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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N 주제별 보기/세상을 바꾸는 힘

탐사매체 CPI, 글로벌 감시견으로 서다

탐사매체 CPI, 글로벌 감시견으로 서다

-‘세상을 바꾸는 힘, 비영리탐사매체’, CPI 편





지난 1989년, 당대 최고의 방송 탐사프로그램이던 미국 CBS 방송의 ‘60분’의 취재 프로듀서 찰스 루이스가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서 독립탐사보도 전문기관를 설립했다. 주류 매체의 한계에서 벗어나 독립적이고 자유로운 탐사보도를 수행하기 위해서였다. 25년이 지난 지금 이 탐사보도 전문기관은 세계 굴지의 언론사와 어깨를 나란히 할만큼 성장했다. 바로 CPI(Center for Public Integrity), 즉 공공청렴센터다.





CPI는 올 한 해 조세피난처 프로젝트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ICIJ의 모기관이기도 하다. 뉴스타파가 마련한 특별기획, ‘세상을 바꾸는 힘, 비영리 탐사매체’  세 번째 순서 CPI 편,  CPI의 현 대표  빌 부젠버그(전 NPR 뉴스부문 부사장)로부터 CPI의 설립 배경과 탐사보도 철학을 들어보고 저널리즘의 나아갈 바를 모색한다.





  • 왕성호 2013.11.08 20:48

    뉴스타파가 한국의 CPI로 성장 발전하길 바라며 응원합니다!

  • 자기얼굴에 침뱃기는 마당안에서 2013.11.11 22:12

    뉴스타파 같은 매체가 우리나라 같은 곳에 꼭 필요는 합니다. 그러나 누구를 타겟으로 방송을 하느냐도 중요합니다. 외국인을 타겟으로 국가 망신 시키는건 반대입니다. 타겟을 하려면 대한민국 국민에게 알권리를 충족시키세요.
    엉똥한데 오발 치지 마시고 국회의원 세비인상 이런거 국민들에게 알려 이런거 찬성한 국회의원들 국민들이 알도록해야 다음 선거 똑바로 할꺼 아닙니까? 해외 나가서 내얼굴에 침뱃으면 외국인들 너들은 병신이야 합니다.
    타겟 설정 똑바로 잡았으면 합니다.

  • 익명 2013.11.15 09:11

    비밀댓글입니다