할겁니다
    근데 이용섭의원은 국회의원 까지 포기하면서 광주시장에 왜 목을 매는지 모르겠습니다.

    2014.05.10 16: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xsf

    그리고 당원 공천이 꼭 진리인지는 미지수라고 생각합니다. 강원도 지역에서는 당원 공천을 지지율이 낮은 후보가 받기도 합니다 당원 장악률이 꼭 민심은 아닐 수 있다 이겁니다. 전략적 공천을 해서 당원을 무시한 점도 문제이지만 당원 공천이 지고지순한 선의 영역인 척 하는 것도 매우 문제라고 봅니다.

    2014.05.10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니에미다

    50:50 공천약속을 깨고 100:0으로 하면 통합된거 오래 못 갈겁니다. 현재의 민주당이 새누리당의 인기도 10% 정도 될까요?? 약속을 지켜야 연합이 존속될 것이고 약속을 안지키면 갈라설거고, 민주당 현재 전략으론 전라도 지역에서나 좀 우세일 뿐 전국적으ㅗ 본다면 망하는 지름길이 될것이죠....

    2014.05.10 1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헤드라인2014.05.07 22:13

-11개 단체 임원들 4억 후원...70%가 새누리당에 몰려


한국선주협회 등 해양산업 관련 단체 임원들이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의원 등 거물급 정치인과 관련 상임위 의원들에게 고액의 정치후원금을 낸 사실이 확인됐다. 


해양 관련 11개 단체 및 기관의 임원들이 낸 정치후원금은 최근 8년 동안 4억 원에 육박했고, 이 가운데 70%는 새누리당에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타파가 이들 단체의 임원 명단과 선관위의 정치후원금 고액기부자 명단을 분석한 결과 한국선주협회 부회장 겸 한국선급 이사인 정태순 장금상선 회장은 지난 2008년부터 여야 의원 11명에게 모두 6천만 원의 정치후원금을 낸 것으로 드러났다. 


정 회장은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에게 지난 2008년과 지난해 각각 5백만 원씩 두 차례에 걸쳐 모두 천만 원을 후원했다. 또 2010년과 2011년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윤상현 새누리당 의원에게 각각 5백만 원의 정치후원금을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2년엔 총선을 앞두고 새누리당 이재균, 김희국, 민주당 박남춘 후보에게 각각 5백만원 씩을 건넸다. 이들은 국토해양부 차관 또는 해운항만청 출신으로 당시 모두 당선됐다.


정 회장의 후원금은 주로 여당 의원에 집중됐지만 야당도 가리진 않았다. 정 회장은 2008년에 민주당 정세균 의원, 지난해에는 민주당 박지원 의원에게 각각 5백만 원을 후원했다.



뉴스타파가 후원 동기에 대해 묻자 정 회장은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 임원을 통해 "개인적으로 잘 아는 분들이거나 지지 하는 분들이기 때문에 후원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 해경과 민간 구난업체 언딘의 매개체로 지목된 해양구조협회 임원들의 과거 후원 내역을 조사한 결과, 모두 10명이 9천 6백만 원을 후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해양구조협회의 설립 근거가 된 수난구호법 개정안이 발의된 2009년 이후 기부금은 5천 7백만 원으로 나타났다. 


법안 심사가 진행되던 2010년, 김성태 현 해양구조협회 부총재는 국회 국토해양위 한나라당 간사였던 최구식 의원에게 4백만 원을 후원했다. 강의구 현 고문도 당시 법사위 소속 한나라당 박민식 의원에게 5백만 원을 기부했다.


법안이 통과된 2012년엔 심장섭 현 이사가 국토해양위 위원장인 민주당 주승용 의원에게 420만 원을, 나종팔 현 부총재는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에게 천만 원을 냈다. 이혁영 부총재는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의원에게 2013년 5백만 원을 후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월호 참사 이후 비리 온상으로 지목돼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인 한국해운조합의 임원들이 국회의원들에게 후원한 돈은 3천2백50만 원으로 집계됐다.


국가가 해운조합의 운영비 일부를 보조하도록 한 현행 해운법이 처음 발의된 2006년을 전후해 법안을 대표 발의한 당시 한나라당 김재원 의원과 권오을, 백성운 당시 한나라당 의원들에게 2백만 원에서 5백만 원이 각각 건네졌다. 또 2006년 이영호 당시 열린우리당 의원, 2010년 강봉균 당시 민주당 의원에게도 4백 50만 원과 4백만 원이 각각 후원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해양 관련 단체 11곳의 임원들이 지난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국회의원들에게 낸 정치후원금은 모두 3억 9천만 원, 이 가운데 70%인 2억7천 여만 원은  새누리당 의원들에게 몰린 것으로 집계됐다.


박근용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은 “해운 단체와 관련한 구체적인 법안이 국회에 계류돼 있는 시점에 정치자금이 건네지고 그 다음에 법이 통과되었다면 그 법의 통과 과정에 순수한 정책적인 판단만이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보기는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 주승용 의원실의 요청에 따라 후원금 자료를 다시 분석한 결과, 주 의원이 심장섭 현 해양구조협회 이사로부터 2012년에 받은 후원금 420만 원 가운데 국토해양위 소속이 된 2012년 6월 이후 받은 후원금액은 70만 원인 것으로 확인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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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뉴스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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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원자

    유착에 의한 뚜렷한 인과관계가 제시되지 않는 한, 개인들의 정치후원 자체를 문제삼을 수 없고 후원받은 정치인들을 무작정 비난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관련하여 모쪼록 보다 명확한 부정을 파해친 후속 보도를 기다립니다. 혹여, 정부및 여야 정치인들에 대한 국민들의 정당한 분노를 이런식의 '묻지마 난사'로 소비하진 않았으면 합니다.

    몇마디 보태자면 최근 세월호 관련 뉴스타파의 보도는 국내 최고 탐사 장인들의 것 치고는 참을 수 없이 정파적이고 단편적인 선동 (이 어휘를 써야하다니..) 의 형태로 진행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우려스럽습니다. '어짜피 이번 판은 아수라장 나가리 판이니 후원자 수나 바짝 늘리자'는 저의가 의심될 정도입니다. 매달 뉴스타파에 미력한 한 두푼을 보태는 이유는 이런 거 해달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이전처럼 온전히 코너로 몰아 숨통을 조이는 보도를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그저 공영방송이 정상화되면 다시 돌아갈 생각으로 잠깐 하시는게 아니라면, 뉴스타파가 정말 리영희 선생이 말한 '진실'만을 추구하는 치열한 언론이라면, 보다 냉정하고 기민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그간 뉴스타파를 열렬히 지지해온 한 후원자의 입장에서 본 이번 세월호 관련 보도는 많은 경우 흑역사의 연속입니다. 비교적 자유로운 정치적, 경영적 스탠스를 바탕으로 JTBC의 코를 납짝하게 해주지는 못할 망정, '누가누가 더 사람들 빡치게 하나' 로 고발뉴스와 경쟁하고 있습니까.

    2014.05.08 18: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화이팅

      뉴스타파를 제대로 보기는 하셨는지 의문이네요.
      항상 그랬듯 세월호보도에서도 가장 포인트를 잘 짚고 있는게 뉴스타파인데요.
      후원자수를 늘리고자 했으면 이런 보도를 안하죠.
      장황하지만 사실과도 전혀 다른 내용 없는 지적이네요.

      2014.05.09 21:41 신고 [ ADDR : EDIT/ DEL ]
  2. 후원자2

    진실을 밝히는 언론에 네 편 내 편이 있을 수 없습니다. 뉴스타파 응원합니다.

    2014.05.08 2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허....

    유착에 의한 뚜렸한 인과관계가 더 이상 어떻게 제시되나?
    국회 해양수산 관련 의원들과 선주협회의 정치후원금...그리고 공짜 외유.
    불 보듯 뻔한건데...해양관련 규제완화 법안들의 일사천리 통과....그로 인한 참담한 결과.....

    2014.05.09 0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후원자3

    응원합니다.

    2014.05.09 06: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뻔한일

    않보아도 뻔한거 그럼 몰랐다고하지 알았다고할까 .. 간접적으로 피해를 입는것은 국민 국민이 똑똑해져서 이런것들을 근절해야하는데 휴 정말 한숨만 나오고 사는것이 답답하다

    2014.05.09 1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고구려

    뉴스의 성격은 원래가 고발인 거 맞죠.
    뉴스타파에 이미 초기의 순수 구성원님들만이 아닌 다른 입장에 섰던 분들도 초대든 밀고들었든 어쩌면 도움이 필요했던 어떤 경위로 든 투입되어 활동하고 있는지??
    조국과 민족의 기치 아래 국민이 다함께 잘 살자는 취지에서 시청자는 사실고발을 진실을 엿볼 수 있는 한 기회로 삼아 우리에게 필요한 본질을 통찰해야죠.
    예리하고 통쾌한 고발도 필요하고 이번 회차처럼 잔망스럽고 자질구레한 듯하나 예전에 보도했더라면 사고예측이 될 수도 있는 고발도 즐길 수 있어야..양반이지요.
    여당 대부분의 후원에 야당엔 입김 센분과 모호한 투입자(같애)? 몇으로 위장용으로 보이는데ㅡ
    익명의 후원금도 많으니..무작위 규제해제를 막아보자고 애쓰신 야당의 의원 여러분들께서는 국토해양위위원장을 맡으신 것이 오히려 모르고 받으신 후원금이라면 그 덕에 오해받는 거죠.
    그러나, 진실로 마구잡이 해운법규제를 막으려고 노력하신 의원님들이야 말로 진정 그 후원금을 받으실 분들이에요.
    다만 아쉬운 것이 있다면 마구잡이로 규제가 풀린 해운사업 분야의 현실도 그렇고 ....곳곳에서의 실태에 대한 정세시찰과 대국민보고적 의정활동인데......
    그동안 간간히 말이 전혀 안 새어나온 것은 아니죠!
    국민의 힘으로 참 뜻을 모으고 그 힘을 세력 삼아야해ㅡ
    투쟁!

    2014.05.10 1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4.05.12 08:41 [ ADDR : EDIT/ DEL : REPLY ]
  8. 백제성왕

    뭐지? ㅎ

    2014.05.13 2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강인숙

    http://m.blog.naver.com/insuk7171/220368198376

    http://blog.daum.net/insuk7171/9

    https://m.facebook.com/checkpoint/block/?_rdr

    청주청원경찰서. 흥덕경찰서.검찰. 법원직원들 형사.민사법정 판사들 은 청주시. 공주시와 근무협약맺고 드런거지 환자들만 내집에 산다며 내모든증거들 상대들과 관련없다


    건물주 모든사건에 참고인위조. 신
    문조서 글조작. 13고정1000모욕. 14노37명예회손. 14고정737 가. 상해 나. 증거위조. 각각2건씩

    전과기록 누명쒸워 13.8월부터 집 내쫒아 15.10월 난 주소없음. 12 .7.20.햇빛없는 반지하방 발림말 에속아 계약후 14.7.19일 계약만 료지만 돈

    반환거부중. 네이버. 다음넷. 아고 라. 블로그. 카페. 페이스북 유트브 재목검색차단. 덧글제한. 페쇠후 범죄완성함.

    헌법에 침뱃고 기본권 생명권. 평 등권 법귀정 짖발고 인맥에 모든 감사관실도 조사덮고 각 방송기자 접대로 내사연. 입막고 편희 월급 만챙김. 도와주세요

    2015.10.21 2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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