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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 "빚내 줄게 새집 사라" (2013.9.17)

 

1. ‘사찰·공작정치부활?

2. ‘집값 들썩 속나?

3. “부동산 게임 끝났다”  

4. 택배 하나 배달에 880

5. Good night and good luck 





Posted by 뉴스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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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원재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2013.09.17 2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윤철

    우리나라 어떡하죠---- 힘내주세요.

    2013.09.18 0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매카시즘

    매카시즘에 동조하는 지상파와 대형 신문사들...
    뉴스타파를 보고 진정한 언론의 모습과 저널리즘이 뭔지 좀 배우기 바랍니다.
    머리가 안되면 나머지 공부라도 해야 되는 거 아닌가?

    2013.09.18 0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널리즘

    대한민국 유일한 저널리즘, 뉴스타파
    지상파에서 시청할 수 있는 그 날을 고대하고 있겠습니다.
    국민들의 알권리에 대해 항상 많은 노력 부탁합니다.

    2013.09.18 0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언론의 정론, 뉴스타파! 숨막히게 불의한 우리시대의 진정한 언론이 있어 든든 합니다
    Jtbc 손석기 보다 더 시원한 청량감을 느낍니다. 진정한 언론의 영웅~ 최승호 핫팅!!!

    2013.09.18 08: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MADE IN 부정선거

    박근혜는 하야하라!

    2013.09.18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커다란소

    뉴스타파 힘내세요 당신들이 희망입니다

    2013.09.18 1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세아이맘

    너도나도 아파트값이 올라 나도 빚내 아이들 좋은 환경에서키우고 싶어 무리해서 집을 사고 7년을 꾸역꾸역 살았네요 자영업자 남편의 전업 실패에 작지 않은 빚은 더 생겨 났고 그 한계가 벌써 2년전까지 이르렀었지요 넘 힘들고 어려웠답니다 무거운 어깨와 빚독촉은 영혼을 파괴 할 정도였답니다ㅠㅠ 절대로 빚내서 집 사지 마세요 살다가 힘든일 있을때 어찌 하려구요 그래요 한가지 교훈 있어요 내가 가진 돈 그
    게 내 돈 이랍니다 현혹되어 빚 내 집사지마세요 불행의 시작이랍니다

    2013.09.19 14: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그리하여 집팔았네요 지금 작은집으로 이사왔지만 행복감은 더 크네요 우리나라 체면의식이거 부숴버려야하는 마인드입니다 저희도 허여심으로 인해 잃은게 많지만 지금이라도 깨달았으니 이 얼마나 다행인지

      2013.09.26 08:30 신고 [ ADDR : EDIT/ DEL ]
  9. 사찰이영호 고작 2년 받는게 말이나 됩니까?

    이영호 전 비서관이 징역 판결 받았다는데 고작 2년이라뇨

    2013.09.19 15: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마스터

    아직도 외면중일 언론사들 몰라서가 아니고 충분히 잘 알지만 고개 돌리고 있음

    2013.09.21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박희명

    뉴스타파 후원 시작했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2013.09.21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장갑주

    진짜 뉴스 시청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외면하고 싶은 현실, 공감하지 않는 사람들 속에서 답답함이 있습니다.
    응원하고, 감사합니다.

    2013.09.21 14: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의는살아있다

    사막의 오아시스같은 언론을 만나 기쁘네요.
    37세. 기존뉴스는 소음공해가 되어 이제는 뉴스도 보지않고 인터넷만 클릭클릭해서 보는데 뉴스타파를 통해 뉴스를 접하게될수있어서 좋습니다. 티비에서도 볼수있기를 정말희밍합니다!!!

    2013.09.22 08: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해라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09.22 1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칵테일

    대한민국의 정의를 위해서 뉴스타파의 활약을 계속 기대합니다. 메이저 언론보다 더 믿음이 갑니다.

    2013.09.22 2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대학생

    이념전쟁에 휘말리기 싫어서 제가 할 수 있는한의 최대한 정중함을 갖춰서 여러분께 질문드립니다.
    어떠한 논쟁도 일으키기 싫구요, 다만 저의 순진하고 바보같은 궁금증에 질문드려요.
    신문방송학을 전공하는 20대 대학생이구요, 평소 뉴스타파를 아주 즐겨보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이 터진 후 조선일보도 꾸준히 보았고, 뉴스타파를 비롯한 여러 대안언론들의 반응도 잘 살펴보았습니다.
    제가 아직 어려 너무 사건을 단순하게만 바라봐서 그런지 조금 쉽사리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은
    정말로 채총장이 떳떳하다면, 유전자검사를 받으면 끝아닌가요? 물론 보도내용과 같이 어떠한 의혹이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다만 정말 이 문제에 대해서 결백하다면 저는 오히려 그 결과가 나왔을 때 검찰이나 야당의 힘에 더욱 무게가
    실린다고 생각하는데요, 왜 유전자 검사를 받는다고 했다가 돌연 소극적으로 나오는 건가요? 법무부감찰을 용납하기 힘들다는 이유로서만 그렇다고 하기에는 쉬이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만..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궁금증이지 그 이상의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저도 스스로 사건에 대해서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다만 궁금증해소를 위한 여러분들의 의견만이
    궁금할 뿐입니다.^^

    2013.09.22 2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

      유전자 검사 받는다고 했죠 안 받는다고 한 거 아니죠. 그런데 국정원이가 어떻게 했나요? 감찰지시? 이게 말이 쉬워 감찰지시지... 그 주변 사람부터 시작해서;; 본인은 시작일 뿐이지.. 채 총장 가족들이며 지인들이 당할 감시는 생각 안 하나요? 그리고 감찰이라고 하는 거 자체가 이미 민주주의에서 가능하다고 생각하는지요? 한 마지로 정원이가 말이 안 되는 프레임을 짜고 압박하는 겁니다.

      2013.09.23 16:10 신고 [ ADDR : EDIT/ DEL ]
    • 해라

      제 생각입니다^^.
      법무부의 감찰은 그냥 조사의 의미가 아닌것 같습니다.
      행정부의 압박이라고 봐야겠죠. 더 이상 일을 키우지 말고, 조용히 나가달라는 의미를 띤 행정부의 압박으로 채총장에게 다가갔겠죠.
      채총장 관련 기사에서 이런문구를 봤습니다. "임명권자인 대통령이 나가라고 하신다면 물러나겠다" 법무부의 감찰지시를 이정도의 의미로 받아들인거 아닐까요?
      언론을 이용해 명예를 훼손해 가면 몰아가기식으로 쫒아내려는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히 반발하는게 떳떳한 사람이 할 수 있는 행동이죠.
      하지만 행정부의 수장인 대통령이 나가라는 메세지를 던졌는데 그냥 있을 수는 없었겠죠. 고위공직자인 채총장이. 그래서 사퇴했다고 봅니다.

      2013.09.30 19:37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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