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2014. 5. 9. 23:18

5월 8일 어버이날 늦은 밤, 세월호 참사 유족들이 서울 여의도 KBS 사옥 앞으로 모여들었다. 가슴에 달아야 할 카네이션 대신, 숨진 자녀들의 영정 사진을 두 손에 든 채였다.


유족들은 세월호 참사 이후 KBS의 보도 행태에 불만이 쌓여 왔던 터에 최근 일부 언론을 통해 보도된 김시곤 보도국장의 이른바 ‘교통사고 사망자 비교 발언’으로 분노가 폭발한 모습이었다. 유족들은 KBS 길환영 사장의 사과와 김시곤 보도국장 파면 등을 요구했지만 KBS 측은 경찰 등을 동원해 사옥을 에워싸 유족들의 진입을 차단했다.



유족들이 노상에서 한 시간 반 동안 농성을 벌인 끝에야 소수의 대표단만을 건물 안으로 들어오게 했지만, 김시곤 보도국장과 길환영 사장은 직접 사과는커녕 모습조차 드러내지 않았다.


그러자 유족들은 청와대로 향하기 시작했지만 그 길도 더없이 멀기만 했다. 길목마다 배치된 경찰들에 부딪칠 때마다 차가운 길바닥에 주저앉아야 했다. 억울함을 풀기 위해 청와대로 가는 것이니 제발 길을 터 달라며 무릎을 꿇고 비는 유족들도 있었다. 그렇게 청와대로 들어가는 문은 끝내 열리지 않은 채 새벽이 밝아왔다.



유족들의 청와대 앞 기다림이 계속 이어지던 9일 오전, KBS가 바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KBS 홍보실은 오후 2시 김시곤 보도국장의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발표했다.


논란의 당사자였던 김시곤 보도국장은 회견을 통해 “자신이 세월호 사망자와 교통사고 사망자를 단순 비교했다는 보도는 발언 전체의 맥락을 악의적으로 왜곡한 것”이라며 끝내 사과의 뜻을 밝히지 않았다. 이어 세월호 관련 보도에 있어 KBS는 가장 심도 있고 선도적인 보도를 했다고 주장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진도체육관 방문 당시 유족들의 박수 소리를 짜깁기 편집했다는 비판에 대해서도 의도한 결과가 아니었다며 사과할 일이 아니라고 항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시곤 보도국장은 보도국장 자리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혼신의 힘을 기울였음에도 보도의 공정성을 제대로 지켜내지 못한 책임을 지겠다는 것이 이유였다.


동시에 길환영 사장에 대해서도 동반 사퇴를 요구했다. 길환영 사장이 언론에 대한 가치관과 식견도 없이 권력의 눈치만 보며 사사건건 보도본부의 독립성을 침해해 왔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김시곤 보도국장의 이 발언은 KBS가 그동안 정권의 입김으로부터 자유롭지 않았음을 그대로 인정한 셈이다.


그로부터 1시간 쯤 뒤 청와대 앞.


유가족들이 KBS를 찾아와 밤새 만나 달라고 요구할 때는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던 KBS  길환영 사장이 돌연 농성 중인 유족들 앞에 나타났다. 그리곤 KBS의 세월호 참사 보도 과정에서 여러 문제가 있었다며 유족들에게 머리를 숙여 사과했다. 김시곤 보도국장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서도 사과했다. 



KBS 보도 책임자의 부적절한 발언 논란과 인사권자인 사장을 향한 동반 사퇴 요구, 그리고 그 과정에서 청와대의 개입까지 사실상 확인된 이번 사태는 공영방송 KBS의 참담한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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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구려

    KBS보도국장님의 부적절한 발언은 길한영사장 자리에 깊은 상처를 줬겠죠.

    2014.05.10 17:02 [ ADDR : EDIT/ DEL : REPLY ]

헤드라인2014. 5. 9. 21:52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부적절한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김시곤 KBS 보도국장의 급작스런 보직 사퇴에 청와대가 개입했다는 사실이 청와대 고위관계자의 발언을 통해 드러났다. 


박준우 청와대 정무수석은 9일 오후 국회를 찾아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신임 원내대표를 예방해 향우 정국 운영에 대한 협조를 구했다.


이 자리에서 불과 1시간 전 보직 사퇴 의사를 밝힌 김시곤 KBS 보도국장에 관한 대화가 시작됐고, 박영선 대표가 “유족들의 강한 항의에 직면한 KBS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느냐”고 질문을 던지자 박준우 대표는 아무렇지도 않게 뜻밖의 대답을 내놨다.


박준우 수석은 “언론사의 일에 대해 청와대가 뭐라 하는 것이 상당히 어려운 일이지만, 상황이 대단히 심각하다고 보고 KBS 측에 최대한 노력해줄 것을 부탁했고, 그 결과로서 보도국장이 사의를 표명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청와대가 세월호 유족들의 불만을 무마하기 위해,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KBS 보도국장의 사퇴에 입김을 행사했다는 것으로 해석되는 발언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후보 시절부터 방송을 장악할 생각이 추호도 없으며 공영방송의 독립성을 지킬 것이라고 누누이 강조해 왔다.


그러나 청와대 정무수석의 발언은 정권과 공영방송의 관계가 실제로는 전혀 딴판이었음을 증명한 셈이다.


실제로 KBS 측은 김시곤 보도국장의 이른바 ‘교통사고 사망자 비교 발언’에 분개한 유족들이 8일 밤부터 9일 새벽까지 KBS 앞에서 항의 집회를 벌일 때만 해도 유족들에 대한 사과와 보도국장 문책 요구에 대해 응할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었다.



그러나 유족들이 자리를 옮겨 청와대 앞 농성에 돌입하며 긴장이 고조되자 9일 오후 2시 김시곤 보도국장은 기자회견을 자청했고 이 자리에서 전격적으로 보직 사퇴를 발표했다.


김시곤 보도국장은 또 격앙된 어조로 길환영 KBS 사장을 겨냥해 정권의 눈치만 보고 독립성을 지키지 못했다며 동반 사퇴를 촉구하는 폭탄 발언도 했다. 


이는 김시곤 보도국장의 사퇴 발표 전 몇 시간 동안 청와대의 외압이 있었고, 자신은 억울하게 희생양이 됐다는 것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이에 대해 KBS 사장 비서실은 청와대 정무수석이 왜 그런 발언을 했는지 알 수 없다며 청와대 압박 의혹을 부인했다.


그러나 세월호 유족들의 KBS와 청와대 항의 방문이 진행된 8일과 9일 동안 벌어진 모든 일들은 공영방송 KBS가 사실상 정권의 손아귀 안에 있었다는 것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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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물뜬공

    인사가 만사인데 평생 외교만 하던 사람을 정무에 앉힌다했더니 정무적 판단이 완전 제로구만.

    2014.05.10 04:38 [ ADDR : EDIT/ DEL : REPLY ]
  2. 고구려

    디 엔드

    2014.05.10 18:51 [ ADDR : EDIT/ DEL : REPLY ]
  3. 고구려

    그게 단가요?

    2014.05.10 18:58 [ ADDR : EDIT/ DEL : REPLY ]

헤드라인2014. 4. 24. 23:01

세월호 참사는 이명박 정부때 충분한 검토와 보완 대책 없이 시행된 규제개혁에서 시작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명박 정부가 취임 초기부터 몰아부친 규제완화 정책 중에는 해운업계의 오랜 숙원이었던 연안여객선의 사용가능 기간 연장, 즉 선령 규제 완화가 포함돼 있었다. 


해운사들이 선령 규제를 풀어 달라는 민원을 제기하자 청와대와 국민권익위 등은 이를 곧바로 담당부처인 국토해양부에 보내 개선책 마련을 지시했고, 불과 6개월만에 국토해양부는 시행규칙을 바꿔 최대 25년이었던 선령 제한을 30년까지 늘려 줬다.


선령제한으로 해운사들이 주장한 업계 손실은 연간 200억 원이다. 결국 국민들의 편익과 전혀 관계가 없는 해운사들만의 경제적 이익을 위해 일사천리로 풀린 규제가 결국 여객선 승객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이 된 것이다. 


청해진해운의 세월호의 수입은 선령 제한 완화가 중요한 동기를 제공한 것으로 보인다.  장부가 126억 원을 들여 2012년 수입 된 세월호는 일본에서 건조된 지 18년이나 된 노후선박이었지만 선령제한 완화로 12년을 더 운항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선령제한 완화는 그렇지 않아도 열악한 국내 연안여객선의 노후화를 더욱 심화시켜 안전성에 위협을 준 것으로 드러났다. 2008년만 하더라도 선령이 15년 이상된 연안여객선은 전체의 30%였다. 그러나 선령제한이 30년으로 완화된 현재 15년 이상된 선박의 비중은 전체 선박의 63%로 5년 만에 두 배 넘게 뛰었다. 


선령제한의 완화는 어떻게 진행돼 왔을까? 





2006년 10월

해운조합은 서울대 해양시스템 연구소에 의뢰해 '현행 여객선 선령제한의 적정성 판단 및 개선방안 연구'.라는 보고서를 만든다. 이 보고서의 결론은 관리기관이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안전성만 확보한다면 여객선의 선령을 굳이 제한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당시 경영난을 이유로 선령제한 완화를 요구하던 해운조합의 이해와 맞아 떨어진 것이다.


2008년 5월

국민권익위원회는 이명박 대통령에게 '선진인류국가를 향한 국민권익 증진 실천계획'을 골자로 업무를 보고한다. 민원 제기가 많은 법령을 찾아 규제를 정비하겠다는 계획이 발표됐고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실 주관으로 행정규칙 개선을 위한  TF팀이 구성된다.


이때 선령제한 완화도 검토 대상으로 국토해양부에 전달된다. 





2008년 8월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국토해양부는 규제를 풀어야 할 개선과제 94건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고한다. '여객선의 선령 완화 등 선령 제한 제도의 합리적 개선'이란 과제도 포함됐다. 현행 20년 (20년 이후 정기 점검을 통해 5년을 더 운항할 수 있음)년에서 30년으로 선령제한을 완화할 필요가 있으며, 이럴 경우 연간 200억원대의 기업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보고한다.


2008년 9월

선령제한 완화를 위한 최종 연구보고서가 나온 시점이다. 국토해양부는 대통령 보고 후 곧바로 산하기관인 '한국해양수산연수원 부설 선박운항기술연구소'에 연구 용역을 발주한다. 이 연구보고서도 역시 선령제한은 개선돼야 한다는 결론을 내린다. 국책연구기관도 아닌 국토부 산하 기관의 부설 연구소가 당시 정부의 분위기를 그대로 수용한 것이다. 다만 선박검사 제도를 보완해 노후 선박에 대해 엄격한 검사 지침을 적용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2009년 1월

국토해양부령 제 91호 해운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이 고시된다. 이에 따라 여객선은 최대 30년까지 운항할 수 있는 법적 장치가 마련된다.


이로부터 5년이 흐른 지난 4월 16일. 승객과 선원 476명을 태운 대형 여객선 세월호는 총체적 부실을 안은 채 침몰한다. 정부와 연구보고서가 강조했던 안전 강화는 현실에서 전혀 지켜지지 않은 것이다. 





2008년 작성된 최종 연구에서 선박검사 등 안전을 담당하는 전문가들은 선령 완화가 연안여객선의 노후화를 심화시킬 것으로 예견했다. 여객선 사고는 많은 인명 손실을 가져오기 때문에 200억원대의 경제적 이익은 단 1척의 사고만 발생해도 물거품이 되고 사회적 비난도 우려된다고 조언했다. 


그러나 일사천리로 진행된 MB식 규제 개혁은 이를 아랑곳하지 않았다. 세월호 재앙의 씨앗은 이때부터 시작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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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월호 소란틈타 미국에 전시작전권 상납하다

    요즘 구조를 고의로 늦추는것같은 세월호 소란기회를 틈타 미국이 한국에 돌려준다는 전시군사작전권도
    미국이 더갖고 한국군을 다스려달라하고 미군주둔비용도 엄청나게 인상해주는 협상을
    친일매국노 딸 박그네정권이 미국과 교섭을 하였고
    오바마도 방문 미국이 만든 남북강제분단은 반성없이 안보를 강조하며 미국에 유리하게 TPP무역협정을 맺으려하고있다



    그러나 우리헌법에 평화통일 지향하며 민족간 전쟁위기만드는건 불법이라고 명시했건만
    독일처럼 남북평화교류로 타국에의해 강제분단된 조국의 평화통일을 멀리하고
    평화통일방해하는 미국과 일본편들어 한반도를 전쟁위기로 몰아가는 친일매국단체 뉴라이트회원들로



    개표조작과 국정원 여론조작등 부정선거로 정권강탈후 세월호 사고를 보듯이 구조무대책과 선박관리를 보듯이
    국민을위한 정권이 아닌 독재세력을위해 방송등 언론장악 국민속이기만하는 조작정권이란게 들통났듯이



    북한보다 한국이 국방비를 열배이상 쓰면서 자주국방보다는 미국에 의존한다며
    한국땅 공짜로 빌려주고 미군기지 우리세금으로 만들어바치고 미국무기 세계최고로 많이 수입 세금축내고



    정경유착 재벌들에게 뇌물성 정치자금 받곤 월급도 깍아주고 파업도 무조건 불법으로몰아 막아주며 세금도 깍아줘
    모자라는 세수입을 국민들 세금인상과 재벌위해 생산품 인상과 복지예산 삭감등 국민착취해
    생계곤란 세계1위 하루 40명이상 자살국가만들었는데도
    거기에 미군주둔비용 인상과 미국무기 세계 최고 수입으로 한국경제 망치고있으며


    

    1905년에도 필리핀을 차지하려고 일본에게 조선을 식민지만들라고 부추기고 협력한 악의축 미국이
    2차대전때도 미국은 전쟁에 참여않고 강건너 불구경하다 일본이 미국침략하자 핵무기투하로 승리



    해방후 갈라야할 전범일본서 약탈한 금괴와 731부대 생체실험 무기자료등 뇌물받고
    독일처럼 갈라야할 일본대신 조선을 강제분단시킨후
    남북간 이간질로 삼백만명이 숨진 6.25비극과 현재까지 분단고통만든 일본과 미국으로



    요즘도 남북간 전쟁위기만들며 비싼무기 팔아먹고 미국세력확장용 미국이익주둔인데 한국돈 펑펑쓰는 미국에게
    나라의 주권인 군사작전권을 바치고 식민지처럼 다스려달라는 친일매국노 뉴라이트 이명박과 박그네



    나라망치는 매국노가 바로 요런것들로 겉으로 한미동맹이라지만 안보팔며 국민을 속이는 작전으로
    우리에게 엄청난 피해를 주고도 피해배상도 않하고 사죄도없이 우리땅 독도까지 마구침범하는
    적국 일본과 짜고 한반도를 전쟁의 통로나 중심으로 피해만들수있거나
    박정희와 기시와 미국이 만든 한반도를 일본식민지로 도로 만들려는 제2의 미쓰야작전을 경계해야한다



    세계에서 힘을이용 약소국 침략해 미국말잘듯는 괴뢰정권앉힌뒤 석유나 자원과 운하등 강탈하고
    달러를 기축통화만들어 마구찍어내 석유등 타국재산을 달러로만 거래하게하여 타국재산빼았듯이
    미국에 테러를 강행하는 단체가 그나라 국민들이 생각할때는 자기나라위한 독립군이듯이



    미국역시 개표조작과 여론조작등 부정선거와 부정축재저지른 이명박그네 부패정권이 집권하도록 지원하여
    한국서 식민지법인 불평등 한미협정으로 상전처럼 주둔하며 미군주둔비 엄청올려 한국돈 강탈하는것으로
    그러면서 한미동맹이라지만 외국선 한미협정같은 식민지협정도 없고 전범일본 빼곤 미군기지사용료를 미국이 지불하고있다



    참고로 일본장교 친일매국노 박정희가 해방후 독립군이 처벌하려던 친일파를 미군정이 구출후 이승만 내각과 군경 요직에 기용하자
    재빨리 육군장교로 들어간후 당시 남한서 박헌영의 남로당세가 강하자 양다리 걸치려고 경상도 공산당군사부장 직책맏아 간첩질하다 걸리자



    조사관 일본장교출신 김창룡과 백선엽에게 공산당조직 다불고 목숨구걸하자 같은 일본장교출신이라 봐주고 복직까지시켜줘
    박정희가 불법쿠테타후 백선엽은 인천서 대통령처럼 행세 불법으로 남의 땅 빼았듯이 재산 엄청불렸으며



    일본건너가 일본만주군 상관이던 기시수상에게 한국을 일본부속도시로 생각하고 충성하겠다고 충성경례후
    6600만불 뇌물받고 장면정부의 30억불 침략피해배상을 3억불 싸구려로 해주곤 그돈마저 가로채 강제동원 피해자들 울리고
    우리땅 독도해역을 공해로 만들어 현재 독도분쟁만든 최악질 매국노 박정희와
    미쓰야작전 만들기위해 악질 전범인데도 기시를 석방해준 미국으로



    한국군과 일본군과 미군이 북한침략 차지후 도로 일본식민지로 한국포함 한반도를 바치려는 미쓰야작전을 세웠고
    만약 6.25처럼 중국이나 쏘련이 개입 실패하면 핵폭탄 대량투하 생명체가 못살게하려던 작전으로 미국선 케넌구상이라하였고



    일본사회당등 야당에 적발돼 전범국이 타국침략못한다고 무산된 작전으로 만약 실행되었으면
    한국인들 또 큰희생만들뻔했고 그래서 일본학자들이 기시와 박정희를 태어나선 않될 귀태라는것이며



    당시 우리 국방장관인 일본 관방장관 고이즈미 준야가 이명박정권때 고이즈미 수상 애비로
    독도를 일본에 바치려던 이명박과 맺으려던 한일군사협정이 미쓰야작전 후신이라 국민반대로 무산되었으나



    지금 기시의 손자인 아베가 타국을 침략할수있는 침략헌법만들자 찬성해준게 박정희 딸 박그네로
    저번 수단에서 총알을 고의로 않가져간후 위급한 상황도 아닌데 알본군에게 공급받는 작전이 한일군사협정 기초로
    박정희와 전범 기시의 미쓰야작전을 매국노딸 박그네가 우리민족의 적국이며 재침략 노리는 아베와 만들고있으며



    북한핵발전소로 핵무기 만든다고 트집잡아 핵발전소 대신 중유발전소 지어주기로 약속한 제네바협정위해
    북한이 영변원자로 까지 파괴했으나 미국 일본이 먼저 협정깨트리고 미국의 선제공격 위협으로
    북한이 핵무기만들게 유도한 음흉한 미국 일본이 북한을 요즘 억지 탄압해 전쟁위기 만드는것이며



    그래서 김대중 노무현정권때 미국이 장악한 유엔서 북한탄압 표결할때 미국일본 잘못도있고 까딱하면 전쟁을 만들수있어 기권한것이며
    미국 역시 중국을 견제하려고 전범일본에게 타국을 침략할수있는 자위적 침략권과 핵무기보유를 인정해준 음흉한 미국이다

    2014.04.25 15:23 [ ADDR : EDIT/ DEL : REPLY ]
  2. 고구려

    선박 검사원들도 폭탄을 안고...외줄타기하는...구린배를 왜들여 오느냐고 깊이 탄식하시는 일본 배를 이명박이 별장대접받고 중간 거래소개者 하려고 날치기로 떼법도 통과 시켜 방해세력인 '규제'와 '점검'만 해치워준거다!ㅡ
    박근혜도 왜 망할부창부수로 부채질해때꼬, 뭐가 뭔지도 지금도 역시 사방분간 모르고 종북몰이간첩조작암살사찰낙하산왜일감몰아주기입따로극따로등등등드으ㅡ

    2014.04.25 22:38 [ ADDR : EDIT/ DEL : REPLY ]

헤드라인2014. 4. 20. 22:15


실종자 가족들의 정부에 대한 불신은 한계 상황에 이르렀다. 세월호 침몰 닷새째 새벽, 실종자 가족들이 급기야 체육관을 나섰다. 구조작업이 제대로 진척되지 않자 청와대로 가서 직접 항의하겠다고 결의한 것이다. 


경찰이 교통편 등을 막자 실종자 가족들은 걸어서라도 청와대로 가겠다며 밤새 진도체육관으로부터 12 킬로미터를 행진했다. 경찰은 다시 진도대교 앞에서 실종자 가족들을 막아섰다.





경찰은 안전상의 이유로 실종자 가족들을 제지할 수밖에 없다고 말하면서도 실종자 가족들의 슬픔에는 공감한다며 고개를 떨구기도 했다.





경찰과 3시간 넘게 대치하던 실종자 가족들은 정홍원 국무총리가 진도 체육관으로 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체육관으로 돌아갔다. ‘비통과 분노의 12km’, 그 길 위에선 실종자 가족도 경찰도 모두 무기력한 정부 시스템의 피해자일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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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동순

    저 부모들의 눈물을 누가 닦아줄겁니까? 하나뿐인 자식을 어처구니없는 인재로 잃고 고통에 찢어지는 가슴을 부여잡고 나선 길을 가로막는 경찰들~~과연 누구를 위한 민중의 지팡이인지, 그들에게 길을 가로막도록 명령한 자들에게 엄중한 죄를 묻고 싶습니다. 진정 대한민국은 침몰한 세월호를 따라 이대로 침몰하는 겁니까? 희망없는 이 땅에 내 아이를 태어나게 한 제 자신이 한없이 미안해집니다.

    2014.04.20 23:16 [ ADDR : EDIT/ DEL : REPLY ]
  2. 진도경찰서장 보세요

    유족들이 심신지쳐있고 피곤하고 위험하다구요?
    그럼 청와대까지 태워다 주면 되겠네

    2014.04.21 01:21 [ ADDR : EDIT/ DEL : REPLY ]
  3. 부모님들 뜻을 들어주세요

    지금 자식 잃으시고 정말 괴로우실텐데 스스로 자기 눈에 넣어도 안아플 자식으로 먼저 떠나보냈는데 얼마나 힘드시겠습니까 가족분들 요구 들어주세요 무조건 막기만 하지 마시고 청와대에서라도 모두 쏟아붓게 해주세요ㅜㅜㅜㅜ폭력하지 않으신데잖아요 국민들의 한 섞인 하소연과 눈물조차도 받아들여줄수 없는곳이 청와대인가요?제발 가족분들 마음 더 이상 상처주지 마세요...

    2014.04.21 01:29 [ ADDR : EDIT/ DEL : REPLY ]
  4. 쫌!!!!

    진짜 피도눈물도 없구나
    정권이 뭐고 기득권이 뭐길래
    무지몽매한 국민의 눈을가리고
    한번 찢어진 부모의 가슴을 울리는거냐
    결혼을 안하고 자식이 없어 부모의 심정따윈
    모른다더냐.....

    2014.04.21 02:59 [ ADDR : EDIT/ DEL : REPLY ]
  5. 무능력한 대한민국

    아,,,진짜... 박근혜는 누굴위한 대통령인가,,무능력함의 끝을 보여주그만.,.국무총리는 차안에서 퍼질러 잠이나자고
    그럴거면 아예 나타나지를 말지 진짜 재섭다...

    2014.04.21 10:34 [ ADDR : EDIT/ DEL : REPLY ]
  6. 속이썩은 이나라가 창피합니다

    겉으로만 번지르르한 이나라는 누굴위해 존재하는나라인가요?
    언론으론 국민국민나불거리는 저입을 찢고싶어요
    우리 아이가살아갈 세대가 눈앞에 훤한데
    국민입장뿐이라서 아이낳기도 무서운세상이에요
    저출산,자살과 연관되는 어떠한단어도 정부에선 언급하며안되요
    니들이 죽인거야 살인자들아 니들자식은 더한고통에서 죽도록 바랄게

    2014.04.21 10:53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4.04.21 16:06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14.04.21 16:06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도전

    이렇게 봄날은 간다. 비참한 현실, 그리고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이 총체적 난맥상
    이것이 오늘날 이 땅의 현실이다.

    2014.04.22 18:19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은정

    관련 권력층의 자식이 한 명이라도 있었다면 저렇게 어처구니없게 죽도록 내버려 두었을까?
    그들의 자식이 없는 학교를 다녔음을 탄식해야 하는 것일까?

    2014.04.24 10:42 [ ADDR : EDIT/ DEL : REPLY ]

헤드라인2014. 4. 18. 16:46



진도 해상에서 여객선 침몰 사고가 발생한 지 이틀째인 17일 정부 재난 관리시스템에 대한 실종자 가족들의 불신이 커지고 있다. 사고 당일 하루에도 몇 번씩 승선 인원과 구조 인원, 실종자 수가 바뀌고, 실종자 명단 등 기본적인 정보조차 가족들에게 제대로 공개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의 실종자 수색과 구조작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불만도 불거졌다.


17일 0시30분부터 선박 내부 구조작업을 재개 했다는 정부 발표와는 달리 실제는 구조대의 선내 진입이 이뤄지지 않았다. 가족들의 항의가 거세지자 해경 간부가 상황실로 직접 전화를 걸어 선내 진입을 재촉하기도 했다.


말만 앞선 정부의 구조 계획은 실종자 가족들에게 불신을 키웠다.


이평연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안전총괄부장은 17일 오전 중으로 선체 내부에 공기를 불어 선내 수색과 구조작업을 본격화하겠다고 실종자 가족들에게 확약했다.


그러나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고, 실종자 가족들의 거센 항의에 공무원들은 꿀먹은 벙어리꼴이 됐다.


청와대의 안일한 대처도 도마 위에 올랐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16일 저녁 중앙재난대책본부에 들러 브리핑을 받는 자리에서 학생들이 구명조끼를 입고 있는데 왜 빨리 발견하지 못하느냐고 말했다. 실종자 대부분이 선내에 있는데 구조대원이 배 안으로 들어가지 못해 이를 확인하지 못한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한 말로 보인다.


사고 현장에 내려와 사태 해결에 도움을 주기는 커녕 이른바 ‘인증샷’만 찍고 돌아가는 정부 고위관료와 정치인들도 입방아에 올랐다. 새누리당에서는 황우여 대표를 비롯해 서울시장 경선 후보인 정몽준 의원과 이혜훈 최고위원이 진도를 방문했고, 새정치민주연합에서는 안철수 공동대표와 문병호 의원 등이 가세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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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sh

    정부의 재난관리시스템을 질타한 뉴스 영상을 자사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에 올려 여론의 큰 주목을 받은 인터넷 매체 뉴스타파가 보도 내용 가운데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관련해 교묘한 화면 편집 등의 방법으로 국가적 재난을 소재로 삼아 여권의 유력 정치인 흠집내기식 보도에 이용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뉴스타파는 앞서 17일 '정부 재난관리시스템 불신자초'라는 제목과 함께 6분 30초가량 되는 뉴스 영상을 자사 사이트와 유튜브 등에 올렸다. 이 영상에서 뉴스타파는 분노하는 안산 단원고등학교 실종자 학생들 학부모의 모습과 정부의 미흡한 현장 대처를 지적했다.

    문제는 뉴스타파가 실종자 학부모들의 발언을 빌어 정치인들의 이벤트성 방문 등을 비판하면서 실제 뉴스 내용과는 별 관련이 없는 김 지사의 모습을 화면에 집중적으로 담아 부각해 보도한 대목이다. 6.4지방선거를 앞둔 정치인들의 가벼운 처신과 행보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현장에 내려와 인증샷만 찍고 돌아가는 정치인”으로 악의적인 왜곡을 했다는 것이다.


    ⓒ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화면 편집이 엿보이는 뉴스타파 영상 캡처


    실제로 영상을 보면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화면 편집을 확인할 수 있다. 정부의 미흡한 대처를 질타하는 내용에 이어 취재 기자가 “현장에 내려와 이른바 인증샷만 찍고 돌아가는 고위 관료와 정치인에 대한 분노도 커집니다.”라고 코멘트 하는 대목에서 곧 바로 김 지사가 학부모들과 관계자들의 이야기를 듣는 현장 화면이 등장하는 부분이 바로 그 대목인 것.

    물론 이에 앞서 화면에는 뉴스타파가 ‘인증샷 정치인’ 가운데 한 사례로 비판한 것으로 보이는 안철수 의원과 원혜영 의원, 정동영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 등이 등장한다. 그러나 이들이 화면에 등장한 시간은 불과 몇 초에 그쳤던 것. 이들을 잠깐 비춘 후 뉴스타파의 뉴스 영상 화면은 상당한 시간동안 김문수 지사의 모습을 집중 부각했다.

    특히 화면에 등장하는 단원고 실종자 학부모의 발언을 보면 뉴스타파가 의도적으로 김 지사를 화면에 끼워 넣은 게 아니냐는 의구심을 자아낼 수밖에 없다. 한 실종자의 학부모는 “개xx들 아주 그냥, 뭐 얼굴 비추러 왔어? 누군지도 모르잖아. 양복 빼입고 와서 누군지도 모르잖아. 이런...아, 6.4선거 그거 때문에 온 겁니까? 그건 아니야...”라고 말하는 부분이 나온다. 양복이 아닌 재난 발생 등 비상시 입는 민방위복을 착용한 김 지사를 지칭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누가 봐도 알 수 있는 것.

    이어 또 다른 단원고 실종자 학부모가 “아 우리 애들은 지금 구멍 뚫어가지고 산소 좀 넣어달라고 그렇게 해도 넣어주지도 않고...어제 저녁부터 넣어주지도 않고”라고 말하는 대목도 실제 사건 발생 후 김 지사가 보였던 적극적 행보와 전혀 달라 김 지사를 화면에 등장시키는 것이 맞지 않다는 지적이다.

    경기도청이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알린 보도 자료에 따르면 김 지사는 침몰사고가 난 후인 16일 오후 3시경 재난대책상황실에서 대책회의를 개최한 뒤 곧바로 안산 단원고등학교로 이동해 실종자 가족들을 만나 면담했다. 이후 밤 10시경에 전남 진도에 도착해 진도 실내체육관에서 △ 여성과 어르신을 위한 간이침대 지원 요청 △ 탈진자 등 환자발생을 예상한 의료요원 추가 요청 △ 팽목항에 실종자 가족을 위한 텐트 설치 요청 등을 했고, 김 지사는 이 외에도 간이침대, 의료요원 추가, 텐트설치 등의 지원이 충분히 되도록 전남도와 협의를 마쳤다.

    또한 김 지사는 이날 밤을 체육관에서 실종자 가족들을 위로하며 함께 날을 세우며 보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김 지사는 권한 있는 사고수습 책임자와의 대화를 요구한 실종자 가족들의 의사를 적극 받아들여 해수부장관에게 가족들이 모여 있는 체육관을 방문할 것을 요청하고 다음 날에 등 후속 대책마련에도 적극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뉴스타파가 정부의 재난관리시스템을 비판하면서 김 지사를 은근슬쩍 끼워 맞추며 화면 편집 등의 방법으로 왜곡 보도한 데에는 숨은 의도가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정치권 사정에 밝은 한 인사는 “세월호 침몰사건과 같은 국가적 차원의 재난사고는 당연히 국민 모두의 불행으로 있어서는 안 될 비극적 사건이지만, 한편으로는 선거를 앞둔 야권 입장에서는 정치적으로 활용하기 좋은 민감한 이슈”라며 “특히 박근혜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과 야권의 지리멸렬로 차기 정권에 대한 전망도 낙관적이지 않은 야권과 좌파세력에서는 김문수 지사의 트위터 글을 빌미로 차기 유력 대권 후보에 치명상을 입혀보자는 계산이 작동했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2014.04.19 01:39 [ ADDR : EDIT/ DEL : REPLY ]
  2. bsh_boggol

    여기와서 <미디어워치>라는 듣보잡이 언론사 기사를 인용하는 이유는 뭔가요?

    2014.04.19 02:15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4.04.19 03:57 [ ADDR : EDIT/ DEL : REPLY ]
  4. 남바우

    뉴스타파의 숨은 의도라니, 김문수는 경기도 지사야. 안산지역 즉 경기도 주거 학생들이 많이 타고 있는 배가 침몰했는데, 많은 희생자가 경기도 도민이야, .... 무슨 소리하는지 원.

    2014.04.20 21:02 [ ADDR : EDIT/ DEL : REPLY ]
  5. 남바우

    뉴스타파의 숨은 의도라니, 김문수는 경기도 지사야. 안산지역 즉 경기도 주거 학생들이 많이 타고 있는 배가 침몰했는데, 많은 희생자가 경기도 도민이야, .... 무슨 소리하는지 원.

    2014.04.20 21:03 [ ADDR : EDIT/ DEL : REPLY ]
  6. 남바우

    뉴스타파의 숨은 의도라니, 김문수는 경기도 지사야. 안산지역 즉 경기도 주거 학생들이 많이 타고 있는 배가 침몰했는데, 많은 희생자가 경기도 도민이야, .... 무슨 소리하는지 원.

    2014.04.20 21:0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