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타작

꿈을 키우는 학교, 방기정 선생님을 만나다





학교폭력, 학생인권, 교권침해, 공교육 붕괴 등 심각한 사회문제의 진원지가 돼버린 학교. 그런데 여기 학교를 ‘자신의 꿈’이라고 말하는 선생님이 있다. 바로 30여 년간 교직에 몸담은 용인 두창초등학교의 방기정 선생님이다. 아이들이 꿈을 꾸도록 돕는 것이 선생님이라고 말하는 그는 스스로도 항상 꿈을 품고 산다고 한다. 폐교위기에 놓였던 두창분교가 3년 전 전교생 115명의 두창초등학교가 된 건 방기정 선생님의 꿈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일이다. 스승의 날을 맞아 <인터뷰 타작>에서는 방기정 선생님을 만나 이 시대의 선생님, 이 시대의 학교에 대해 물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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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뉴스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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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실을 아는 1인

    헐~ 인터뷰한거랑 딱 반대로 하고 있는 선생인데 한 번 소문 잘 내놓으니 계속 이런 인터뷰를 따는구나
    두창에서 쉬쉬할 뿐 아는 사람은 다 아는데 ㅠㅠ

    2013.06.11 1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뉴스타파...

    실망입니다. 뭐 알아보지도 않고 취재합니까? 지금까지 뉴스타파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감정팔이식 기사도 좋지만 팩트만 씁시다 팩트.

    2013.07.02 1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ktkt

    뭐가요???.........

    2013.07.07 0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인터뷰타작

송성훈 현대차 아산공장 비정규직지회장



당신이 월차 휴가를 요구한다는 이유로 누군가 찾아와 당신의 아킬레스건을 끊어버렸다면?



2013년 5월 1일은 123주년 노동절을 맞아 '뉴스타파M'은 현대차 아산공장의 송성훈 지회장을 만났다.


10년 전 현대차 사내하청 노동자로 근무를 시작한 송성훈씨는 회사에 월차휴가를 요구하다 칼로 아킬레스건이 끊기는 테러를 당했다. 그 일이 계기가 돼 우리나라 최초의 '비정규직 노동조합'이 설립되었다.



그 후 10년이 지났지만 비정규직 노동자의 근무여건은 나아지지 않았다. 오히려 더 많은 비정규직이 양산되고 있을 뿐이다. 같은 노동을 해도 상대적으로 부족한 급여는 물론 인격적 모멸감까지…. 비정규직으로 산다는 것은 마음의 아킬레스건이 끊기는 것과 같다.


당신의 친구, 당신의 형제 혹은 당신 자신일 수도 있는 '비정규직'의 삶과 투쟁을 송성훈 지회장을 통해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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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타작

남북 대치 상황의 해법은?

- 이재정 전 통일부 장관과 역사학자 한홍구 교수편



금방이라도 남한과 북한 사이의 전쟁이 촉발될 듯한 보도가 잇달아 쏟아지고 있다. 정말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날 것인가. 통일부 장관을 역임했던 이재정과 역사학자 한홍구가 <인터뷰 타작>에서 만났다. 대북정책을 총괄했던 전직 통일부 장관과 분단의 상흔으로 얼룩진 한국 현대사를 연구해온 역사학자는 지금의 남북 관계를 어떻게 진단하고 있을까. 현 정국이 던진 질문에 다른 접근법을 가진 두 사람의 대답은 무엇일까. <인터뷰 타작> 4회에서는 이 전 장관과 한 교수에게서 현재 경색된 남북관계의 내리와 해법을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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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타작

“한 번의 결혼식과 두 번의 장례식”

- 고 장준하 선생의 아내 김희숙 여사



권력이 못다 지운 역사 속 장준하 선생은 독립투사이자 통일에 앞장 선 언론인 그리고 정치가였다. 이 시대는 흐릿하게나마 이런 면모의 장준하 선생을 기억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를 사랑했던 아내와 아이들에게 장준하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김희숙 여사는 장준하 선생을 애정표현에 서툴렀던 남편으로 기억하고 있다. 무뚝뚝한 성격에 웃음소리 한 번 크게 낸 적 없는 사람이었지만, 누구보다 청렴하고 강직하게 살았던 사람. 너무나도 청빈한 남편 때문에 가난을 면한 날이 없었다. 그런 남편이 원망스럽기도 했다. 하지만 원망보다는 존경하는 마음이 더 컸다.
 
영화 제목처럼 한 번의 결혼식과 두 번의 장례식을 치른 김희숙 여사.
인터뷰 타작’ 3회에서는 고 장준하 선생의 아내 김희숙 여사의 영화 같은 삶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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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또 하나의 가족주연배우 박철민실제 주인공 황상기

 




황상기 씨는 딸 유미 씨를 하늘로 먼저 떠나보냈다삼성반도체 공장에서 얻은 백혈병 때문이다딸의 죽음을 알리기 위해 오랫동안 삼성이라는 거대 기업에 맞서 온 황상기 씨의 이야기가 영화로 만들어진다영화 제목은 삼성의 광고문구이기도 했던 또 하나의 가족’. 





<인터뷰 타작> 2회에서는 황상기 씨와 영화에서 황상기씨 역을 맡은 박철민 씨를 함께 만나보았다.박철민은 왜 영화 또 하나의 가족을 차기작으로 선택한 걸까처음엔 홀로 시작했지만 이제는 혼자가 아닌 황상기 씨그는 어떻게 삼성과의 기나긴 싸움을 지속할 수 있었던 걸까딸을 떠나보낸 후 그의 삶은 어떻게 바뀌었을까. <인터뷰 타작>에서 두 사람의 속 깊은 얘기를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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