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성탄기획 - 거리의 신부들 (2013.12.24)

 

1. ‘우리는 강정을 떠날 없다.’

2. 순교의 길이라도 어쩔 없어...불의의 현장엔 함께 해야

3. 종교계의 시국선언

4. 가난한 자의 교회가 되라

5. 김진혁의 미니다큐 - 주교 지학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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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뉴스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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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혜명

    세상의 종말을 만드는 정부에게 난 무슨말을 할수있을까?
    강정을 지키시는 신부님 수녀님 께도 그저 미안하고 죄송스럽다는 말밖에 하지못하는 나는 신의자식인가?아님 악마의 자식인가?그저 슬프다 가슴이 미어터진다,,

    2013.12.25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박근혜

    우리는 댓글을 안달 수 없다 ㅎㅎ

    2013.12.25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성식

    감사히 늘 뉴스 시청하는 애독자입니다. 이번 뉴스영상은 지난 방송과는 많이 다르네요.
    이전 방송에는 직시하는 현실 뉴스에 늘 분통과 분노 뿐이였지만, 금번 방송은 방송 내내
    경건한 마음으로 시청하였습니다.

    "균등한 기회를 주는 것이 정의가 아니라 가난한 사람, 역사의 희생자, 사회적 약자를 우선 편드는 것이 정의"
    "무관심의 세계화가 우리에게서 슬퍼하는 능력을 제거해 버렸습니다."

    국가의 주인 국민 한명으로써, 잘사는 국가가 어떤것인지 다시한번 성찰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뉴스타파 사랑합니다. 진정한 언론이십니다. 인터넷 통신 수단 보급이 고마울 정도로 정말 감사히
    잘보고 있습니다. 과거 탄압되던 언론시대와 달리, 지금은 용이하게 진실된 소식을 접할 수 있기에
    과거로 퇴보하는 현 정권은 마땅히 심판은 받고, 미래의 정치는 옮바른 길로 갈 수 있을꺼라 확신합니다.

    화이팅!!!!!!!!

    2013.12.26 0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소시민

    누가 그러더군요. 불의를 보고도 침묵하는 사람은 일정부분 불의에 동조하는 것이라고....
    - 불의를 보고도 침묵하는 한 소시민

    2013.12.26 15: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소영

    언제나 잘보고 있습니다. 제가 상상하던 신의 얼굴을 신부님이 스님이 목사님이 하고 계시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뉴스타파에게도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2013.12.27 0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서상민

    참씁쓸하네요 어쩌다 군부정권 시절인 오공때도 아니고 박정희정권때도 아니고 공안정국때나 국민의 권리와 민주수호를 위해 나섯던 종교계까지 거리로 다시 나온걸보니 역사가 몇십년은 퇴보한 느낌이 들어서 씁쓸하네요 언론이 통제되는 대한민국 안타까운 뿐 입니다 슬픈 현실 이네요 취업난에 생활고에 자살하는 사람들이 속출하고있는 이때에 민생은 안중에도 없고 권력 다지기에만 혈안인 사람들 허허허 쓴 웃음만 나네요 현재 거의 모든 방송들이 어떻게 현정부가 잘한다고 홍보하기에 바쁘고 볼만한 방송이 없는데 그나마 뉴스타파가 있어서 가끔 보면서 그나마 각박한 현실에서 큰 위안이 되고 있습니다 제작진 여러분 항상 건강하셔서 양의 탈을쓴 늑대 무리들을 이나라에서 추방시켜 주십시요

    2013.12.27 0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청주시민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그리고 뉴스타파 여러분들에게도 존경과 사랑이 함께하시길......

    2013.12.27 2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전 촛불집회, 시국미사에 자주 참석하고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밀양송전탑 건설에 반대했다고 우익성향을 가진 지인들에게 온갖 비방, 욕설을 먹고 사회적 배척까지 당했습니다.. 하지만 제겐 그쪽이 더 영광입니다. 신부님들 처럼 용기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남들이 전부 No라 해도 옳은 일엔 자신있게 Yes 라 말할 수 있는 배짱을 갖겠습니다. 옳바르지 않은 집단내에서 남눈치따위 보기 싫습니다.

    2013.12.28 0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가난한자와 약자편에서 또한 불공정하고 불의에 맞서 신부님들이 거리로 나오시게 만든 통치자와 이 사회가 통탄스럽습니다.대부분의국민은 신부님들을 신뢰하고지지합니다.

    2013.12.29 2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김종념

    지금 우리가 할일은 거리의 신자가 되는것입니다. 교회가 제 모습을 찾기 위해서는 평신도가 제 역할을 바로 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그일을 먼저하신 분들이 성직자와수도자들이였습니다. 이에 신자로서 부끄럽다는 생각입니다. 이시대 의 징표가 본 고향으로 귀향하는 것이라면우리 또한 옛 생활을 버리고 새생활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인간을 찾아 오셨듯이 우리 또한 가난으로 버림받고 고통으로 버림 받은 거리의 사람들을 찾아 나서는 것입니다. 신부님, 수녀님들께 맡기고 괸망하는 자세가 아니라
    협력자감되어 함께 하는것, 그래섬지구촌에 복음의 물결로 창조의 역사가 열리게 하는것입니다. 우리 더 이상부끄럽게
    살지 말고 당당하게 함께 하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하느님의 시민으로서 말입니다ᆞ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순교자의 모습으로....

    2014.01.03 17: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나그네

    아..분개와 함께 정말 눈물 납니다
    가슴을치고 통곡해야 할 이 시국이 참 언제 끝날지...

    2014.01.04 0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계백혼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
    (가난하고 억압받고 부당함을 호소하는 자를 외면하면 나도 하나님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

    남을 훈계하고 가르쳐 깨우치라. 사람들을 옳지 못함으로부터 구하라
    이와 같은 사람을 선한 이는 사랑하고 악한 이는 미워할 것이다. (법구경)

    2014.01.05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김정은

    다시 봐도 가슴 뜨거운 거리의 신부들....
    뉴스가 이토록 보는 이의 마음을 울릴 수 있을까...
    다시봐도 또 뜨거움이 솟구치네요....

    2014.01.05 2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타파짱

    너무나 훌륭한 내용의 뉴스입니다. 진정으로 모든국민이 시청했으면 바램을 가져봅니다.

    2014.01.05 2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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